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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관계

검은 두꺼비 3시간 전 👁 154
어느날 우연히 만나서 여4 남2로 합석해서 소주 한잔 기울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같은 곳에서 우연히 만나 소주 한잔 기울였던 그 친구! 서로 동갑인줄 알았다가 내 나이가 많음에도 “친구는 영원한 친구야” 그렇게 지냈던 친구. 어느날부터 호칭이 붙어오는 문자 연락에 사실 부담되었어. 사람은 서로에게 느끼는 느낌이 중요한거 같아. 우린 친구잖아! 잘지내 친구 어제 너의 마지막 문자 잘 받았고 너의 건강과 안녕을 빌께

댓글 9

  • 더운 조개 41분 전

    슬프네요

    검은 두꺼비* 34분 전

    @더운 조개하늘이 대신 울어 주는 날이에요

    더운 조개 33분 전

    @검은 두꺼비감성 두꺼비님~ 같이 울진 마시고요

    검은 두꺼비* 26분 전

    @더운 조개토닥토닥 해주러 오세요 ㅠㅠ

    더운 조개 25분 전

    @검은 두꺼비등짝 대보세요..

    검은 두꺼비* 22분 전

    @더운 조개등짝

    더운 조개 22분 전

    @검은 두꺼비궁디 팡팡~!

    검은 두꺼비* 7분 전

    @더운 조개아니 등인데 궁디를 ㅠ 설레이게 하시네 점심 잘 드세용

    더운 조개 6분 전

    @검은 두꺼비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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