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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마음이 안 좋아 잠이 안 오는 밤입니다.

킴쌤 2시간 전 👁 53
뭔가 다 어긋난것 같은 하루네요. 내가 한 말의 뜻은 전혀 그게 아니었는데 오해가 되는 밤. 어떤 부분에 있어서 내가 속상한 일이 있었고 그래서 니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마음이 안 좋다. 좀 이해해 달라고 한건데 나의 속상한 일이 상대방에겐 본인의 비난 하는 말로 들렸나 봐요 그게 아니었는데... 나도 최대한 기분 나쁘지 않게 말 하려고 노력 했는데... 같은 한국말 말을 하고 있는데 왜 오해가 자꾸 쌓이는지 모르겠네요. 화법이 다른 걸까요? 아님 생각이 다른 걸까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이었나봐요. 사람이 제일 어렵네요...

댓글 1

  • 햇빛좋은날 1시간 전

    잊으세요.. 내자신을 괴롭게 하는 감정들은 그냥 일단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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