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40대 현실적인 통장잔고라네요.
점잖은 매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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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빠듯한 세상이 맞는것같습니다.
생활비에 아이들 양육비등등
그냥 월급은 스쳐지나가는게 일상이고.
하지만 다들 잘먹고 잘사는듯 주제에 안맞는 비싼차 타고다니고 좋은옷 입고다니겠죠.
다들 현실에 순응하는데 자신만 현실이 빠듯하다고 느끼는경우가 많지만 다~~ 빠듯한거죠.
물론 잘벌고 돈많은분들은 각자 기준에 맞춰 잘 사실테니 예외고.
이건 일반적인 경우인듯 합니다.
댓글 5
현실은 이런데 본인 상황은 생각못하고 상대를 무시하는걸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
설마요...
ㅠㅠ 40대 빠듯하죠... 주거비에 교육비에 딸아이 한명 들어가는 금액이 약 200만원정도 드네요 ㅋㅋㅋ 조금만 더 힘내야지~~
ㅜㅜ 슬프네요
혼자사는사람입장으로는 다행이구나….라는 생각을 순간 하지만… 그래도 가족이있다는건 돈으로 환산할수없는 가치가 있잖아요. 무자식이 상팔자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