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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술 마시니 엑스에게 연락하고 싶네

낮은 지렁이 2시간 전 👁 161
내가 엑스에게 했던 노력들이 생각나고 좋았던 추억들이 떠오르고 하지만 연락하면 안되지... 고통스럽다... 얼마나 지나면 그만 생각날까?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하는 걸까?

댓글 13

  • 뻘건 연어 1시간 전

    시간이 약이에요 지금은 아파하세요 억지로 참지마시고~

    낮은 지렁이* 1시간 전

    @뻘건 연어고통스러워도 그냥 버텨야만 하는 걸까요?

    뻘건 연어 1시간 전

    @낮은 지렁이견뎌야죠 저도 아파요 연락하고픈데. 참아요.

  • 둥근 배나무 1시간 전

    엑스가 누굴까요?

    낮은 지렁이* 1시간 전

    @둥근 배나무전처요

  • 우스운 무화과 1시간 전

    그것도 쉽지 않은건뎅 그냥 시간이 흐르는게 답인듯

    낮은 지렁이* 1시간 전

    @우스운 무화과시간을 단축시킬 수는 없을까요? 매일 운동은 해요

  • 힘찬 돼지 1시간 전

    저는 아내의 외도로 이혼했는데 트라우마임과 동시에 그리움의 대상이네요 4년이 지났지만 가끔 생각나요 그래서 여기도 가입하게 되었네요

    고른 동백 50분 전

    @힘찬 돼지전처에게 그리움이 남았는데 여기에서 다른 분이라도 만난다면 그분께 실례아닌가요? 감정 정리부터 하셔야할듯요.

    힘찬 돼지 44분 전

    @고른 동백맞는 말씀입니다.

  • 높은 옥수수 1시간 전

    저는 아이때문에 오랜시간 이혼을 주저했는데, 더 막장을 경험하고 이혼하게 되었네요. 막상 이혼을 한 순간에 너무 후회가 되더라고요. 왜 진작에 이혼을 못했지? 인간이 변하질 않는데 그 지옥을 살면서 인생 허비한 생각을 하면...

    큰 왜가리 59분 전

    @높은 옥수수저는 이혼한걸 후회했는줄 ㅎ

  • 쓴 국화 56분 전

    연락좀 안왔으면 좋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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