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러고 있는데 어떻게 하지요 ㅠㅠ
너무 보고싶다 ㅠㅠ
어떻게 뭐라고 하면서 연락을 해야 할지 ㅠㅠ
괜
괜찮은 수선화*2시간 전
@드문 공작새가만히 잘 사는 사람 냅둡시다.
그 사람은 나의 감정배출구가 아니에요..
드
드문 공작새2시간 전
@괜찮은 수선화일과 끝나고 집에와서 술한잔 하는 순간부터 잠들때까지 너무 그리워서 운적도 많아요 ㅠㅠ 너무 괴롭습니다 ㅠㅠ
괜
괜찮은 수선화*2시간 전
@드문 공작새저도 1년이 지나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데요.
너무나 흔한 말이지만 지금은 와닿지 않으시겠지만
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내 마음을 강하게 해줄거에요..
인연이라는 건 흘러가는 대로 받아들이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억지로 부여잡고 괴로워 하지 말고
행복을 빌어줍시다.
드
드문 공작새2시간 전
@괜찮은 수선화하루하루 더 깊어지고 더 커지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되는건지 ㅠㅠ 눈물만 계속 나고 너무 괴로워서 술없이 잠을 이루지를 모하네요 그래서 정신줄 잡고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시간이 약이란말 알긴 하는데 시간이 지라도 전 똑같을것 같아서 더 괴롭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드
드문 공작새2시간 전
@드문 공작새그래도 말씀 해주신 것처럼 행복을 빌어주려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괜
괜찮은 수선화*1시간 전
@드문 공작새류근 시인의 '축시'란 시를 좋아하는데요.
시의 구절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처럼
이제 떠나보내주세요.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있
있는 생강2시간 전
정신차리세요
괜
괜찮은 수선화*2시간 전
안 해요 형님들
감사해요 ㅎㅎ
나
나쁜 나방2시간 전
제발 그러지 마세요 ㅠㅠ
진짜 한대 쎄게 때려 기절시켜드리고싶네요;;
밤
밤늦은 무화과2시간 전
이럴수도 있군요... 그러나 하지마세요!
전 안보니 속시원해서....ㅎ
모
모난 밤나무2시간 전
아직 감정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왜 여기에 계시는지...매칭되시는 분에게 예의가 아니네요
괜
괜찮은 수선화*1시간 전
@모난 밤나무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잊고 살다가도 그 사람이 줬던 사랑이 그리워지는 날 이네요.
언
언짢은 기러기1시간 전
정영일 -기도
그땐 난 미처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 조차도
안아 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거에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 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아나요
안됩니다
안됩니다
@희망찬 고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됩니다.
놉
그르지는 말자
안돼요!
도전!
안됩니다
나도 그러고 있는데 어떻게 하지요 ㅠㅠ 너무 보고싶다 ㅠㅠ 어떻게 뭐라고 하면서 연락을 해야 할지 ㅠㅠ
@드문 공작새가만히 잘 사는 사람 냅둡시다. 그 사람은 나의 감정배출구가 아니에요..
@괜찮은 수선화일과 끝나고 집에와서 술한잔 하는 순간부터 잠들때까지 너무 그리워서 운적도 많아요 ㅠㅠ 너무 괴롭습니다 ㅠㅠ
@드문 공작새저도 1년이 지나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데요. 너무나 흔한 말이지만 지금은 와닿지 않으시겠지만 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내 마음을 강하게 해줄거에요.. 인연이라는 건 흘러가는 대로 받아들이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억지로 부여잡고 괴로워 하지 말고 행복을 빌어줍시다.
@괜찮은 수선화하루하루 더 깊어지고 더 커지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되는건지 ㅠㅠ 눈물만 계속 나고 너무 괴로워서 술없이 잠을 이루지를 모하네요 그래서 정신줄 잡고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시간이 약이란말 알긴 하는데 시간이 지라도 전 똑같을것 같아서 더 괴롭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드문 공작새그래도 말씀 해주신 것처럼 행복을 빌어주려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드문 공작새류근 시인의 '축시'란 시를 좋아하는데요. 시의 구절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처럼 이제 떠나보내주세요.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정신차리세요
안 해요 형님들 감사해요 ㅎㅎ
제발 그러지 마세요 ㅠㅠ 진짜 한대 쎄게 때려 기절시켜드리고싶네요;;
이럴수도 있군요... 그러나 하지마세요! 전 안보니 속시원해서....ㅎ
아직 감정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왜 여기에 계시는지...매칭되시는 분에게 예의가 아니네요
@모난 밤나무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잊고 살다가도 그 사람이 줬던 사랑이 그리워지는 날 이네요.
정영일 -기도 그땐 난 미처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 조차도 안아 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거에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 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아나요
힘내세요~
얼씨구
뭔 이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