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너무 외로운 남자 ᆢ^^

쌀집아저씨 회사원 2026.05.02 19:36 👁 89
나이가-만아 그런가 부쩍 꽃피는 봄날 더 외롭네 가날프고 아담하며 꼭안아서 감싸고 보ㅡ살피며 낭만이 있고 감성이 있는 그런 남자 입니다 으스게 소리 아재개그 에도 잘 웃어주고 엉뚱하고 황당해도 그녀를 위한거면 다 이해 해주는 그런 사람 어디 없나요? 평생 사랑하고 아껴주며 항상 옆에서 다독이며 같이 살아갈 사람 어디 없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