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경계와 바다의 경계의 차이점을 혹시 아시나요? 그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모르시겠다라고 생각하시면 글 남겨주세요. 아시더라도 글 남겨주세요 ㅋ 오늘하루는 잘보내고 계신가요 ㅎ
댓글 3
무
무던은근 남성3일 전
수평선은 관찰자가 서있을때 하늘과 맞닿은 바다의 경계선 즉 내가 볼 수 있는 세상의 범위(시야한계)를 이야기하는 것이지 어디까지가 하늘이고 어디까지가 바다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점은 아니죠. 수평선기준으로 굳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내가 볼 수 있는 바다의 경계를 의미해요. 수평선 너머에 배가 있어도 관측이 안되잖아요. 하늘이 아니라 아니라 바다의 정보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용어니까. 이름부터가 천평선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그런거 다 감안해도 태극마크는 빨간선의 경계일까요? 파란색의 경계일까요? 처럼 원래 택일의 문제도 아니었음.
수평선은 관찰자가 서있을때 하늘과 맞닿은 바다의 경계선 즉 내가 볼 수 있는 세상의 범위(시야한계)를 이야기하는 것이지 어디까지가 하늘이고 어디까지가 바다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점은 아니죠. 수평선기준으로 굳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내가 볼 수 있는 바다의 경계를 의미해요. 수평선 너머에 배가 있어도 관측이 안되잖아요. 하늘이 아니라 아니라 바다의 정보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용어니까. 이름부터가 천평선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그런거 다 감안해도 태극마크는 빨간선의 경계일까요? 파란색의 경계일까요? 처럼 원래 택일의 문제도 아니었음.
@무던은근오~~
@무던은근감수성이 좋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