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고된 하루

기다려 2026.06.13 17:07 👁 95
9시 아들 장난치기에 기상 아들 아침 간단히 먹이고 세탁기 돌리고 아들 점심으로 김밥 준비하고 건조된 빨래 정리하고 내 반찬 만들고 설겆이 집안청소 재활용 분리수거 하고 아들 두드러기 땜시 병원 데려갔다 오고 아들한테 아빠 하루종일 일해서 이제 숸다 말하고 (아들 무슨 일 했는데?? 고마 팍...) 이제 쉴거임

댓글 7

  • 소풍날2026.06.13 17:13

    참 자상하세요~ 보기좋아요~^^

    기다려2026.06.13 17:17

    @소풍날할배가 손자 키울려니 힘드네요 ㅎㅎ

    소풍날2026.06.13 17:20

    @기다려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아빠의 사랑을 기억할 겁니다~^^ㅎㅎ 홧팅요~^^

  • 자스님32026.06.13 17:19

    므슨일했는데ㅎㅎㅎ 귀욥네요ㅎㅎ

    기다려2026.06.13 17:22

    @자스님3흑....ㅜ 10초만에 무슨일 했는지 읊어줌~ㅎㅎ

    자스님32026.06.13 18:33

    @기다려고생했어요 ㆍ푹쉼하세요ㅎㅎ

  • 화이팅커벨2026.06.13 18:25

    좋은 아빠 이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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