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돌싱과 늦은 미혼을 위한 소개팅

다시 시작하는 연애,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솔직하게

지나온 시간을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은 곳.

그 망설임도
충분히 괜찮아요

은하수다방에 오는 분들이 처음에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한 분들이 이미 곁에 있으니,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다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어요"

"제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게 제일 지치더라고요"

"가볍게는 싫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재혼 얘기는 부담돼요"

80%

돌싱 회원 비율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함께해요

35세+

평균 연령대

어른의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

10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연속 수상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2017–2026

어른의 연애를 위해
은하수다방이 지키는 세 가지

결혼을 밀어붙이지 않고, 만남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조심스러운 시작이 안전하도록 기본을 지킵니다.

솔직하게 시작해요

본인 인증과 프로필 검수가 기본입니다. 지금의 나를 꾸미지 않고 보여줘도 안전한 곳을 만듭니다.

속도는 두 사람이 정해요

바로 만나자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대화부터 천천히, 마음이 준비됐을 때 만나면 충분합니다.

서로의 경계를 존중해요

원치 않는 연락과 만남을 강요하지 않는 것. 어른의 연애가 지켜야 할 선이라고 믿습니다.

가입 전에, 먼저 둘러보세요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지금 바로 볼 수 있어요.

커뮤니티 전체 보기

지금 나누는 이야기

로그인 없이
자유 게시판 아리아나랑그랬대 45분 전

프라다 가방

이쁘네 갖고싶네

0
자유 게시판 무던은근 1시간 전

사장님 나이스샷

친한 팀장님 꼬심에 넘어가서 야구동호회에 두달전에 가입 토요일마다 연습이나 경기뛰는데 공 던지고 잡는거 배트휘둘르는거 다 만만한게 아니더만 운동신경이 없어서 캐치볼할때 가끔씩 얼굴로 공 받음. '어 괜찮아요. 괜찮아' (요거는 상대방이 놀랄까봐 하는 내 대사) 저번 토요일에는 피칭과 타격연습을 했는데 다른 형 동생들은 고인물들이라 여기저기서 자세봐주고 동작 알려줌 타격도 골프치듯 걷어올린다고 지적 많이 받음. 원래 재주가 있거나 몸에 감각있고 그런 사람 아니라서 뭘해도 버벅거리는 시기는 매번 있었음. 이제는 모~ 계속하다보면 되겠거니~ 사실 50넘으니까 몸이 더 안따라줌; 단톡방에 올려준 동영상보니까. 왜 사람들이 골프타법이라 했는지 완전 이해함.

0
자유 게시판 크피 2시간 전

근무스타일

스케쥴근무라 남들 일할때 쉬고 근무할때 쉬는경우가 많은데 연애관계로 봤을때 마이너스겠죠...? ㅠㅠ

5
익명 게시판 널따란 참나무 3시간 전

수원 30중반 무자녀인데요!

경기권이나, 신분당선 라인쪽 같은 무자녀 없으신가요!? 두부상이에요..

0
자유 게시판 무던은근 4시간 전

이유

하지 않는 이유는 수백개를 만들 수 있지만 하는 이유는 하나여도 충분해~ 생각과 행동 원인과 결과 그순서에 대한 믿음을 의심해보면 세상의 대부분의 일이 결과가 벌어진 후에 원인을 추정하지 원인으로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게 아니야. 즉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는게 아니라. 결과가 먼저 있고, 원인 추정은 그 이후란 말이지.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순서는 거진다 과인관계야 그걸 나중에 인과관계로 재구성하고 기억하는 것뿐. 인과관계가 보편적으로 작동한다면 내일 무슨 일이 발생할지 누군가가 설명을 할 수 있어야지. 무엇을 했거나, 하지않았거나가 먼저고 이유는 그다음에 붙여지는 거일 수도 있어. 이유가 있어 행동을 하거나 하지 않는게 아니라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유가 필요한거지 왜냐면... 우리는 우리 생각이상으로 나 자신을 애착하고 끔찍히도 소중해하니까 안락함과 안온함을 원하니까 그게 멍게가 정착한 후에는 뇌를 없애버리는 이유야. 그게 점점 하지 않게되고 점점 보는 세상도 쪼그라드는 이유야. 무한한 시간속에서 반짝하고 사라지는 인생. 고통이 없으면 기쁨도 없고 결핍이 없으면 쾌락도 없어. 반짝하는 그 찰라의 시간을 제외한 우리가 존재하지 않는 모든 무한한 시간이 평온 그 자체야 휴식은 달콤할때까지만 단맛빠지면 일어나야지. 반짝하고 사라질 시간 반짝이라도 거리며 살아야지. .

2

라운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다시, 설렘을 시작하는 순간

화려한 만남보다 조심스러운 시작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은하수다방 브랜드 영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정보서비스 온라인데이팅 부문 10년 연속 수상

조심스러운 마음 곁에,
오래 믿어온 이름이 있도록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1위. 은하수다방은 오래 쌓아온 신뢰를 기본으로 합니다.

같은 망설임을 지나온 사람들

대단한 성공담보다, 다시 대화를 시작했다는 작은 용기에 가깝습니다.

김OO 님

42세, 서울 강남구

"이혼 후 5년 만에 용기를 냈어요. 나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이 많아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지금은 천천히 알아가며 좋은 분과 만나고 있습니다."

★★★★★

박OO 님

39세, 서울 서초구

"38세까지 결혼을 안 하다 보니 주변에서 소개받기도 어렵더라고요. 여기서는 나이나 상황에 대한 편견 없이 진심으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이OO 님

45세, 경기 성남시

"이혼 후 아이 키우느라 연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여기서는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알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가볍게 다루지 않겠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해요

시간이 흐른다고 설렘을 잃는 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