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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한건가…

잘생긴 팬더 2시간 전 👁 72
며칠전에 일적인 동호회지인들과 모임이 있었습니다.(남자가 대부분) 전 술을 못 마셔 분위기만 맞춰주고 있었고 술이 들어가니 여자얘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그중 한사람이(기혼) 본인의 ㅅㅍ라며 이쁘다고 자랑을 합니다… 근데…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 … 제 카드에서 있더라구여 … ㅡㅡ 근데 그분의 프로필은 전혀 그런 느낌이 아닌데 … 그리고 좀 전에 오늘의 카드를 확인했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남자가 어캐동무한 사진을 잘러서 올리셨는네요 .. 자르려면 잘 자르시지 남자의 얼굴이 살짝 보이네요 … 물론 친동생 친오빠 일수도 있지만 며칠전 그 일때문에 좋게 보이질 않네여 .. 내가 너무 예민한가…

댓글 5

  • 가엾은 향나무 2시간 전

    동인인물이라면 예민한거 아니죠 거르셔야죠 뭘고민하세요..ㅜㅜ

    잘생긴 팬더* 2시간 전

    @가엾은 향나무저랑 매칭된 분은 아니고 제 카드에 그냥 있는 분인데 왠지 기분이 좀 그렇다구요 ㅜㅜ

  • 짧은 갈치 1시간 전

    그러려니 하세요. 다큰 성인이고.. 내 사람도 아닌데.. 한 개인의 성생활까지 간섭 할건 아닌듯 해서요~

    시원찮은 고구마 1시간 전

    @짧은 갈치마자마자

  • 있는 산호 24분 전

    중고딩때하던 (기혼) 자랑질..나잇값못하는거임… 근데 형 허세일수도 잇잖아~~~ 본인들 아니면 아무것도 모름 형도 대단 ㅋㅋ 카드에 잇는사람을 어케알아보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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