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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오늘 처음가입한 신입입니다^^;
바닐라밀크
3시간 전
👁 117
어플은 처음인데 이런 공간도 있어서 소통하는 것을 보고 글 남겨봅니다~ 인천사는 43세 이구요~ 말밥 돌싱 모임은 죄다 술한잔은 하는 모임이라..비음주로는 발길이 안가더라구요~
이제막 방얻어서 살림 살이 숟가락하나부터 사고 채워가며 혼자만의 생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너무 조용한 집이 이상해서 몆시간짜리 되는 시청도 않는 유투브영상도 틀어놔보고 잘때도 간접등은 꼭 켜고 자는 습관도 생겼네요~
원래 밥은먹었는지 일은 어땠고 하루는 어땠는지 관심받고 살던 결혼생활은 아니여서 그건 적응한 필요 없지만 막연히 혼자라는 환경이 주는 공기의 느낌은 적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랬어 저랬어~ 얘기하고싶고 듣고싶네요~
외모도 뚱뚱한편이고 직업도 월에 천씩 버는 메리트가 있지도 않고 이런 어플생태계에서 경쟁력(?) 이랄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있어보려고 합니다^^ 잘봐주세요~ 선배님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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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월천을 벌어요?
@이해존중글을 자세히보시지요ㅎㅎ
@연애세포없는남자으악 죄송 ㅎㅎ
@이해존중월 천을 버는 메리트가 있지도 않다고 썼잔아요 ㅜㅜ
@이해존중그러실수있죠^^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조용한 방에 간접등 켜두고 유튜브 틀어놓는 마음, 그 허전함은 누구나 한 번쯤 거쳐 가는 적응의 시간인 것 같아요. 살림 하나씩 갖춰가듯 마음의 여유도 차곡차곡 채워질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조건 따지는 사람보다 진심이 통하는 인연이 훨씬 값진 법입니다. 편하게 소통하며 잘 지내봅시다. 더불에 인연도 스며들겠지요. 환영합니다.
@코나ㄴ관심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바닐라밀크저가 조금 앞 섯지만 건강하십시요. 느린 걸음이 해답입니다.
@코나ㄴ느린걸음 명심하겠습니다. 코난님도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