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남 영천살아여
연애도 물론 좋지만 무조건적인 연애를 위한 만남보다는 부담없이 서로 편하게 친구부터 하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지역은 영천 경산 대구친구들 다 좋아요 밥한끼해여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연애도 물론 좋지만 무조건적인 연애를 위한 만남보다는 부담없이 서로 편하게 친구부터 하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지역은 영천 경산 대구친구들 다 좋아요 밥한끼해여
크크 겹죠
아랫 글들을보면 물욕에 관한 글에 대한 댓글을 보게되었는데.... 익게든 뭐든간에.... 자랑할수있는거 아닙니까 글 올리신분도 태어나서부터 잘살건 아님 본인 노력으로 잘살아서 샀건 대단한거 아입니까... 자존심이 결여되보인다 라고 하시는데..... 그런 비방적인 댓글이 더 자존심 없어보이세요..... (반박시 니말이 다맞으십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봅니다...)
못생겼다 잘생겼다 평가라기보다 아래 글 중에.. 메이드복장을 한 여자와 찍은 사진을 올린 사람.. 측은하게 환자복 입고 찍은 사람.. 등등 은하수에 온 목적을 잃어버리시고 방황하고 계신 거 같은 분들에게.. 서로 조언을 해주면 어떨 까 싶어서요.. 오늘 비도 오고 너무 심심해서.. 세분만 저랑 같이 놀아주실래요? 댓글 주시면 라초보낼께요 :-)
다시 돌아오지 않을려고 합니다. 2026.06.04일자로 결혼 생각 내려 놓습니다. 접촉했던 이성분들 모두 배려적인 분들이셔서 감사했습니다. 좋은 인연 민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2박 3일 해외여행은 늘 짧게 느껴지고 그래서인지 꼭 한 번 더 가고 싶게 만드는 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목감기가 심하게 온 상태에서 다녀온 여행이라 지금 목소리는 완전히 맛이 갔지만 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굿굿입니다! ㅎㅎㅎ 여튼 저는 이제 한국으로 갑니다! 그나저나 인천으로 데리러 오실 분?? 누구시죠? ㅎㅎ
아우 자전거 그냥 회사에 두고올걸 ㅠㅠ 소나기여라 제발....
라운지에서 하루에 다섯개씩 보여주는카드들중 저와같은 양육에 돌싱이 신분들은 많은데 하남거주하는데 하남근처는 받아본적이없는거같네ㅠㅠ 하남근처 거주시하시는 양육돌싱분안계시나요?? 전 3중입니다!
온다길래 미루려했던 평상 오일스테인 작업 비는 아니 오고 찰지게 더워 작업실행 온몸으로 비맞은듯 땀범벅이 되었다 지친다 그래도 요래 빨갛게 익어가는 라즈베리 한웅큼 입에넣고 비를 기다리는 나는 행복합니다
바다~~~♡
열매복은 있는듯...대추방울토마토 많이열림. 🤣🤣🤣🤣🤣
어제 가입했는데 여기는 실명인증만 하나봐요? 혼인관계증명서(상세) 나 직장 인증 안하나봐요~
평일에는 모두가 바쁘고 나도 그 속에 묻혀서 정신없이 살아가지만 주말이 된다면 홀로 남겨지는 기분속에 한없이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우산들 챙기세요 ~ 비오니까 나는 퇴근해야지
시원하다고 한거 같은데? 나만 더워 흐규규~ 덥고 습한 바람불긴 하는데, 곧 있을 소나기 퍼붓기 직전…. 시원한거 먹어도 시원찮은데 억지로 끌려나가 아구지리 먹음..(반도 못먹음/오후에 배고플 예정) 아후~ 더버!!!! 분명 여름은 날 싫어 해
인천분 계시나여
알람을 몇개나 맞춰놓고도 늦잠을 자네 ㅜㅜ 자전거 타고 열씸히 달려왔는데 2분 지각 땀범벅;;; 핸드폰 알람이 울리면 몇개든 다 바로 끄고 다시 자는듯 그래도 1층에서 상무님 만나서 자연스럽게 사무실 출근!! 암도모름 ㅋㅋㅋ
좀 살살 다뤄 주세요. 3.9 시작해서 두달만에 3.0 (매력지수 스샷 잘만 되는데요) * 오늘 조공은 야쿠르트 멸치조림 출발이 좋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6월의 푸른 나무들이 태양을 받아 더 짙어지듯, 나 역시 매일의 땀방울을 통해 더 깊고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한다.(6.4 긍정확언)
3팡 낮에 선거하러 갔다가 사무실에서 자고 8:30분 퇴근 처가집 청담피자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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