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썸 게시판

부모

그냥보고싶습니 자영업 2024.07.01 11:25 👁 307
오늘이 벌써 47일째. 대는날. 내일 모래면 49째. 모시는날 이네요 병원에 계실때. 아버님이. 원하신걸 못핻린게 한이 대어서 오늘도 눈물이 눈앞을 먼저 가리네요. 큰병원 의로. 옮겨 달 라구 그리 애원하듯 말씀 하셨는데. 의새들 파업 하는 바람에 그냥 그대로 임종을 맟의셨는데 49재가 다가오니. 가슴이 아파서. 미치겠네요. 부모 부모 나또한 부모가. 대었는데 아직도 부모의 사랑깊이을 알수가 업네요

댓글 16

  • 인테인디2024.07.01 11:29

    그 슬픔의 크기를 어찌 가늠이나 할수 있을까요ㅜㅡ 위로의 말과 따뜻한 공감 함께 보냅니다. 힘내세요

  • 남자8호2024.07.01 11:30

    계시는동안 아무리 잘했더라도 후회는 남았을꺼에요. 부모 자식은 그런 관계라 생각됩니다.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잘 추스르시길..

  • 가리812024.07.01 11:31

    부모의 사랑깊이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하루하루 보내도 지금은 마음도 안잡히고 힘드시겠네요~ 어떠한 위로의 말도 안 들어오시겠지만~ 힘내세요~

  • 크라운산도2024.07.01 11:48

    죄송합니다., 이건 다 불통 윤통덕분에 애꿎은 국민들이 볼모로 잡혀있습니다 ㅜㅜ

  • 돌아온딩굴딩굴2024.07.01 11:52

    토닥토닥 그마음 충분히 이해함니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시길 바래요ᆢ

  • 박지킬언니812024.07.01 14:37

    의새들때문이지 쓴이님의 사정으로 안모신게 아니니까요. 안타까운 마음은 늘 후회로 남겠지만 최선을 다하신거에요. 그니까 너무 자책하지않길요ㅠ

    크라운산도2024.07.01 23:35

    @박지킬언니81왜 의새라고 표현하실까요? 소통 없이 강행하고, 국민들 볼모로 잡는 윤탱이가 잘못한거라곤 생각못하시나요?

    박지킬언니812024.07.02 00:20

    @크라운산도쓴이님 표현을 빌렸을뿐이에요

  • 나루임2024.07.01 15:41

    저도 그제 할머님 49재 보내드리고왔어요 ㅠ

  • 멋쟁이신사 야2024.07.02 12:42

    저두 아버지 고인지가 2년 다돼가요 저도 님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힘내세요 ^^

  • 안토니 반질2024.07.30 02:20

    저도요~~어그제가 어머니49제 허전 합니다~~가슴이요

  • 안토니 반질2024.07.30 02:21

    53살 쥐띠입니다

  • 안토니 반질2024.07.30 02:21

    울 나이가 그러네요

  • 안토니 반질2024.07.30 02:21

    아 인생아~~

  • 안토니 반질2024.07.30 02:22

    여긴 녀자 프로필 도 업나요? 이상한 앱이네요

  • 안토니 반질2024.07.30 02:22

    결제 먼제 해야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