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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연애를 하려다

흐린 장미 2시간 전 👁 98
성격은 어디 안가는것 같다. 뜨겁고ㅡ 소년같은 순수한 사랑을 꿈꾸고 프로필에 사진을 보고 생각에 빠져 호감도 누르지 않는다. ok는 어림 없네요 자세히 생각해 보니 연애할 용기가 없는것 같다. 여기서 뭘 얼마나 기대할까 생각하며 혼자 위로라는 말로 핑계를 그린다. 누군가 사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ok를 보고 만나볼까 하다. 아직은 내가 용감하게 해줄 사람 못 찾은것 같다. 내가 사랑할 한사람 나의 삶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한사람 그사람 언제 만날까?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 사랑보다 만지고 품고 그리워할 사람 생각만해도 미소가 떠오를 사람 난 아직도 소나기의 사랑을 꿈꾸나? 모두들 행복하셔요

댓글 8

  • 약빠른 몽구스 1시간 전

    찿는 >> 찾는 ㅠ

    흐린 장미* 1시간 전

    @약빠른 몽구스아이폰 오타많음 ㅠㅠ

    약빠른 몽구스 1시간 전

    @흐린 장미그건 핑계예요

    흐린 장미* 1시간 전

    @약빠른 몽구스어찌 알았지 ㅎㅎ

  • 부드러운 황새 1시간 전

    그런 사람 나타나길~

    흐린 장미* 1시간 전

    @부드러운 황새감사 감사 님도 만나셔요

  • 거친 가재 52분 전

    행복하세요

    흐린 장미* 45분 전

    @거친 가재감사합니다. 가재님도 행복 가득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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