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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저도 슬슬 정리중입니다.

착한양육돌 1시간 전 👁 68
파티도 열어봤으니 나가야죠 ㅎㅎ 제 나이에 비해 아이가 어려서인지... 상대 아이의 나이가 제 아이와 같은 또래이면서 상대가 저와 나이가 맞는 분들 자체가 별로 없네요. 이곳에 2년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댓글에 답글 주신 분들 거절이든 수락이든 ok에 답장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사람사는 세상 어디서든, 나의 어떤 영향에 반응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칭되셨던 적지 읺은 분들... 톡이고 통화고 나름 많은 시간을 각자의 나름으로 노력했던 기억들이 남네요. 지금은 이곳에 안계실지 모르지만, 맞는 짝 찾으시길 바라봅니다. 홀로 꽉 쥔 주먹을 펴고, 온기를 부드럽게 감싸잡는 그날까지 모두들 굿럭~

댓글 1

  • 비비리 52분 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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