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썸 게시판

운명처럼...

은하수나방 2025.03.16 00:18 👁 207
다가오는 일은 없는걸까요? 이성의 호감을 사기위해 사기다 싶을 정도로 사진을 꾸미고, 스펙을 그럴싸 하게 꾸미고, 전화통화때 화려한 미사여구로 치장하고, 만나서 온갖 아양과 아첨을 떨어야 사랑하는 사람을 얻는게 맞죠? 그게 안맞으면 여기 있지말고 자만추해야겠죠? 괜히 여기서 기웃기웃거리니까 외로움을 핑계로 쇼핑을 하거나 사냥을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하겠습니다. 조금 외롭더라도 조선시대 열녀정신으로 버티겠습니다. 사랑은 마음을 훔치는게 아니라 은행이자처럼 조금씩 조금씩 쌓여지는게 아닐까합니다.

댓글 12

  • 낙네임을 입력해2025.03.16 00:28

    좋은사람 만나기 위해 좋은사람이 되어있으려 노력중입니다. 힘!

  • 벨루가0002025.03.16 00:55

    열녀정신재밌네요ㅎ

    은하수나방2025.03.16 01:09

    @벨루가000기나긴밤을 다듬이돌을 홍두깨로 두드려가며 독야청청하고 있습니다

    벨루가0002025.03.16 12:09

    @은하수나방지역이랑 나이가어떻게되시져?

    은하수나방2025.03.16 12:12

    @벨루가000올해 50이고 화성에 살고 있습니다.

    벨루가0002025.03.16 13:44

    @은하수나방

    은하수나방2025.03.16 13:58

    @벨루가000탈락인가요?

    은하수나방2025.03.16 14:23

    @벨루가000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루가0002025.03.16 15:25

    @은하수나방뭣좀하고있어서 답변늦었네요

    벨루가0002025.03.16 15:28

    @벨루가000라초할까요?

    은하수나방2025.03.16 15:42

    @벨루가000저는 늘 열려있습니다 님이 마음가시는데로 하시면 됩니다^^

    캥거루862025.04.22 10:05

    @벨루가000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