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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푸른 나무들이 태양을 받아 더 짙어지듯, 나 역시 매일의 땀방울을 통해 더 깊고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한다.(6.4 긍정확언)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6월의 푸른 나무들이 태양을 받아 더 짙어지듯, 나 역시 매일의 땀방울을 통해 더 깊고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한다.(6.4 긍정확언)
많은 분이 연애 어플이나 다양한 만남의 장에서 좋은 사람을 찾고 싶어 하지만, 정작 본인이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지 고민해 보는 경우는 드문 것 같습니다. 저는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일관성과 선택에 대한 책임으로 둡니다. 요즘 세상은 주변에 멋진 사람도, 새로운 유혹도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외부적인 요소에 흔들리지 않고 딱 한 사람을 정했다면 옆은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게 단순히 호르몬이나 도파민 때문이든 소위 말하는 콩깍지 때문이든 상관없습니다. 그 감정이 무엇이든 간에 적어도 내가 선택한 관계라면 그에 맞게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동을 보여주는 것. 그게 어른의 연애이자 신뢰의 기본값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작년 혹은 2~3년 전에 스쳐 지나간 인연들이 뒤늦게 연락을 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은 나에 대한 기억을 상세히 떠올리며 미련을 보이지만 사실 제게 그들은 이미 기억조차 희미한 과거일 뿐입니다. 저는 그런 연락을 받는 즉시 차단합니다. 이것은 매정함이 아닙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 혹은 내가 새롭게 선택할 사람에 대한 당연한 예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제게 연애는 과거의 잔상을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기억에도 없는 과거의 인연을 붙잡고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지금 내가 선택한 관계를 일사불란하게 지켜내는 것. 그렇게 스스로에게 떳떳한 연애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저와 결이 맞을 것 같습니다. 조변석개 변덕형 그냥 어이 없습니다. 그런 잡념 멘탈로는 스스로도 돌보기 어려울. 하나의 결로 일관된 한결 같는 여자. 여기도 있어
3팡 낮에 선거하러 갔다가 사무실에서 자고 8:30분 퇴근 처가집 청담피자 수박
아시아 최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도 구경하고 상하이 에서만 나오는 메뉴도 마셨어요 ㅋㅋ (국내 스타벅스는 안갑니다. 제대로 사과하고 반성할때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가서 국뽕이 차오르게 마음이 웅장해졌고!! (이게 제일 좋았어요 🥹) 와이탄 유람선 타면서 느꼈네요~~ 시진핑이 왜 트럼프를 우습게 생각하는지 ㅋㅋ 중국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너무 잘 사는 나라가 됐다는 거? 그 중심에 상하이가 있다는 거? 많이 보고 느끼고 갑니다~~~ 양꼬치로 오늘 마무리 하고 있어요! 상하이 여행 정말 잘 온 거 같아요~~ 도쿄 갔을 때도 너무 좋았는데 상하이도 굿굿 입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오늘하루 받은호감이 몇개 있는데 다들 몇개씩 오세요? 자랑이 아니라 어플자체적으로 보내는건가 싶어서 여쭙니다
인천분 계세요?^^ 근교도 ^^
밑에 분 글에 파티 만드려다가 포기하셨단 글 봤어요! 저도 천천히 자연스레 알아가는걸 선호하다 보니까 비슷한 또래, 비슷한 상황에 있어서 말이 잘 통하는 사람끼리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싶어서 괜히 반갑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
무료 참여 신청하시자나요 다들? 그거 수락하려면 별 써야 해요 1명당 30개.. ^^ 30분 가까이 신청하셨는데 진짜 한두분 빼고 무료참여 ㅋㅋㅋㅋㅋㅋ 대전 돌싱파티는 그냥 없던일로 할까합니다. 여성분들께 연락드리는게 너무 어렵네요 노쇼 감도 안오구요 은다가 지향하는 방향은 아닌듯 하고 감옥 가기도 싫어요 ㅋ
꼭 만나고 사진보고 뭘해야하나여 심심해서 하는거지!! 그냥 그렇다구요~
솔직히 물욕이 많아서 고가의 옷이나 명품옷이 많고,신발도.. 시계 및 악세사리도 고가라인 들이 많은편이에요 단벌같은거 아님 ㅋㅋㅋ 슈트는 20벌정도 셔츠는 50벌 정도 있는데 모두 백화점 브랜드고 명품은아님 제일 많은건 폴로 랄프로렌 약 100벌정도? 그외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톰브라운 크롬하츠 린드버그 까르띠에 롤렉스 디올 보테가 버버리 등등 (몽클,스톤은 안입음) 이러면 만나기 부담되나요?? 선물받은거 일부와 가치를 알고 구매한것들 스스로 잘해서 포상해줄때 구입한것들이니 비난 노노 ***********************더 이상 댓글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충분했어요. 감사합니다!!
