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순하고 착한 사람이 좋은데 있나요? 여긴 부산 입니다.
무른 시금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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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하고 섬세하고 둥글둥글한 성향 입니다.
안정형(?) 이라고 할까요?
10년 전에 이혼하고 그 뒤로 매일 명상하고 불교 공부하고 그렇게 지내니 지금은 많이 평온해 진 것 같습니다.
성향적으로 순한분 좋아하시는 부산분 있을까요?(김해 양산도 좋아요)
아 외형은~ 완전 남자 남자 합니다. 181에 운동 꾸준히 합니다.
84년생이고 연상은 죄송합니다.
댓글 2
키큰 강아지상 좋아하는데~~ㅎ 넘 머네요 ~~🥲
@돼먹잖은 왜가리그러게요 아쉽네요^^ 멀리서라도 좋은 인연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