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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언닌 오늘 손주델고 소퐁갔나요?

쏜살같은 참나무 프리랜서 2026.05.05 08:42 👁 76
단추언닌 오늘 꼬마김밥싸서 손주델고 소퐁갔나요? 오전에 집 정리하고 오후에 나드리겸 걷기하러나가니 동네 한가운데 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위한 놀이공연과 노래경연대회가 열리고있었어요 먼발치에서 구경하다가 두리번거리다 찾아든 곳이 동네 표 카폐에 스며들어 아*아 마시면서 쉬면서 구경했습니다 (내용은 오늘 중 으로 채워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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