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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너무 심각한걸지도 모르겠어요
몇년째 연애없이 살다가 이렇게 살면 독거다이겠네라는 불안이 생기면서 이젠 정신차리고 연애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정말 오래 갈 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고 싶었어요. 지덕체를 겸비한 파트너를 만나고 싶었으나.... 부질 없네요 ㅋㅋ 그냥 이상형에 가까운분이면 될듯...
이번주까지 휴일이니…
강원도로 드라이브 할겸 다녀와야징~ 그나저나 언제까지 혼자다녀야하나 ㅠㅠ
차라리 거절을 해주세요ㅠ
고심끝에 보낸 오케인데.. 무시하지마시구.. 거절해도 상처안받으니 차라리 거절을 해주세여 ㅠ 인기많을것같다는 말도안되는 피드백도 갠춘하니...
위험한계절
어디에서 본 글인데... 날씨가 너무 위험하데요. 지나가다 눈만 마주쳐도 사귈거 같은 날씨라나 뭐라나..
거짓말
제목 거짓말 노래는 어느 가수의 노래일까요?
여기
용사님들 넷플 추천좀 현기증 나려고 함
다시 잠수 들어가려구요~
나름 기준이 있어서 이것저것 거르다보니 카드가 더이상 들어올게 없는지 연하분들 카드만 들어오고 포인트 500점 넘게 모았는데 쓸곳이 없네요 ㅠ 제가 눈이 높은건지 ㅠㅠ 이제 미련없이 어플 지우려구요. 여기 계신분들 모두 좋은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수원미디어아트
수원 장안공원에서 수원미디어아트 설치중이네요.. 다음주부터인듯한데 볼만할듯. ^^
하루 카드4장…중! 마음있는 친구분 있음
같은 지역분…인연 없네요. 여지.남자-장거리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
인연 만나기
참~힘드네요... 느낌도 좋았고, 대화도 잘되서 시간 가는줄 몰랐었는데... 상대분이 만나자고 해서 갔더니 막상 만나니 대화 도중 멀 그리 톡을 하는지... 헤어지고 연락이 없어서 생각 해보니... 까인거였어 ㅎㅎ 가을 날씨 기맥히네요 바람도 선선하니 가을가을하네요~
만나기로 하고나서
만나기로 약속잡고나서 연락 어떻게 이어가세요? 조금씩 아침저녁 인사정도? 아님 만나기 전 날 장소 정하는정도? 뭐 연락을 많이한다고 만나서 이어지는건 또 아니고 오히려 친했졌다가 만나서 아니어서 민망했던 경우도 있고 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근데 또 연락이 너무 없으니 나말고 연락하는 사람이 또 있나 이런생각들고 어쩌라는거니? ㅋㅋㅋㅋ그죠? 적당히가 어렵다.
열어분
점심 메뉴 정하셨나요? 전 민트초코를 곁들인 김치찌개 입니다
만난분이 이상형은 아니면 어떻게들..
원래는 키작고 아담한데 몸매 좋은 스타일이 이상형인데.. 만난분은 키도 엄청 크시더라구요. 매칭되어서 2번 정도 만났고 분위기도 좋은데 이대로 연애를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하.. 그냥 다른분 더 만나보는게 맞으려나..
맛춤법 쫌 잘하자
난 왜 맛춥뻡이 그러캐 신경이 씌일까아 머라고 지적해주고 십네 저만 그렇가요 스스로 스트래스 밧네
...
슈오는 마지막에 받고 연락하면 연락도 씹어버리는..ㅡㅡ 그럴꺼면 받지말지 별이라도 돌려받게 ..
은다의추억
2년정도만난 골치아팠던 친구와 헤어지고 은다를통해 성숙하고 감수성이풍부한 기타치던 한사람을 만났드랬죠 ~ 가녀린 손가락으로 팅구던 기타소리와 맑은목소리는 참으로 어여뻣습니다. 먼저일어나 아침까지 챙겨주던 따뜻했던 그사람을 저는 술취해 다시찾아온 그친구를 놓치못해 잠수이별이라는 아주 나쁜방식으로 보내었습니다.. 나쁜놈인 저는 다 돌아온다는 인생진리에 따라 벌을받고 40넘어 아직도 홀아비로 지내고있습니다. 인생에 한두번오는 기회였단걸 저는 왜 몰랐을까요 참 곱던 그사람 어디서든 행복하길 소원합니다.
수원의 달
달을 보니 옛날옛날에 '서울의 달'이라는 드라마가 불현듯 생각 나네요~ (이 드라마 알면 대충 나이 들통남 ㅋ) 옆에 별은 금성(샛별)입니다. ^^
서울 공기
서울역 근처 본사에 잠시 회의 참석했다가, 서울 공기 잠시 맡고 내려갑니다. ^^
지금 좋아요만 3만명째 도전
계속해서 안된다면 내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자 하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 포기하지말자 여러분들의 사랑도 응원합니다
수원 30중반 무자녀인데요!
경기권이나, 신분당선 라인쪽 같은 무자녀 없으신가요!? 두부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