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쉬어 가실게요

무서운 치타 2026.06.05 19:15 👁 111
불금인데 혼자 조용히 혼술 하면서.. 내가 지금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 나이가 들수록 두려워 지는데 어떻게 잘 헤쳐나갈지..

댓글 23

  •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19:33

    난 혼술은 안함!!

    희망찬 원숭이2026.06.05 19:34

    @게을러터진 단풍나무저도 저도 !

    무서운 치타2026.06.05 19:36

    @희망찬 원숭이그럼 두분이서 한잔 해보아요 난 여자랑은 안마심ㅋ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19:51

    @무서운 치타아니!!! 날 꼬셔야지욧

    무서운 치타2026.06.05 19:52

    @게을러터진 단풍나무감당할수 있나요? ㅋ

    희망찬 원숭이2026.06.05 19:54

    @게을러터진 단풍나무0고백 1차임 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 😢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19:55

    @희망찬 원숭이어???? 멍뭉이님 보는 줄 ㅋㅋㅋ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19:56

    @무서운 치타아뇨~ 제가 어찌… 무섭네요 글에서 포스가 느껴지긴 첨이네요 아.. 쫄았당 진심

    무서운 치타2026.06.05 19:56

    @게을러터진 단풍나무다 내탓인듯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19:59

    @무서운 치타몸빼입고 그냥 주섬주섬 나갈께요 거 오디예욤??? 택시타고 고고고

    무서운 치타2026.06.05 19:59

    @게을러터진 단풍나무택시 보낼게요 거기가 어디에요?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20:00

    @무서운 치타으하하하~~~ 대박 고수다 !! 이 오빠!!!

    무서운 치타2026.06.05 20:01

    @게을러터진 단풍나무모시러 가도 될까 말까인데 이정도로 ㅋ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20:03

    @무서운 치타진짜!!! 가까운데 살면 자주 한잔하고픈 분이네요 아랫님들에게 쓴 글들을 보면서 어라… 이 분 말씀에 꽤 깊이가 있는데? 느끼고 있었거든요

    무서운 치타2026.06.05 20:04

    @게을러터진 단풍나무띄우지 마요 어지럽소ㅋ

    게을러터진 단풍나무2026.06.05 20:08

    @무서운 치타아뇨.. 실은 제가 밝은 척 하는건 마음이 좀 뭐랄까 무거운데..버티고 사느라 힘들었는데 밝은 척 아무 생각 없는 척 그렇게 지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시죠 가끔은 내 속마음 이야기 하고 싶을 때 있다는 거….드물지만. 푸념이라도 하고 싶을 때… 그런데 무서운 치타 님 앞이라면 할 수 있을 거 같애요 내 무거운 얘기를 가볍게 들어 주실 분 같애요 그리고 내 어깨를 툭툭 2번 때려 주실 거 같애요

    무서운 치타2026.06.05 20:10

    @게을러터진 단풍나무육체의 거리보다 더 중한건 맘에 거리! 저또한 사연을 품고 사는지라 지인들에게 오픈도 못하는 성격이고 겉강속약?

    무서운 치타2026.06.05 20:13

    @게을러터진 단풍나무접니다 ㅋ

  • 좋은 꽁치2026.06.05 19:42

    저도 걍 혼술이 편함 의미없는 술자리들 해봣자 별로

    무서운 치타2026.06.05 19:48

    @좋은 꽁치의미없는 것에 다들 익숙해지니... 나이드니 사람 많은것보다 조용하고 단둘이 오붓한게 서로에 집중되고 좋은것 같아요

  • 스스러운 레몬2026.06.05 19:49

    가끔 집에서 영화보며 혼술도 좋은듯요~^^

    무서운 치타2026.06.05 19:54

    @스스러운 레몬진정 혼자일때 비로소 나를 보게되고 성장할수 있는듯

  • 알맞은 참치2026.06.05 21:39

    라스트 빨래 돌리며 세탁기 앞에서 막걸리 드링킹. 비로소 나를 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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