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익명 게시판

무자녀가 너무 많네요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 376
유자녀 양육자(아이가 어느 정도 큰 경우)와의 연애가 서로간의 이해도가 가장 높고 비양육과의 연애는 시간을 자주 못내는 부분에서 다소 미안함이 있더라구요. 요즘 카드나 라초를 보면 돌싱 무자녀가 왜이리 많은지. 개인적인 사정이 다르겠지만 어쩐지 무자녀는 인생의 깊이가 덜하고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알까란 생각이 들어서 매칭을 안하게 되네요. 유자녀라고 다 부모다운것도 아니겠지만요.

댓글 33

  • 어려운 하마 4시간 전

    깊이 생각하면 한없이 깊어지고... 편하게 마음을 가지면 편해집니다. 어렵게 생각 마시죠..이건 그냥 놀이 입니다. 편안히 즐기다 놀면 됩니다.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어려운 하마놀이요? 어떤 놀이를 의미하나요?

    어려운 하마 1시간 전

    @때늦은 카네이션승바꼭질? ㅋㅋ

  • 뜨거운 까치 4시간 전

    무자녀가 보기에는 싹다 나이 많은 유자녀만 보입니다. 무자녀가 보는 유자녀는 인생의 깊이는 하나도 안느껴지고.. 그냥 아집만 가득하고 욕심만 그득그득해 보이더라구요.. 회피형도 많고.. 단순하게 연애만 하려하고...책임감 결여가 많더라구요. 매칭 힘드네요.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뜨거운 까치남성분 무자녀가 많은 만큼 여성분도 무자녀가 많은 추세겠죠. 굳이 유자녀와 매칭 안하시면 될듯해요.

    깊은 향나무 4시간 전

    @뜨거운 까치공감ㅋㅋㅋ 무자녀 존니 돌려까네

    좁은 선인장 2시간 전

    @뜨거운 까치책임을 질 대상인 자녀를 양육하는 사람한테 책임감이 없다고 하면;;; 다 큰 성인인 본인을 누군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그게맞는지 엄마한테 먼저 물어보시면..

  • 푸른 사슴 4시간 전

    무자녀는 무자녀끼리 만나는게 좋죠. 아이가 없는 분들은 죽었다 깨도 유자녀의 마음을 1% 도 모르거든요. 전 유자녀인데 무자녀는 커녕 미혼이랑 사귀어봤는데요. 도무지 생각의 차이가 좁혀지질 않더라구요.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푸른 사슴동감합니다~

  • 드문 오렌지 4시간 전

    저는 12년동안 애들 셋이서 다 키워서 이제는 성인이 되고 독립 했습니다 나는 때늦은 카네이션 님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드문 오렌지고생하셨네요. 좋은 분 만나시길요~

  • 얕은 청어 4시간 전

    저도 무자녀이고 첨엔 무자녀만 봤는데 요즘엔 유자녀래도 성향이 맞고 이상형에 가깝다면 만나서 판단하자로 바뀌였습니다 좋은분 만나시길~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얕은 청어이런분이 많으면 좋을텐데요. 주말에 무자녀 만나보고 철없음에 현타가 왔네요. 그러면서 선입관이 굳혀지나봐요

    얕은 청어 3시간 전

    @때늦은 카네이션아마도 대부분 그럴꺼에요 저도 아이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단순히 아이가 좋다로 시작할꺼 같아서 걱정이 되요 근데 저랑 비슷한 나이에 분들은 이미 양육은 끝나고 동거인 수준들이라서 의외로 쉬울수도?ㅋ

    때늦은 카네이션* 2시간 전

    @얕은 청어그럴수도 있겠네요. 완전한 성인이면 모를까 동거도 어느 정도 방임이냐에 따라 약간은 차이가 날듯해요^^

  • 뜨거운 이 4시간 전

    양육은 답없어요. 거름니다 전

  • 얇은 동백나무 4시간 전

    전 유자녀라 유자녀만 찾는중인데 카드가 무자녀위주로 날아와요 ㅠ

    때늦은 카네이션* 4시간 전

    @얇은 동백나무저도 양육인데 요즘 부쩍 무자녀가 많네요

    얇은 동백나무 4시간 전

    @때늦은 카네이션그러게요~양육이다보니 아무래도 같은 양육을 만나야 이해도가 높을거 같아서 양육 선호중입니다

    때늦은 카네이션* 2시간 전

    @얇은 동백나무저도 그렇긴한데 서로 연령대가 맞고 지역이 맞기조차 어렵더라구요.

