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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잠이 오질 않아서

메마른 오이 56분 전 👁 39
잠이 오질 않아서 닭발과모래집에 혼술하고싶어서 밖에나왔다... 나홀로 포차에 혼자 ㅎㅎ 사장님한테 카톡보냈는데 포차들어오니까 이제 봤다고. 친구랑 안왔냐고 해서 오늘은 혼자입니다. 이등병만 하고 집에 가서 푸욱 자고싶은맘 며칠전 소개팅.. 아직도 키랑 외모를 보는구나 ^^;; 각자에 주관이 있으니까 ^^

댓글 1

  • 쏜살같은 레몬 41분 전

    외모만 보는 사람 만나고 싶어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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