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계정
님
다섯 줄뿐인 글인데도 표현 하나, 단어 하나가 참 아름답네요. 잘 읽었습니다. 결국 파도도 지나가고 별도 제 갈 길을 가듯 우리의 상처도 언젠가는 삶의 한 부분이 되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 끝에서 선물을 만날 수 있다면 지금의 아픔도 조금은 견딜 만해지겠네요.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을 위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시면 가입하신 번호로 인증번호를 보내드립니다.
으로
인증번호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다섯 줄뿐인 글인데도 표현 하나, 단어 하나가 참 아름답네요. 잘 읽었습니다. 결국 파도도 지나가고 별도 제 갈 길을 가듯 우리의 상처도 언젠가는 삶의 한 부분이 되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 끝에서 선물을 만날 수 있다면 지금의 아픔도 조금은 견딜 만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