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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과 늦은 미혼을 위한 소개팅

다시 시작하는 연애,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솔직하게

지나온 시간을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은 곳.

그 망설임도
충분히 괜찮아요

은하수다방에 오는 분들이 처음에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한 분들이 이미 곁에 있으니,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다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어요"

"제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게 제일 지치더라고요"

"가볍게는 싫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재혼 얘기는 부담돼요"

80%

돌싱 회원 비율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함께해요

35세+

평균 연령대

어른의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

10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연속 수상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2017–2026

어른의 연애를 위해
은하수다방이 지키는 세 가지

결혼을 밀어붙이지 않고, 만남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조심스러운 시작이 안전하도록 기본을 지킵니다.

솔직하게 시작해요

본인 인증과 프로필 검수가 기본입니다. 지금의 나를 꾸미지 않고 보여줘도 안전한 곳을 만듭니다.

속도는 두 사람이 정해요

바로 만나자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대화부터 천천히, 마음이 준비됐을 때 만나면 충분합니다.

서로의 경계를 존중해요

원치 않는 연락과 만남을 강요하지 않는 것. 어른의 연애가 지켜야 할 선이라고 믿습니다.

가입 전에, 먼저 둘러보세요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지금 바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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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누는 이야기

로그인 없이
자유 게시판 꿈꾸는 러너 37분 전

810

"내 안에 끓어오르는 뜨거운 열정은 그 어떤 목표도 현실로 만들어낼 만큼 강력하다." 810긍정확언

1
익명 게시판 설운 미어캣 1시간 전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

0
자유 게시판 링링비 5시간 전

심심하당

안자는사람 있나여!!!

26
익명 게시판 뽀얀 도마뱀 6시간 전

라초모집하는 글을 쓰는 여자들의 심리 질문

가끔씩 본인 소개하면서 라초보내달라는 글을 쓰는 여자분들이 있잖아. 가만히있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니 용기를 내어보았다 하나같이 이렇게들 얘기하더라고 라초모집글 작성 전에 어디서 필수 교육받는건 아니지? 그런데 남자가 라초를 보냈으면 다 수락을 하는거야? 물론 본문에 원하는 대상을 지정했거나 제외대상을 밝혔는데도 아닌 사람이 라초를 보낸 거면 무시해도 상관없지만 가령 라초가 너무 많이 왔거나 막상 왔는데 맘에 안들어 이럴 경우 수락을 안하는 건 쓰니의 자유라고 생각해? 아니면 자기가 직접 쓴 글로 인한 상대방의 신뢰를 위해서 맘에 들든 안들든 다 라초를 수락해야 한다고 생각해?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해? 왜냐면 상대방도 쌩뚱맞게 라초보낸것도 아니고 자기도 개인정보를 보낸거란 말이지 상대방도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하기도 할 것이고 수락을 선별적으로 할꺼면 '수락은 제맘대로 하겠습니다'라고 써놔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뭐 많은 걸 책임지라는 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쓴 조그만 글, 그정도에 대한 책임감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야. 너무 고리타분한 생각일까?

6
자유 게시판 퇴근한영혼 7시간 전

힐링이 됩니다

돌싱이 되어 사람 만난다는게 쉽지 않네요. 연애는 특히, 상처 받아서 더 그런듯 해요. 하지만 천성이 사람과 어울리며 에너지를 충전해서.. 이리 저리 찾다가 타 커뮤앱을 먼저 가 봤는데, 이게 어른이 맞나?! 싶었는데 이곳은 지금 몇 개 글 안읽어 봤지만, 따뜻 하네요. 뉴비 신고합니다!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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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설렘을 시작하는 순간

화려한 만남보다 조심스러운 시작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은하수다방 브랜드 영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정보서비스 온라인데이팅 부문 10년 연속 수상

조심스러운 마음 곁에,
오래 믿어온 이름이 있도록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1위. 은하수다방은 오래 쌓아온 신뢰를 기본으로 합니다.

같은 망설임을 지나온 사람들

대단한 성공담보다, 다시 대화를 시작했다는 작은 용기에 가깝습니다.

김OO 님

42세, 서울 강남구

"이혼 후 5년 만에 용기를 냈어요. 나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이 많아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지금은 천천히 알아가며 좋은 분과 만나고 있습니다."

★★★★★

박OO 님

39세, 서울 서초구

"38세까지 결혼을 안 하다 보니 주변에서 소개받기도 어렵더라고요. 여기서는 나이나 상황에 대한 편견 없이 진심으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이OO 님

45세, 경기 성남시

"이혼 후 아이 키우느라 연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여기서는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알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가볍게 다루지 않겠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해요

시간이 흐른다고 설렘을 잃는 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