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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남자운이 안 좋운건지 보는 눈이 없는건지 속상하네요

질긴 대나무 여성 2026.09.03 👁 550
전남편은 결혼하고 3개월뒤에 업소간거 걸려서 이혼하고 그 뒤에 만난 남친은 술 엄청 좋아하는 남자랑 성적취향 독특한 남자 이렇게 두명 만났네요 ㅋㅋ 그냥 혼자 사는게 마음편할거 같아요 ㅠ 울산엔 돌싱남자 많이 없나봐요..

댓글 12

  • 열띤 송어 남성 2026.09.03

    서울에서 울산 어때요. 40중 입니다!! 혼자 지내시면 외로워요!

  • 먼 얼룩말 남성 2026.09.03

    글내용이 사람을 이끄네요~

  • 아름다운 느티나무 남성 2026.09.03

    그 2명도 마음에있으니 만났을테고…그래도 잘 만나서 연애를했으면 그걸로 된거죠 .

  • 잘빠진 매실나무 남성 2026.09.03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는데요? 취향과 관련 있을것 같은데...

  • 알맞은 백조 남성 2026.09.03

    저는안될까요

  • 짠 무궁화 남성 2026.09.03

    울산분이시구나 곧 좋은 만남오실꺼예요^^@

  • 어두운 닭 남성 2026.09.03

    업소간것정도로이혼허시다니 ㄷㄷ

  • 쏜살같은 참나무 남성 2026.09.03

    울산에 안 살아서 다행

  • 외로운 너구리 남성 2026.09.03

    친구 ㄱㄱㄱㄱㄱㄱ

  • 짓궂은 코스모스 남성 2026.09.03

    울산 좋은 동네인데~~~~~👀

  • 부른 망고 남성 2026.09.03

    참한 경남 50중 있어요~

  • 느닷없는 꿀벌 남성 2026.09.06

    창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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