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어디에요?
왜 양육권 넘겨주셨나요..?
격주로 볼때마다..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이제 42개월인데..아는건지 모르는건지.. 헤어진건 잘했다 생각 드는데.. 애 볼때마다..속이 좀 답~답~하긴 하죠ㅜㅜ 분유부터 이유식까지 씻기고 재우고 정성을 다 했었는데..착하게 자라길 바랄뿐이죠..ㅜㅜ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 저도 면교 할때마다 아이가 같이 살면 안돼?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정말
정석책 보고 정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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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어디에요?
왜 양육권 넘겨주셨나요..?
격주로 볼때마다..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이제 42개월인데..아는건지 모르는건지.. 헤어진건 잘했다 생각 드는데.. 애 볼때마다..속이 좀 답~답~하긴 하죠ㅜㅜ 분유부터 이유식까지 씻기고 재우고 정성을 다 했었는데..착하게 자라길 바랄뿐이죠..ㅜㅜ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 저도 면교 할때마다 아이가 같이 살면 안돼?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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