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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사람 관계
검은 두꺼비
3시간 전
👁 154
어느날 우연히 만나서
여4 남2로 합석해서
소주 한잔 기울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같은 곳에서 우연히
만나 소주 한잔 기울였던 그 친구!
서로 동갑인줄 알았다가
내 나이가 많음에도
“친구는 영원한 친구야”
그렇게 지냈던 친구.
어느날부터 호칭이 붙어오는
문자 연락에 사실 부담되었어.
사람은 서로에게 느끼는
느낌이 중요한거 같아.
우린 친구잖아!
잘지내 친구
어제 너의 마지막 문자
잘 받았고 너의 건강과 안녕을 빌께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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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더운 조개하늘이 대신 울어 주는 날이에요
@검은 두꺼비감성 두꺼비님~ 같이 울진 마시고요
@더운 조개토닥토닥 해주러 오세요 ㅠㅠ
@검은 두꺼비등짝 대보세요..
@더운 조개등짝
@검은 두꺼비궁디 팡팡~!
@더운 조개아니 등인데 궁디를 ㅠ 설레이게 하시네 점심 잘 드세용
@검은 두꺼비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