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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끄적여봅니다 답답함에
날카로운 솔방울
2시간 전
👁 72
시간이 흐르고 흘렀는데 그래서 이제 눈물이 더이상 안흐르는데
왜 눈물대신 답답하고 무채색이 되어버린 삶에 사는 것 같을까요?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누군가를 아무나로 생각하는 사람들에 둘러쌓인 것 같아기도 하고
좋은 사람이 곁에 없는 것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그리고 표현을 이제는 잘 못하는 상황이라 그런건지
답답하네요
가볍지도 그렇다고 마냥 무겁지도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사람이 다시 있을까하는
쓸모없는 고민에 그리고 답답한 마음에 그냥 오랜만에 글 쓰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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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나 - 서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