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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과 늦은 미혼을 위한 소개팅

다시 시작하는 연애,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솔직하게

지나온 시간을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은 곳.

그 망설임도
충분히 괜찮아요

은하수다방에 오는 분들이 처음에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한 분들이 이미 곁에 있으니,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다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어요"

"제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게 제일 지치더라고요"

"가볍게는 싫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재혼 얘기는 부담돼요"

80%

돌싱 회원 비율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함께해요

35세+

평균 연령대

어른의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

10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연속 수상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2017–2026

어른의 연애를 위해
은하수다방이 지키는 세 가지

결혼을 밀어붙이지 않고, 만남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조심스러운 시작이 안전하도록 기본을 지킵니다.

솔직하게 시작해요

본인 인증과 프로필 검수가 기본입니다. 지금의 나를 꾸미지 않고 보여줘도 안전한 곳을 만듭니다.

속도는 두 사람이 정해요

바로 만나자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대화부터 천천히, 마음이 준비됐을 때 만나면 충분합니다.

서로의 경계를 존중해요

원치 않는 연락과 만남을 강요하지 않는 것. 어른의 연애가 지켜야 할 선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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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지금 바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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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누는 이야기

로그인 없이
익명 게시판 열띤 코뿔소 38분 전

휴가 스타트~~~ 😁😁😁

불금 신나게 보내고 계신가요? 낼부터 열흘간의 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요일부터 3박 강원도 휴가 다녀와서 목요일부터는 아마 집콕예정이라~ 마음맞고 시간되시는분 계시면 커피나 식사나 간술 하면서 대화 나누실분 찾아보아요~ 서울북부 거주중이고 79년생 평범한 흔남이랍니다. 돌아온지 10년되었고 고등 딸래미 양육하구요. 내사람에게 만큼은 다정하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이상형은 지금까지 딱히 생각해본적 없었고 만났을때 느낌이나 대화 통하시는분이 좋아요~ 😁 더 나이들기 전에 하루빨리 든든한 내편 만나고 싶네요~ ^^

0
자유 게시판 로마노81 50분 전

아... 여기서도 나는 안될 놈인갑다.(매력점수1.3)

나이도 40대중반이고 직업도 별볼일 없고, 그냥 안경쓴 아저씨.. 매력도 없고, 쩝... 여기서도 나가리네.. 받은 좋아요 한개도 없고 쩝...

2
익명 게시판 얇은 팬지 52분 전

뭔가 여기 알바있나 어이없네

OK 보냈는데 갑자기 사진하고 지역 바뀌고 닉네임도 바뀜 뭐지;

3
자유 게시판 디플 55분 전

탈퇴를 못해

탈퇴하려 했는데.. 은다의 꼬임에 넘어가 3일간 탈퇴를 못함. 나약하구만..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다니.. 일단 탈퇴전까지 지난 글들이나 지워야겠다..

0
익명 게시판 밤늦은 고구마 1시간 전

ok, 슈퍼 ok

가 뭐길래 이렇게 사람들 애간장을 태운단말이냐. 솔직히~~ 어떤 느낌인지 한번만이라도 받아보고 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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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설렘을 시작하는 순간

화려한 만남보다 조심스러운 시작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은하수다방 브랜드 영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정보서비스 온라인데이팅 부문 10년 연속 수상

조심스러운 마음 곁에,
오래 믿어온 이름이 있도록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1위. 은하수다방은 오래 쌓아온 신뢰를 기본으로 합니다.

같은 망설임을 지나온 사람들

대단한 성공담보다, 다시 대화를 시작했다는 작은 용기에 가깝습니다.

김OO 님

42세, 서울 강남구

"이혼 후 5년 만에 용기를 냈어요. 나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이 많아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지금은 천천히 알아가며 좋은 분과 만나고 있습니다."

★★★★★

박OO 님

39세, 서울 서초구

"38세까지 결혼을 안 하다 보니 주변에서 소개받기도 어렵더라고요. 여기서는 나이나 상황에 대한 편견 없이 진심으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이OO 님

45세, 경기 성남시

"이혼 후 아이 키우느라 연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여기서는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알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가볍게 다루지 않겠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해요

시간이 흐른다고 설렘을 잃는 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