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지났네요..
정말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키우던 냥이가 무지개다리를 넘어갔어요..
길냥이 데려다 9년 키웠는데
암으로 보냈는데
맘이 넘 아파요..
에혀..
그냥 위로를... 받고 싶네요
좋은데 가서 잘 살겠죠
미안해요 무거운 얘기 꺼내서..
근데 진짜 넘 힘들어요..ㅜ
뭐 여기도 똑같겠지만..
위로 받고 싶은건..제 이기심이겠죠ㅜ
댓글 15
짧
짧은 코뿔소2일 전
지금은 안아프고 평온한곳에서 잘 지내구 있을거에요
안
안타까운 은행나무*2일 전
@짧은 코뿔소정말 평생 울 눈물 이번에 다 운것 같아요.. 정말 저 생에선 괜찮은 짝꿍 만나서 안 아프고 행복했음 좋겠어요..ㅜ
고
고달픈 옻나무2일 전
저도 반려묘를 키우는중인데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
이별은 이 세상 누구도 피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이별은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하다고..
모두가 그 아픔을 느낄건데..
그 시간이 나에겐 조금 일찍 찾아온거라고.. 생각하시면 위로가 되실까요..
내일은 그 아이랑 행복했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한번은 웃으시길..바랄게요
안
안타까운 은행나무*2일 전
@고달픈 옻나무답변 감사해요.. 아직도 제 방에서 걸어 나가는 그 토실토실한 뒷 궁둥이가 눈에 들어와요.. 무거운 얘기 꺼내서 미안해요 반려묘 진짜 맘 아프게 키우지 않길 바랄게요
가
가파른 수선화2일 전
좋은 주인 만나서 9년간 행복했을꺼에요. 떠나보낼 걱정에 애완동물 못 키우는 사람으로서 존경합니다~ 이제 그만 슬퍼하세요
안
안타까운 은행나무*2일 전
@가파른 수선화감사해요.. 이게 진짜 생각보다 몇배 더 힘드네요.. 넘 힘들어요ㅜㅜ 같이 따라갈까 생각도 했어요..ㅜ
가
가파른 수선화2일 전
@안타까운 은행나무큰일 날 소리네요!!!
안
안타까운 은행나무*2일 전
@가파른 수선화힝.. 넘 보고 싶어요.. 쓰다듬고 꼬집고 궁디 팡팡 해주고 꼬리 잡아 흔들어주고 사료에 영양제 몰래 타서 주고.. 만지고 싶은데 없네요.. 죄송해요 무거운 얘기 꺼내서
올
올바른 참새2일 전
오늘 가입했는데. 이 글이 첫글이네요
무해하고 사랑스러웠던 냥이. 지금쯤 아픔없는곳에서 집사님 지켜줄꺼예요!
힘내세요
저도 5살 아이 키우는데
상상만해도 가슴을 찔리는것같아
공감합니다
안
안타까운 은행나무*2일 전
@올바른 참새참새님 위로글 넘 감사해요.. 첫글이 무거운 주제라 죄송하네요 지금 키우는 냥이 원없이 이뻐해주고 아껴해주심 냥이도 그 맘 다 알아줄거예요 부디 끝까지 이뻐해 주셔요
올
올바른 참새2일 전
@안타까운 은행나무힝... 아니나다를까 꼭 품에안고있는데
빠져나가버리네요
좋은기억 꼭꼭담고
오래도록 떠올리면
항상옆에있다고 생각드실꺼예요
몸으로 안고 지내셨다면
이제 가슴에안고 지낼 시간인가봐요
안
안타까운 은행나무*2일 전
@올바른 참새고마워요 아직도 거실 돌아다니며 꼬리 살랑살랑 흔드는게 눈에 선해요..ㅜ 참새님 말씀듣고 가슴으로 잘 지내어 볼게요.. 감사해요
뿌
뿌연 산삼어제
저 데려다가 키우실래요??? ㅋㅎ
힘드실테지만 오늘까지만 슬퍼하고 힘내고 웃으며 살아요~. 냥이도 그 모습 보고파 할거예요!!!
지금은 안아프고 평온한곳에서 잘 지내구 있을거에요
@짧은 코뿔소정말 평생 울 눈물 이번에 다 운것 같아요.. 정말 저 생에선 괜찮은 짝꿍 만나서 안 아프고 행복했음 좋겠어요..ㅜ
저도 반려묘를 키우는중인데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 이별은 이 세상 누구도 피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이별은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하다고.. 모두가 그 아픔을 느낄건데.. 그 시간이 나에겐 조금 일찍 찾아온거라고.. 생각하시면 위로가 되실까요.. 내일은 그 아이랑 행복했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한번은 웃으시길..바랄게요
@고달픈 옻나무답변 감사해요.. 아직도 제 방에서 걸어 나가는 그 토실토실한 뒷 궁둥이가 눈에 들어와요.. 무거운 얘기 꺼내서 미안해요 반려묘 진짜 맘 아프게 키우지 않길 바랄게요
좋은 주인 만나서 9년간 행복했을꺼에요. 떠나보낼 걱정에 애완동물 못 키우는 사람으로서 존경합니다~ 이제 그만 슬퍼하세요
@가파른 수선화감사해요.. 이게 진짜 생각보다 몇배 더 힘드네요.. 넘 힘들어요ㅜㅜ 같이 따라갈까 생각도 했어요..ㅜ
@안타까운 은행나무큰일 날 소리네요!!!
@가파른 수선화힝.. 넘 보고 싶어요.. 쓰다듬고 꼬집고 궁디 팡팡 해주고 꼬리 잡아 흔들어주고 사료에 영양제 몰래 타서 주고.. 만지고 싶은데 없네요.. 죄송해요 무거운 얘기 꺼내서
오늘 가입했는데. 이 글이 첫글이네요 무해하고 사랑스러웠던 냥이. 지금쯤 아픔없는곳에서 집사님 지켜줄꺼예요! 힘내세요 저도 5살 아이 키우는데 상상만해도 가슴을 찔리는것같아 공감합니다
@올바른 참새참새님 위로글 넘 감사해요.. 첫글이 무거운 주제라 죄송하네요 지금 키우는 냥이 원없이 이뻐해주고 아껴해주심 냥이도 그 맘 다 알아줄거예요 부디 끝까지 이뻐해 주셔요
@안타까운 은행나무힝... 아니나다를까 꼭 품에안고있는데 빠져나가버리네요 좋은기억 꼭꼭담고 오래도록 떠올리면 항상옆에있다고 생각드실꺼예요 몸으로 안고 지내셨다면 이제 가슴에안고 지낼 시간인가봐요
@올바른 참새고마워요 아직도 거실 돌아다니며 꼬리 살랑살랑 흔드는게 눈에 선해요..ㅜ 참새님 말씀듣고 가슴으로 잘 지내어 볼게요.. 감사해요
저 데려다가 키우실래요??? ㅋㅎ 힘드실테지만 오늘까지만 슬퍼하고 힘내고 웃으며 살아요~. 냥이도 그 모습 보고파 할거예요!!!
에고 넘 슬프시겠네요 저도 냥이를 좋아해서 키우고 싶지만 혼자니 이기심에 외롭냥이를 만들까봐서 못 키우겠더라고요 ㅠㅠ
에효..담에꼭또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