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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사랑이 담긴 마음

그대와나2 7시간 전 👁 46
초록빛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곳, 귓가를 스치는 바람 소리마저 음악이 되는 초원에 앉아 글을 적는 그대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가 자연의 속삭임과 부드럽게 어우러지고 지금 이곳에서 적어 내려가는 문장들은 지치고 거친 세상이 아닌, 오직 평온과 행복으로만 가득 차고, 햇살은 내 어깨를 따스하게 감싸 안고, 내 손끝에서 태어난 글자들은 자유로운 새처럼 저 푸른 하늘을 향해 날아오른다

댓글 2

  • 꿀비 4시간 전

    날이 좋네요

  • 그대와나2* 4시간 전

    네 그러네요. 내일부터 또 비 내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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