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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휴가 스타트~~~ 😁😁😁
불금 신나게 보내고 계신가요? 낼부터 열흘간의 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요일부터 3박 강원도 휴가 다녀와서 목요일부터는 아마 집콕예정이라~ 마음맞고 시간되시는분 계시면 커피나 식사나 간술 하면서 대화 나누실분 찾아보아요~ 서울북부 거주중이고 79년생 평범한 흔남이랍니다. 돌아온지 10년되었고 고등 딸래미 양육하구요. 내사람에게 만큼은 다정하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이상형은 지금까지 딱히 생각해본적 없었고 만났을때 느낌이나 대화 통하시는분이 좋아요~ 😁 더 나이들기 전에 하루빨리 든든한 내편 만나고 싶네요~ ^^
뭔가 여기 알바있나 어이없네
OK 보냈는데 갑자기 사진하고 지역 바뀌고 닉네임도 바뀜 뭐지;
ok, 슈퍼 ok
가 뭐길래 이렇게 사람들 애간장을 태운단말이냐. 솔직히~~ 어떤 느낌인지 한번만이라도 받아보고 싶다.
오케이를 보내 보니~
남자분들 마음을 알겠네요. 일부러는 아닌데 그냥 천천히 수락하거나 몇일 뒤에 거절한 기억이... 이리 애가 타는거였구낭 ㅋㅋ
오케이를 받아보고 깨달았다
은다에서 오케이를 보내도 거절도 없길래 다 잠수회원이고 알바(?)라는 의심도 했다. 호감이나 오케이는 간혹 받았지만 지역도 멀길래 거절하고 그냥 의심은 커져만 갔다. 그러다 마음가는분께 오케이를 받았고, 하루 고민사이 답변도 그냥 별 20개 차감이 아닌 슈퍼오케이50개 차감을 당해야 승낙됨을 알았다. 그리고 일이 바빠 하루 더 미룬사이 오케이 보내준 그녀는 휴면회원이 되었다. 깨달았다. 역시나 여자는 섬세하고 조심스럽고 은다 회원도 유령만 있는건 아니었다. 결론은 앞으론 더욱 소중하고 조심스레. 어찌될지 모르는 내 인연을 아끼는 마음으로 느낌이 좋은분께만 슈퍼오케이를 선사해야겠다. 끝.
같이 커피 마시자는 얘기
같이 커피 마시자는 얘기도 안되냐!!
높은 호감준 상대
알림에 높은호감 표시한 상대가 있다고 뜨는데 그게 누군지 알수있나요? 카드 받고 괜찮은분들있으면 별점드리는데 가끔 그분들이 호감표해주셨다며 오케이 보내주실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저한테 누가 주셨는지 궁금한데 확인가능한가요?? 알림만 봐서는 모르겠어서요
슈퍼오케이
저는 제 눈에 멋진 분 나타나면 슈퍼오케이 보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 한 번도 못 보냈어요. 저는 어플 한지 몇 년 되고 이러진 않았지만 몇 달 동안 인연이 닿지 못 하다 보니 저도 여기에는 내 인연이 없나 보다 이런 생각에 드문드문 들어오는 횟수도 줄어들고 있는 요즘이었어요. 그동안 조건이 그렇게 중요한 건가? 생각했는데 남자분들 프로필에 원하는 이성상, 결혼관 등을 자세히 보는 편인데 그러니 지꾸 작아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이러다가 혼자 늙어가겠지.. 반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미래의 내 편도 반 포기하고 있을 생각이 드니 저라도 포기하면 안 될 것 같네요. 그래도 조건보다 진심인 내 마음을 알아주는, 상대방을 나보다 더 아껴줄 수 있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분이 언젠가는 나타나겠지 하는 한가닥 희망을 놓지 못 하고 있네요. 조금은 운명을 믿는 사람인데 운명도 내가 만들어가는 거겠죠?^^ 슈퍼오케이 좀 보내보고 싶네요!ㅎㅎ
반년간 어플로 만남 가지면서 느낌점..
