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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영화 "백룸"을 보고...
루스
1시간 전
👁 42
아주 오랜만에 보고싶은 영화 장르가 나왔구나,싶어서
역시 아주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다.
차원이 다른 공간이긴 하지만 현재와 공유하는, 경계선공간의 이쪽과 저쪽에서의 사건이라서 타임루프와는 달랐고, 무한의 미로이면서도 폐쇄된 공간이라는 점에서는 "the cube"와도 유사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영화에서의 세계관보다는 영화세트에 다소의 별점을 주고 싶었다.
그러면서 세트 구성 자체가 일종의 설치미술작품을 대하는 듯 해서 설치미술과 영화의 콜라보처럼 느껴졌다.
평점은 so s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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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be라는 영화 안 보셨으면 보실 것을 추천드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