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는_중도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호감받는다고해서 관심있다는뜻이 아니에요.. 저도 모를때는 했는데 알고나서는 안보냅니다^^
사진 크게 볼라고 눌러봤는데 뒤로 가기 하면 강제로 호감도를 평가하게 해서 그냥 별 다섯개 줄때가 가끔 있어요
저도 호감 처음에 열어보고 ok보낸 적 있는데 똑같이 읽십이었어요. 이제는 호감도 열어보ji 않아요 호감은 의미가 없어요. 맘에 든다면 그냥 ok보낼겁니다
호감은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ok를 받으셨을때 아니면 ok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ok를 주셔도 반응 없으신분들이 많아요 ㅎㅎㅎ
호감은 외모에 대한 것일 뿐. 호감받은 것이 오케이로 이어지려면 오케이시 경제력, 직업, 성격 등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뭐 호감은있지만 호감순번이 5번째일수도있고 25번째일수도있는거니ㅋㅋㅋ 그냥 호감보내주면 "그래도 호감은보내주시는구나" 하고 긍정회로돌리고있어요ㅋㅋ
며칠해보니깐. 호감은 호감일뿐이에욬ㅋㅋ ok를 날려야됩니당
호감은 그냥 호감일뿐~ 별 의미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호감 남발 중!! 포인트를 쌓아야 하니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