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50대에 만남은 연애가 더 비중이 높지 않을까요?
40대에 이혼하고,양육비 지급하면서 살다가 50이 되니 얘가 다 컸네요. 다시 연애하게 되면, 연애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여성분들 생각을 듣고 싶어요. 지금의 만남에서 노후까지 책임 져 주길 원하시는지?
심심,,,,,
늘 심심하긴하지만 요즘에는 요 커뮤가 젤 재밌는듯!? ㅎㅎ 이상형 키는 175이상 스타일이 깔끔한사람! 요걸 포기못(?)안(?) 해서 남자를 못만나는걸까,,,,,,,,,, 골린이라 골프좋아하거나 스크린정도만 치실수있으면 같이 스크린이나치고 데이튜하고싶다🤭 스크린치고 맛있는거먹고 같이 넷플보다가 낮잠도자고 찜질방가서 뒹굴뒹굴도좋구 마사지나 받으러가는것도 좋구 일상은 평범하지만 같이 있으면 특별해지는 그런 소중한 관계❤
저녁 노을
옥상에서 바라보면 가끔 멋진 노을이 매일 보입니다. 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유행하던 취미중 캠핑 ㅡ> 골프 ->런닝
안녕? 즐거운 휴일 금요일이네 머리 하러왔는데 대기타며 심심해서.. 지금 시대는 유행에 민감하고 빠르게 지나가는 세상 코로나를 거치며 술 ㅡ 캠핑 ㅡ 골프 ㅡ 런닝 으로 유행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 술은 원래 즐기던 편이라 젊은날에 각종 주류는 다 섭렵하고.. 현재는 소주만 캠핑.. 친구가 캠핑에 미쳐서 가끔 동행.. 왜 돈주고 고생하나 싶은...고기 먹을때는 낭만 좋더라.. 골프.. 회사에서 모든 비용 지원해줄테니 제발 배우라는데...싫어.. 젊을때 해봤는데.. 재미없어.. 런닝.. 헬스장에서 뛰는게 제일 좋아.. 결국 나는 취미가 없다 ㅋㅋ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늙크크
뇸
커피는 수혈
오늘 뭐 하실거에요?
다시 휴일로 정해진 오늘 뭐 하실거에요? 전 오전 일정보고 마트가고 책보다가 모르는 사람과 차도 한잔 마셔보고도 싶고~~ 다른분들은 오늘 뭐하실거에요~?^^
7.17
묵묵히 나의 길을 다져가는 내 안의 힘을 믿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눈을 가짐에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는 나만의 속도로 매일 성장하는 나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717긍정확언
96년생 무돌이요
반가워용!
안자구있딩
자다 깨서 머엉... 휴무가 쭉루룩이라 자려고 애쓰지않아도 되서 넘쥬하요-!
오늘의팡!
10:30분~12:30분 퇴근 요새는 입맛이 없어서 그런지 죽이 제일 맛있는것 같네~ 디아2 누가 해킹해가서, 개빡침;;;; 내 불사조,수수께끼 등등 하아~ㅠ 과일조금이랑 과자 조금 샀는데 거의 5만원 물가도 비싸고, 디아도 망했고 샤갈~
파티방 개설 이후
22명 신청 다 잠김 상태 ㅠㅠㅠ
호감 ?
어마무시하게 관심은 오시는데 전부 잠겨있으니 몰 어뜨케 하라는건지오ㅡ??? 3일만에 거의 100 명 인제는 다 포기상태 입니다? ㅎ
교훈
항상 조심조심 사시기 바랍니다.
아~ 진짜~
퇴근시간만되면 인간들이 무슨 하이애나도 아니고 한잔하자고. . 휴~ 여자한테 인기있으면 뭐해~ 남자한테 인기가 있어야지. . ㅜㅜ 넘 하네~ 짝지야~ 나랑 언제 먹을꼬야~ ㅋ 꽁냥꽁냥하면서 너랑 먹는게 더 맛난뎅. . ㅜㅜ ㅋ
나만그런건가..?
여기서 여성분한테 먼저라초나관심이 오는분들이계신가요?? 3중에 양육자라는타이틀이있어서 나만없는건가 궁금하네요😒
이젠
누가 다가와도 겁나. 서로 알아가다가 멀어지면 서로를 미워하면서 관계가 엉망이 되는거,,,,, 난 누굴 싫어하기도 미워하기도 싫은데 그렇게 되여가는 내가 되는게 넘 싫다. 서로에 대해 진지하지 않을거면,, 금방 싫증을 느낄거면,, 서로 이해하며 맞춰갈 의지가 없다면,, 그냥 거기에 있어줄래??? 다가오지마!!!
부산 동래구에 살아요. 부산분들 계신가요
오늘 처음 가입해서 글을 써봅니다. 부산 분들 계신가요 ? 동네 근처에서 가볍게 맥주 한 잔 하며 만남을 시작하면 편하게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기가 힘들어요 ㅠㅠ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 간다는 것 만나보고 좋아하는 마음을 키우고 서로 의지하며 사랑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변하고 상처를 주는 주는데 처음 그대로 한결같은 마음을 줄수는 없는건가요? 다른 사람들은 다들 서로 믿고 의지하며 잘 살아가는데 저는 왜 아직 그런 분을 만나지 못하는걸까요 ? 제가 사람보는 눈이 없는건가요 처음에는 다정하고 좋아서 직진하고는 시간이 지나면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니 사랑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불목인데! 할게없네...
배민에서 맘스터치 만원 할인 하길래 먹으려다.. 주문거부 당하고..(주문폭주한듯) 운동이나 가려고.. 주섬주섬.. 저 대신 즐겁게들 보내세요.. 흙..
그대 나의 동반자
인생의 가치관, 돈을 대하는 태도, 삶을 대하는 유머 감각 등 굵직한 방향성이 닮아 있어야 비바람이 불어도 손을 놓지 않습니다. 나의 슬픔에 진심으로 눈물 흘려주고, 나의 사소한 성공에 나보다 더 기뻐해 줄 수 있는 감정의 주파수가 맞는 사람을 눈여겨보세요. "최고의 동반자는 내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서로의 빈틈을 기꺼이 채워주고 싶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올 당신의 그 사람은, 아마 생각보다 아주 평범하고 따뜻한 미소를 지니고 있을 겁니다. 당신이 마음속으로 그리는 '동반자'의 모습 중, 이것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단 한 가지 조건이 있다면 그대 웃는 모습이겠지요. 같은곳을 바라보며 웃음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