    얇은 동백나무 2시간 전

    @때늦은 카네이션맞아요~~연령대와 지역 맞는게 정말 어렵죠~~연령대가 어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때늦은 카네이션* 1시간 전

    @얇은 동백나무4 끝자락에 있습니다 ㅎㅎ

  • 누런 파리 3시간 전

    크..유자녀와 무자녀 이해도차이가크죠.. 저또한 유자녀는유자녀끼리 소통하는쪽이 좋은듯~~

    때늦은 카네이션* 2시간 전

    @누런 파리그런것 같습니다. 같은 입장끼리가 장기적으로도 비전이 있어 보이구요.

  • 좁은 선인장 3시간 전

    저도 은다에 온 이유가 유자녀만나고 싶어서였어요. 저도 유자녀라. 그런데 무자녀가 무자녀 찾는게 이해는 돼요. 집데이트가 힘드니까. 게다가 미혼이나 무자녀는 정서적으로 힘들긴 해요. 걱정도 많고 결혼에 대한 환상도 있고, 연애를 쉰 기간이 없어서인지 트라우마도 많고 기준치도 높은거 같고 혼자남겨진다는 불안감도 있는거 같아서 한사람을 오래 못사귀는 거 같더라고요.

    때늦은 카네이션* 2시간 전

    @좁은 선인장저는 무자녀, 미혼분과 연애는 해본적이 없어서... 저보다 더 구체적인 통계?가 있으신듯해요

  • 시원찮은 호두 3시간 전

    무자녀 입장에선 유자녀분들이 많이 보이던데요? 케바케인듯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된분들을 저는 정말 존경합니다만 무자녀라고 다 철없고 인생의 깊이감이 없진 않습니다.물론 죽었다 깨어나도 부모라는 삶을 알순없겠죠. 하지만 자녀유무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노력했는데 하늘이 허락하지않아 무자녀이신분들도 꽤 많고, 이런저런 인생의 굴곡으로 부모가 되지 못한채 돌싱된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끼리끼리 만나는게 베스트이긴하나 워낙 사람만나는게 쉽지않은게 돌싱세계라..

    때늦은 카네이션* 2시간 전

    @시원찮은 호두맞아요. 제가 쓰고도 누군가에겐 상처이고 지탄받을 수 있는 편가르기성 글이 되는것 같았어요. 그냥 제 개인적 생각이에요~ 다만 나는 원래 애도 안 좋아하고 딩크였다는분은 책임감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 돼먹잖은 염소 2시간 전

    에이.. 자녀 키운다고 다 철든 사람도 아니고요. 이런 글은 무자녀분들이 보면 기분 나쁠거에요. 전 유자녀 양육. ( 무자녀, 미혼과 연애 해봤는데.. 서로 배려한다면 전혀 상관 무)

    때늦은 카네이션* 2시간 전

    @돼먹잖은 염소네네~ 조언 감사드려요^^

  • 없는 오렌지 40분 전

    저는 무자녀입니다만 양육경험이 없기에 양육자분의 경험을 항상 존경해요. 그리고 그분의 상황이나 환경을 먼저 배려해요. 무자녀든 유자녀든 서로가 좋고 바라던 사람이라면 분명 사려깊고 책임 있는 만남을 할거라고 생각해요.

    때늦은 카네이션* 방금 전

    @없는 오렌지그런 분이라면 저도 만나뵐 의향이 있네요. 그런데 초면부터 왜 아이가 없으신지 여쭙기가 그래요~

  • 깊은 향나무 9분 전

    애 안좋아하고 딩크는 책임감없다는 개소리는 본인 소설책에다가 쓰시던가ㅋㅋㅋ 편가르기 오지노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