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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나 이제 진짜 연애해.

쏜살같은 곶감 2025.09.11 👁 692
여기서 만나서 140일 넘게 안정적이게 만나고 있어. 짝은 존재한다는 말 잔쩌네~ 이제 이거 그만 할래.

댓글 21

  • 드문 양 2025.09.11

    잘가요~행복하세여~

  • 깨끗한 거북이 2025.09.11

    와 너무 부럽다 ㅜ

  • 새로운 해바라기 2025.09.11

    부러워요~~

  • 못된 모과나무 2025.09.11

    부럽다 진짜로

    턱없는 풍뎅이 2025.09.11

    @못된 모과나무남자볼때 보는 기준이 있을까요??

  • 주제넘은 고구마 2025.09.11

    잘하셨다 증말로 서로 지치지마시고 따뜻히 오래만나셔요^^

  • 질긴 숭어 2025.09.11

    축하드려요

  • 뜨거운 복어 2025.09.11

    부럽다!!!!!!!예쁜 사랑하세요.

  • 줄기찬 난 2025.09.11

    기다리는 인내와 유지하는 노력이 필수일뿐 내짝은 어딘가에 당연히 개존재~

  • 미운 들소 2025.09.11

    부러워요~~~

  • 어두운 자두나무 2025.09.11

    140일 동안이나 여기서 뭐했데? 빨리 나가시지ㅎ

  • 깎아지른 코뿔소 2025.09.11

    근데 왜 반말이야

  • 질긴 하마 2025.09.11

    안녕히 가세여~~~

  • 동그란 앵무새 2025.09.11

    부럽다… 난 뭐하고 있나 ㅎㅎ

  • 드문 양 2025.09.12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축하해줍시다..우리보다 나은 사람이니깐요

  • 못생긴 제비 2025.09.12

    저도 140일 넘은것같은데 헤어졌요 ㅠ 😢 부디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세요

  • 슬픈 개구리 2025.09.12

    진심 축하드립니다~ 다신 여기 오지마세요~~

  • 둥근 해바라기 2025.09.12

    그러니까 왜 반말이야? 존중 받고 싶으면, 존중을 해야지

  • 센 말미잘 2025.09.12

    이제 그만 만나고 돌아와

  • 뛰어난 양배추 2025.09.13

    축하드려요

  • 뻘건 부추 2025.09.14

    그래 부럽다 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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