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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외롭다

널따란 땅벌 1시간 전 👁 151
외롭다고 아무나는 안돼는 사람이네요. 오늘 소개팅한 남자가 본인 예쁜것 아냐고 그러는데 별로 기쁘지도 않구... 마음이 없어서나봐요... 시간은 흘러가고 저도 나이만 먹어가네요ㅜ.ㅜ

댓글 10

  • 흰 몽구스 1시간 전

    그러게여 인연을 만난다는게 진짜 힘든일..,ㅜ

  • 지나친 벼룩 1시간 전

    공감하고갑니다 ㅎㅎㅎ 그렇다고 잘생겼다고 하는건아닌데 그냥 저도 항상 시간만 흘러간다고 느끼나봐요 막상 만나면 또 따지게되는거같기도하고..ㅎㅎ 그렇네여

  • 않은 박쥐 1시간 전

    아무나라기보다는 오픈마인드를해봐요 해가지날수록 아쉬워지는건 여자의시간이ㅛ

  • 메스꺼운 오랑우탄 1시간 전

    당연히 아무나 되면 안되는 거자나요 나이만 먹어가도 고를건 골라야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현명한 판단 내리실 거예요

  • 깎아지른 사과나무 1시간 전

    저도 잘해준다 혹해서 만났다가 상처만...

  • 익은 선인장 58분 전

    이건 무슨 글인가...

  • 못난 단풍나무 48분 전

    외로우니까 어쩌다는 건가요 그냥 화이팅 입니다

  • 넓은 미역 42분 전

    여기도 외로운 1인 또 있습니다 ㅠ 라초할까요??ㅎㅎ

  • 열띤 기린 15분 전

    마음에 맞아야 마음이 움직이고 그러는거 같네요. 어렵네요 연애

  • 예쁜 토마토 6분 전

    슬기로운 독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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