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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과 반항, 같이와 가치…

봄날1985 공연기획자 2026.05.02 02:32 👁 91
저는 그 사이의 간극에서 무엇을 할까요.. 블혹, 흔들리지 않는 그 나이에서… 왜 이리 혼란스러운지… 어른이 처럼 살고 싶은데… 왜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지… 철없는 어른이처럼, 저는 그냥 어린아이 같은듯하네요. 열심히 살고 인정받는 삶이지만 내면의 모습과 마주할때는 그저 어른이 인듯합니다. 혼자라서 더욱 센치해지는 새벽이네요. 모두들 편히 쉬세요.

댓글 5

  • 코나ㄴ2026.05.02 06:46

    맘의 평정심을 찾아보세요 자신의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구요 탄탄한 맘이 불혹을 너머가는 힘이 되겠지요

    봄날19852026.05.02 10:15

    @코나ㄴ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물보라09232026.05.02 07:38

    타인에게 위로받기보단 자신을믿고 자신을 위로하고 자신에게 기대보고 자신이 전부일때 그때 온전히 설수 있을때 까지 당연히 방황하고 혼란스러울때있지만 과장이고 인생의 여정이겠죠 그대로 받아들이셔요 그또한 자신을 사랑하는거라봐요

    봄날19852026.05.02 10:16

    @물보라0923네 잘 이겨볼게여~

  • 킴쌤2026.05.02 13:35

    힘내세요~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한법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