계단 올라서 집들어오기. 지하2층부터. 15층까지 올라와서 엘베타고 집도착. 하루하루 층수늘리는중 회원님들 즐저하시고 이따 굿빰하세용♡
비싼만큼 맛있는 하모 샤브샤브 달달하니 이슬이를 부르는맛
얼마전에 누가 반나체 사진보고 깜놀했단 글 본것 같은데 오늘 난 코스튬(메이드복장, 천이 많이 없음 대부분 살)을 한 여성과 같이 찍은 사진을 메인 프사로 올린 분을 봄ㅋㅋㅋㅋ 아 정말ㅋ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화이팅‼
오늘은 예정되어 있지 않은 휴일이라 여름맞이 에어컨 청소를 했어요 돈주고하면 20~30만원인데 혼자 해볼수 있을것 같아 유튜브 봐가며 해봤는데 어렵진 않더라구요 전문가 처럼 깨끗하게 할수는 없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이야기해주세요 공짜는 안되요 쓰디쓴 커피한잔이면 충분 합니다 주방씽크 수전도 몇 일 전부터 물이 새어 교체했네요 목이 짧아서 잘 못샀는데 그냥 써야죠 남편 놀이 끝ㅋ 아내도 없는데 무슨...🐕🫎..씁쓸
너무 심심쓰 진짜 너무 .
이쪽으로 발길이 닿아서 왔는데 장날이네요. 시장 눈팅하다 아는 분을 만나서 급데이트 합니다. * 끌어안고 자라고 뻥튀기 죽부인도 사주십니다. 오늘은 원외에서 조공을 받습니다. 연인인 척 손잡고 인증샷 시도했는데 자기 손이 너무 예쁘다 까였네요. 이분도 메타인지가 안드로메다 수준. 내 손이 백배나 더 예쁜데 흥
예전엔 연락 안되는 사람이 최악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화나면 욕하고 막말하는 사람이 더 나쁜것 같단 생각이 든다... 이건 못고침 절대... 언니오빠들 앞에서 할소린 아니지만 나이먹나봅니당.. ㅎㅎ
🍣 맛있는 오마카세와 여유로운 드라이브,그리고 대화가 즐거운 분과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주말도 좋지만 평일 낮 시간이 자유로운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평일 낮의 식당은 한결 여유롭고, 북적임 없이 오롯이 식사와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매력이 있거든요. 마치 특별히 선택받은 시간처럼, 느긋하게 맛을 음미하고 여유를 함께 누릴까요?😊 희망 연령대는 71년생~80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공감대는 무시할 수 없더군요. 😊✨ 팩트체크 • 기독교인 환영 • 좋은 음식보다 좋은 사람을 찾습니다 • 드라이브의 조수석이 비어 있습니다 • 평일 낮, 가장 여유로운 타임
안보여요 못봐요 그냥 그렇다구요ㅋ 딱한명 괜찮다 이여자다 하는 사람나타나면 대화좀 해보다가 지워야지 예전에는 댓글로 친하게 다들 지냈었는대 왠지 게시글이 고독해지는듯해요 재미난글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형들 드립이 보고싶다🤣
진심 있죠 진심 아닌 관계도 있구요 어려운게 인관관계가 되었죠 과거 대가족 시대에 사회성이 일차에 고급화 되었다면 지금은 핵가족 시대에 자아가 특화되니 좀 어려운 시대가 된듯 하네요
@노란 참치정말 어려워요..이성적인편이신듯 한데 고충은 없으신가요?
