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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카페에서
블루토파즈 여성
3일 전
👁 309
어제이어 오늘도 두통
생각하니 카페인 섭취가 없었더라구요
이른 점심후 단지내 카페 나왔는데 두 테이블 분위기가 심상치않더라구요
사십대중후반 아줌마가 서너살되는 귀여운 애기랑엄마와 시끄럽게 했다고 말다툼이더군요
애는 귀를 막고 있고...
드디어 내가 주문한 커피에 타르트가 나오고 꼬마한테 타르트를 가져다주며 어른들이 미안해~ 했죠~
좀 지났는데 카페 사장님이 어떻게 아셨는지 타르트 가져다 주시면서 애기 상처받았을텐데 챙겨주지 못한걸 해줬다고 감사하다네요...
요즘 커뮤니티 글들 너무 예민한것 같아 이런저런 생각 많이 드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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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친절함이 세상을 구할꺼예요! 멋지세요!
@문을여는바람커뮤에는 온갖 애들 시끄럽다는 호소글, 어른들도 애기때가 있었는데 애들 건강하게 클수있게 배려해주면 어떨까하는 생각. 이런저런 어른들의 추태가...
마음이 예쁘신분 ㅎ
@어쩐다요76어쩐다요님도 같은 마음이겠죠~
참잘했어요 도장쾅!😅
@지저슬럽0120넵! ㅋ
멋있어요 !!!
@으르르르릉같은 마음이시겠죠? ㅎ
진정한어른이십니다ㅎ
@흑표범철애기댓글 다신분들 공감이면 감사하죠~
@블루토파즈네ㅎㅎ요즘같은 삭막한세상에 몇안되는 진정한어른ㅎㅎ 저녁은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