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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역순의 발상~
유니닷
4시간 전
👁 86
님들 하루하루가 지치고 외롭고 내곁에 없어서 그렇지?
내생각은 그래~~ 거자필반 회자정리라고
만나게될사람은 언젠간 꼭 만나게될거라고 믿어의심치않아.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겠지만 먼 미래겠지만
이별도 언젠가는 해야될거란걸 알고 미리 준비도 하고살자.
반려견을 키우게되면 키움과 동시에 작별부터 생각해야하거든. 사람인연도 똑같아~ 함께 인생살아봐야
길어야 80년일거야~ 그럼 80년후에는 이별해야겠지
그렇지만 이별이란건 난 이별이라고 생각하지않아.
만약에 그상황이 오면 내가슴속에서 다시 태어나는거라
생각할테니까~
이야기가 자꾸 산으로 가는거같은데 현실로 돌아가서
지금 당장 외로움을 느끼고 지칠때 이렇게 생각해봐.
내가 지금 당장 이 어려운 난관은 멀지않은 미래에 보상이란
전제를 깔고 그 보상의 댓가라고 생각해보자고.
그러면 하루하루가 기쁘고 유익할거야.
난 좋은 사람이 곧 나타날거란 기대로 하루하루가 즐거워.
물론 인생이 다 내 뜻대로 되는건 아니겠지만
마음의 준비와 여유를 가지자고~~
같은 인생길을 걷는 동도로써 내글이 여러분들에게
위안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태어날때 세상에 혼자 나왔을진 몰라도
태어난이상 세상속에 던져져 사람들과 부댓끼며 살아야하잖아~~
다들 행복한 일상이 되어있으면 좋겠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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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총량의법칙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