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우거지 국밥 해줄수 있는 남자입니다

편안함속 설레임 구매개발팀 2026.05.05 20:13 👁 231
시흥시 배곧동에 거주중이고 한직장에서 21년째 근무중인 81년생 입니다. 언행일치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주변분들에게 신뢰를 높이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는 유머러스한 개구쟁이 입니다 퇴근 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연을 찾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답변 기다릴게요

댓글 3

  • 고운사람2026.05.05 20:29

    이생선은 어찌 한 요리인거지 ?브라더

  • 편안함속 설레임2026.05.05 20:45

    굴비 손질되어 있고 렌지 2분 데우면 끝이에요

  • 늘그사람2026.05.06 10:12

    여자 같은 남자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