우선 어플을 처음 접한게 작년이고 첫 대화 신청한 사람과 사귀고 근 1년간 사귀다 헤어진후 돌아와서 6개월간 여러분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제로 만나서 좋은 감정으로 연락도 지속한게 여러번 있는데요. 저는 살면서 누군가를 의심하거나 이상하다 생각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어플하면서 뭔가 어색하게 저울질 당하는 느낌과 그리고 상대방의 어설픈 핑계를 대면서 연락두절되는 타이밍 그리고 나중에 드러나는 거짓말들이 자꾸 보이다보니 제가 사람을 못믿는 사람 이었던건지, 어플의 특성상 그런건지 상향혼 본능때문에 그런건지 뭔가 어색하고 앞뒤 안맞는 상황들로부터 자유로울수가 없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이번에도 연락하고 만나면서 평소와 다른 어색한 모습이 주말 두번 반복되니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것같고 더이상 어플을 하지않는게 좋은 방향인듯 하기도하고 혼랍스럽네요 ㄷㄷ 첫 어플을 통한 만남이 좋았어서 기대감이 큰만큼 실망을 한건지 여러가지 복잡해하면서도 어플을 하고있는 제가 아이러니 합니다 ㅎㅎ 다른 여러분들도 이런기분 느끼고 계시나요?
너무덥다..
한참더울때 출근하려니 힘드네요.ㅜㅜ
연애의 폭력 징후들...
1. 습관처럼 튀어나오는 “폭력적 언어” 사소한 말다툼에도 욕설이나 모욕적인 비하가 튀어나온다면 이미 존중의 선을 넘은 것이다. 이때 주목해야 할 심리적 디테일은 “농담이었어”라는 교묘한 회피와 “네가 원인을 제공했다”는 탓 돌리기다. 폭력적 언어를 뱉은 후 상대가 상처받으면 “왜 이렇게 예민해?”, “너 잼나라고 장난친 거야”라며 피해자의 감정을 가스라이팅한다. 혹은 “니가 내 성질을 건드려서 그런 것”이라며 폭력의 책임을 상대에게 떠넘겨, 피해자 스스로 자책하게 만든다. 언어는 생각을 드러내는 거울이며, 언어적 폭력은 쉽게 신체적 폭력으로 불처럼 번진다. 사소한 말 속에서 그 사람의 인생과 성향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인간관계에서 말을 어떻게 쓰는가가 그 사람의 본성과 통제욕을 보여주기도 한다. “거친 말”과 “폭력적 언어”가 습관화된 사람은 이미 머릿속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이 경계를 단호히 끊어내지 못하면, 그 사람은 언젠가 말에서 행동 — 신체적 폭력으로 아주 쉽게 선을 넘어간다. 매칭 후 첫 소통과 만남에서 무엇보다 “일상 대화”를 될수록 많이 나누고 거기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외모는, 때때로 가면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지난 인연들의 카드잠김
지난 인연카드들이 거의 잠김으로 변경되어 있는 이유가 있나요, 예전부터 당일날 이연들이 다음날되면 잠겨서 안보이고 열려면 포인트나 별지급해야만 볼수있는걸로 바뀌는게 저만 이상한건지...아직 기능들을 잘 모르고 있네요
아직 늦지 않은 용기
사람을 만나는 것도 노력이다 에너지를 발산하고 나누어 줄 수 있을 때 만나는 사람이야 말로 바로 볼 수 있고 온전히 대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소극적인 행동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적다. 내가 한번 더 찾아가고 내가 한번 더 연락하는 것이 자존심이 되지 않고 관심과 애정이 되는 사람이야 말로 좋은 관계의 시작이다. 찾아 오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끼기 보다 감사와 배려가 있다면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것을 믿는다. 더 늦기 전에 손잡고 걸을 사람을 만나고 싶다. 50년이란 세월 속에서 얼마나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다가설 수 있을 지 나에게도 많은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지만, 헛되이 살지 않았다면 좋은 사람에게 좋은 느낌을 주며 만날 수 있으리라 스스로를 다독여 본다. 서로 욕심을 부려도 배려와 애정 속에서 채워 줄 수 있는 욕심이라면 기대와 희망으로 그 욕심은 대체될 것이라 본다. 오늘도 조용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보며 희망을 갖는다
오디세이 보고싶다
광진송파강동 40중반
파티 들어가면 뭐가 어떻게 되는거예요?
