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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호감
높은 호감을 표시했다는데 보면 자물쇠로 잠겨져있다요. 이거 돈주고 봐야하나...
건강검진... 아무일도 없기를...
나이 들어감에 따라 ( 49살)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 할 나이인것 같아요 젊었을 때에는 처자식 위해서라면 어떤 일 이라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체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고 지금의 직장에서 오래오래 다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전부터 공복에 배가 아픈일이있어 내심 불안한 맘으로 내시경을 했습니다만 다행이 깨끗하다하여 안심하고 병원을 나설수 있었네요 휴~ 다행이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하긴 하는데 하루이틀하고 그만하게되니 걱정이됩니다 은다회원님들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 추천 부탁 드립니다ㅎ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운동되는 기구가 머지않아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때돈벌겠따
동안 보다 중요한거
누가 그러더라구요 어려 보이면 뭐하나 어린게 중요 하지 저 말을 들으니 그러네요 나이 40 인데 20살로 보이는 것 보다 나이 20살에 40 으로 보여도 20살이 좋은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 입니다 ㅠㅠ
못생겼는데 연애를 하고 결혼이 가능한 경우는?
못생기고 조건이 별로인데 결혼이 가능한 경우는 저는 겸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하게 그런 사람은 끌리는 매력이 있습니다. 물론 100명이면 100명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서도요. 반대로 이쁘고 능력도 좋은데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더군요. 이것은 100명이면 100명 모두 두번 다시 안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재미있는 드라마 추천좀.
바쁜일 몰아 치워놨더니 좀 시간이 생겼는데. 볼만한 재미있는 드라마 추천좀.. 넷플릭스 디즈니 등등 몰아보기 좋은거 추천좀 해줘
더워서 그런건가..
잠든 자세가 불편해보이지만.. 냅둬야지... 지가 편하다면..
월욜부터 바쁘고 덥지만~^^
님들~즐거운 월욜 오후입니당~^^ 맛점은 하셨나요!? 저는 월욜 오전부터 회의하고, 또 회의하고, 다시 회의잡고... 정신 차려보니 체력은 이미 퇴근한 상태네요. ㅋㅋ 그래도 오늘 점심 먹는데 식당 아주머니께서 "총각~" 하고 불러주시는 순간!!! 잃어버린 체력 30%, 자신감 200% 충전 완료~ㅎㅎ 아직 퇴근까지는 좀 남았지만, 우리 모두 커피 한 잔의 힘(?)을 빌려 끝까지 달려보자구용~^^♡ 남은 오후도 웃으면서 홧팅입니당~~~^-^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에 목이 슬슬 아프더니 기어이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회복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슬프네요… 여러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후우.. 월욜은.. 늘 지겨워..
ㅎㅎ 맛점들 하시고.. 오후는 더 더우니깐 바깥은 나가는거 아니에요..
연애세포죽었네요
좋은인연찾고싶어서 일년솔로로 지내다 여기가입했는데 만사귀찮네요 ㅋ 혼자가 편하네요 늙고 연애세포죽었나봐요
무료하다 무료하다…
유료해지고 싶다…
오케이를 보냈는데 2
아랫분은 그래도 일반적인 답이네요.. 저는..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을것 같아요.. 요라고 ㅎㅎㅎ 이거 놀리는거죠? 누가봐도 충주맨인데 ㅜㅠ
오케이를 보냈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다르다고 옴ㅎㅎ 그분한테는 다시없을 조낸 멋진 놈을 놓친거라ㅋㅋ 그분은 참 복이없네ㅎ 막요러고 살기.ㅎㅎ
나이에 비해 동안이면 뭐하나
그럴바엔 나이 적은사람을 만나지
만두 이쁘게 만들면 이쁜 딸을..
이쁜 딸 낳을수 있다더만.. 아들만 있네..
파티매칭
파티에서 매칭되면 상대방도 제 번로랑 프사가 보이는거죠? 연락이 없으면 맘에 안든다는 거겠죠?
615
나는 이미 충분히 가치있는 존재이며 내가 꿈꾸는 것은 현실이 된다 615긍정확언
<부업>오늘의팡
14팡 낮부터 밤 10시까지 회사에서 일했음 10시부터 팡 시작했는데, 천 팡부터 실수 ㅋㅋㅋ 오늘도 특별한거 없이 무사히 잘 마쳤어~
여성분들께 궁금합니다!
어플 특성상 실제 만나는데까지 시간도 걸리고, 전화보다는 카톡으로 관계를 이끌어 나가야 하잖아요. 제 개인적인 느낌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 보통 매칭이 되고 처음 매칭이 된 당일날 그 첫날 연락에 상대방의 호응도에 따라 실제 만남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그 당일날 연락이 흐지부지 될지가 보통 판가름이 나더라구요. 보통 흐지부지는 연락 시작과 동시에 칼단답 및 답장이 너다섯시 이후에 하시는 분들한테서 발생이 되는데요. 여기서 의문점이 들었어요. 모두 오케이를 수락을 하고 연결이 되었는데도 불고하고, 어떤 사람은 호응도가 좋아서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인사후 간단한 질문 조차도 칼단답과 거의 반나절 이후 답장으로 그낭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마라는 자세가 발생 하는데요. 나름 첫 연락 인상을 바꿔도 보고 해봤는데, 제 판단 에서는 제가 하는 노력을 떠나서 상대의 호응의지에 달린것 같다 였어요. 제가 궁금한것은 1. 시작 부터 호응을 안할 의도가 보이는데 굳이 왜 수락을 하시는건지? 2.첫 연락부터 호응이 좋은 이유는? 3. 시작부터 호응이 안좋더라도 호흡기 달고 계속 질질 끌고 가면 뭔가 달라질지? 경험자의 정보를 공유 부탁 드립니다. 진짜 몇몇은 친구처럼 시작 되는 반먼 몇몇은 어디 한번 탈아봐봐 이런자세라 궁금했습니다 ㅎㅎ
문신 있는 여자.
작던 크던, 위치가 어디던 어떠세요? 다 좋은데.. 외모도 피부도 몸매도 성격도.. 근데 살짝 무서움… 다들 어떠신지.. 만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