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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어제 첫 가입

화성인레오79 2시간 전 👁 60
이제 숨 좀 쉬어보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동탄 살고 남자 아이 하나 키우면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자만추로는 돌싱을 만나긴 어렵기도 하구요. 아픈 상처 잘 보듬으면서 함께 할수 있는 분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 1

  • 아이올로스 1시간 전

    여자든 남자든 자꾸 만나보고 대화해봐야 나랑 뭔가 맞는사람만날수잇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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