방 만든사람이 수락하면 그냥 방장이랑만 대화시작하고 그런건가요? 아니면 거기 안에 사람들이랑 대화가 가능한건가요? 뭔질 모르겠네요
매칭
매칭이 잘되나보네요 부 럽 다
데이트 조언이에요~
-첫만남에 약속 시간 지키는건 첫인상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죠. 꼭 미리 도착 해서 자리 잡고 기다리세요. 늦을거 같으면 사전에 꼭 몇분이 늦을건지 알리세요. -첫만남은 서로에게 소중 합니다. 서로의 금 같은 시간을 투자해 만나는겁니다. 서로 기본적인 외모 정리와 복장정비는 필수 입니다. 본인이 운동을 좋아해서 스타일에도 관심이 없어 의류 준비가 적절치 못하다면 옷을 구매 후 만남을 하세요. 정장 처럼 격식을 차리라는게 아닙니다. 깔끔 캐쥬얼 까지는 준비하세요. 운동화가 더럽다면 최소 물티슈로 좀 닦으세요. 또한 남자의 경우 외적으로 콧털,치아청결,눈썹정돈,손톱정리는 하고 나서 만남하러 가세요. 그리고 향기 중요합니다. 빨래 덜 마른 냄새. 퀘퀘한 냄새는 상대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어요. 꼭 향기를 신경 쓰세요. 향수가없다면 올리브영 잠시 들려 구매 또는 시향을 좀 뿌리세요. 흡연자는 미팅전 흡연 하지마세요. 똥냄새 풍기지 마요 좀. -커피값 아까워 하지마세요. 보통은 남자가 결제하죠. 여성분들 마음에 없는 말이라도 -제가 낼께요. 해보세요. 그러면 어 그러세요 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있다면...그건 뭐...각자 판단 ㅋㅋ 스벅가도 두잔 해봐야 1.5입니다. 그거 아까우신 분들 그냥 혼자사세요. 그리고 사준 사람에게 어쨋든 잘 먹겠다 인사는 꼭 하세요. 먹기전이든 먹은 후 든. -예의와 매너는 상대의 지난날을 예상케 합니다. 만나면 서로 자기소개 인사 간단히. 당연한겁니다. 남자가 상대적으로 더 매너를 발휘 해야하니 커피 주문 후 가지러 갈때 티슈, 물 한컵 등 좀 더 챙겨서 가지고 가세요. 대화 하다 가지러가기 불편 합니다. 그리고 텐션 서로 좋아서 대화 길어지면 음료 추가 하거나 시장할수있으니 조각케익이나 쿠키 정도 추가 하세요. 아니면 2차 가시던지. 그리고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고. 말이 끝나면 본인 말을 하셔요. 중간에 끊어 먹지말고.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마세요. 너무 본인 자랑 마세요. 그리고 목소리 볼륨 조절 잘 하세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게. 내가...소극적이라.. 이딴생각 집에두고 오시구요. 카페는 도서관이 아닙니다. 적당한 볼륨으로 소통이 될수있게 협조 하세요. 너무 볼륨크면 함께 있기에 창피합니다. -상대가 마음에 안들어도 서로 귀한 시간 입니다. 예의를 갖추세요. 상대도 눈치챌거고 알아서 20ㅡ30분 내로 자리 끝납니다. 20ㅡ30분도 못참을거면 이성 포기하세요. -집에 가는길에 되새김질 해봅시다. 뭐가 문제였고 뭐가 괜찮았는지. 반복하다보면 좀 더 성장 하는 나를 보게 됩니다. ㅡ아침시간 심심해서 루팡하며 대충 작성ㅡ
OK 보내면 상대방이 제 카드를 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어제 카드에 괜찮은분이 나와서 OK를 보냈는데 OK 보내면 제 카드를 볼수 있나요?
데이트조언이에요 -3년차 고인물
남자분들을 위한 조언 입니다. 식사를 할 때 쩝쩝대시는 거 입을 열고 드실 때 소리가 나거든요 입을 꼭 닫고 씹으면 소리가 새어 나오지 않습니다.잘 생긴 남자도 쩝쩝 되면 정말 실망 하게 되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것, 상대방 헷갈리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닙니다.다시 만날 거 아닌데 전화 길게 하고 다음에 뭐 하자 이렇게 희망고문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절대 전 배우자 흉 보는거 않기.아무리 유책이 그쪽에 있었더라도 친해지기 전 사귀기 전에 전 배우자 에 대한 또는 전에 사겼던 여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하지 않는 게 최고 좋습니다. 그만큼 감정이 정리 되지 않았다는 걸로 비춰 지거든요. 그리고 이혼이 삼 년이 지났는데도 상대방을 용서 하지 못했다.? 그래도 그걸 첫 만남에서 얘기 하지 마세요. 만약 상대방 쪽에서 유책에 대해 물어 본다면 전 배우자 에 대한 담담함 또는 좋은 얘기만 하시길 빕니다
참 맛있는 마음이야
여름에 징짜 맛있는 것들... 수박, 참외, 팥빙수,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스토베리 요거트, 냉면, 메밀소바, 콩국수...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이 되고 싶다. “참 맛있는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