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자유 게시판

바다

찐팡 2시간 전 👁 144
주문진 출신 아랫집 언니가 불새우 잡는거 알려준다길래 3시반 기상 짠빵찌고 어둠을 뚫고 출발. 쟁반같은 보름달처럼 일렁이없이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주문진 해변서 짠빵에 커피 간단히 그러나 호텔 조식 부럽지 않은 아침.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불새우 열심히 잡고 이리치고 저리치는 파도와 뒹굴며 ㅇㅇ잡고 신나게 하루가 갔는데 나이를 먹었나 보다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 데이트 생각도 못하게 얼굴은 시컴둥 그래도 기분은 최고

댓글 5

  • 프림커피 1시간 전

    불 새우는 어디에 있나요??

    찐팡* 52분 전

    @프림커피세번째사진 빨간소쿠리 눈에 잘안보이게 작아요

  • 해피투게더2 1시간 전

    우와. 불새우는 안보여요^^

    찐팡* 51분 전

    @해피투게더2네 송사리보다 작아서 잘 안보여요

  • 소풍날 1시간 전

    가고시포오~~~~ 덕분에 해피바이러스 전염완료~~~^^ 담달쯤 함 장거리로 질러야 겠어용~ㅎㅎ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