@익은 너구리고충 있죠 왜 없겠어요 삶속에 눈물도 있고 즐거움도 있구요 그래도 밝음을 향하고 있어요
@익은 너구리지금 현재의 고충 호감을 보냈는데 5분 안되서 여성분 호감답이 왔는데 슈오를 보낼 용기가 안 나네요 여기서의 작은 고충 이랄까? 그리고 요즘은 너무 쉽게 인간관계를 가볍게 여기는듯 해서 어렵네요 은다에서도 그렇구 조심스럽다는 정도요
진심이라 시작이 어렵네요
@그리운 전갈공감해요 저도 늘 진심인편이라 시작이 어려워요
@익은 너구리힘내봅시다. 사람때문에 상처받고 힘이 들기도 하지만 결국 사람 덕분에 치유받고 살아갈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볼수있는 내공을 기르면 상대에 따라 어느정도 마음을 줄지 선이 정해지는듯.. 그래야 내가 덜 힘들테니..
@게을러빠진 달팽이그 선을 정하는거 자체가 힘든거같아요 제가 내공이 없는건가봐요ㅜㅜ
@익은 너구리나이가 들수록 사람보는 눈이 생기네요 근데 시간은 점점 아까워 진다는게 문제죠 소중한 내시간을 상대때문에 소비하면 안됩니다 내인생은 내꺼니까 주인공은 나란걸 잊지마세요!
@게을러빠진 달팽이멋진 말이네요!! 감사합니다ㅎㅎ 님도 화이팅 하세요:-)
저는 진심으로 시작되고 이성적 판단으로 변할수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진심이 아닐수는 있겠지만 모든 이를 의심하면 모든 관계가 힘들어 지니 마음가는데로 믿는 편입니다.
@보람찬 도마뱀마음가는데로 믿는편이신거 멋지십니다!!
@익은 너구리너무 많은 생각에 거리를 두는것보다 내가 진심이면 될거같아요.. 진정 속이려 달려드는 사람은 거르기쉽지 않잖아요..
그래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말 용기를 내셨으면 합니다!!
모든관계가 힘들어도 어디든 내사람은 있는거죠? 나이나지역을 알려주세요^^@
@거센 흰동가리오잉? 37살 서울이에요
@익은 너구리잘못주무셨군요 ^^ 그래도 진짜 어디든좋은사람 금새나타날꺼예요 제가 응원드릴께요^^@
@익은 너구리4중은 넘 차이나겠죠!^^ 에구
@익은 너구리진심을 조절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유소에서 주유하듯이 어떤 관계에서는 5만원 어치만 어떤 관계에서는 가득이요. 사람들이 전부 제 마음하고는 다르니까요. 진심은 반드시 통하니까 그 진심을 알아보는 관계가 생길거에요.
@익은 너구리4중도괜찮다면 말해주세요 ㅎ라초로 응원드릴께요
진심은 누구나 있을꺼에요 정도의 차이지.. 내가 가지고 있는 정도랑 상대방의 정도가 맞으면 같이 가고 안 맞음 멀어지는.. 근데 나이를 먹을수록 그게 보이고 상대도 그게 보이니 진심인거처럼 보이게 노련해진다는거? 그러다보니 가식이란 느낌이 더 들겠죠.. 어렵습니다 나이 먹을수록 더..
힘들죠 괜찮아요 이제는 혼자가 편한듯 누구 만나는 거도 포기 내려 놓으니 편안함 ㅋㅋ
나이들수록 인간관계를 줄이고 진심인 관계만 남기게 되더라구요. 의심하는 관계는 피곤하니 적당한 관계의 거리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진심으로 대해주다 몇번 뒤통수 맞다보니.. 다시 만나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또 가스라이팅하나. 이런생각이 문득다가오지요 그러다 나중에 다시 잘못했다고 상대방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고 후회하죠 그러나 한번 그러면 또 그런다 하죠 그 말이 백퍼 공감되지요 그러나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또 믿어주게되죠.. 그믿음에 어긋나지 않으면 좋은데 참 뜻대로 되지않는게 마음인거 같습니다
어렵죠. 살아보니 모 모를때 만난 초 중 고 대 친구가 끝인거 같아요. 회사든 모임이든 퇴사 참여 안하면 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