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합니다~~~!
운동후 낮술~ 좋네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운동후 낮술~ 좋네요~
힘든일의 연속이엇다. 일도, 사람도...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내려가는 버스에서.. 잠시나마 보고팠던 그분이 카드에 떠서 참.. 안될일이었구나 하고 별5개드리고 지나가봅니다.. 잘지내시길, 행복하시길... 굿바이 서울.
웃기게. 나는 웃기게 살꺼야.. 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라는 아우성 이렇게 아프게 존재해 이렇게 슬프게 존재해 이렇게 우울하게 존재해 이렇게 웃기게 존재해 기껏해야 100년 100년이면 다 사라지는데 사라지는 것이 진정 존재했던가 그런 의문을 잠재우기 위해 정신없이 스토리를 써대지 살아있는 한 스토리를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웃기게 나는 그렇게 못 살았지만 넌 웃기게… — 황진만—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아침부터 조공으로 기분좋게 출발하네요.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받은 호감오면 흐리게 사진 나와있잖아?? 그동안 확인한 분들은 다 내 취향이랑 달라서 더이상 안봤는데 예쁜 사람은 흐려도 티가 나네 포인트 써서 확인했는데 진짜 예쁘시다
오늘 등산하다가 스님이 적어 놓은글 재밌는 스님이시네요 ㅋ 그외 좋은 글귀 임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장난스럽지만 펙트인듯
호미곶은 사실 볼께없어요 손모양 빼고는 오어사는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제가 풍수는 모르지만 터가 너무 완벽한거 같아요 배산임수 뒤에는 산 앞은 호수 (저수지) 완벽한 자연스런 조화로움
내일.. 일가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우울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83년생 돌싱입니다. 혼자되고 정신 없이 일만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5~6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개인적인 시간 없이 일집일집만 하다보니 제가 잘 살고있나??하는 생각과 공허함, 외롭단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서 더 나이먹기전에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며 글 올려 봅니다~^^ 실제로 만남은 해보셨는지도? 궁금하네~~ 다시 누군갈 만나려니 어색하기도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좋은 분들 많이 계셔서 서로 마음 나누며 좋은 인연 만남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17팡 7시~9시40분퇴근 어제먹던 치킨 신전떡볶이 내 생선 코스모그래프
자꾸 글들이 지워지니까 답답하네영 하루를 소중히 님 뚜비 느낌 있으세요🤣🤣 아이스한잔님도 무던 한듯 기여우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정말 매력적이고 츤데레분들 많으시네요👍
돌싱에 아이도 키우고 있으니 천대 받네요 ㅜㅜ 아이 엄마를 구하는게 아니라 사랑주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인데... 미혼은 언감생심 같은 돌싱 유자녀분들도 허들이 높네요 아마도 돌싱 여자분들은 미혼에게도 ok가 오겠죠? 남자의 삶은 뒤로하고 아빠의 삶에 집중해야 하나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동부에 3중 유자녀 양육 돌싱입니다 연애세포가 다 죽어가네요ㅠㅠㅠㅠ 같은 유자녀분중에 이야기라도 나눠보실분 없을까요? 나이는 위아래로 6살까지 상관없어요!
메롱~~ 나여기.. 나 불렀어요?
@무거운 해바라기ㅋ~ 무거운 해바라기랭~ 😝 매롱~ 가끔 사는 얘기 올려 줘요 ㅎ
@늦은 호박와~~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같이 따라갔음 좋았겠다.. 그쵸
@무거운 해바라기쉬는날은 집에서 일보느라 나가 놀지도 못하네요
@무거운 해바라기굴속에 암반수가 졸졸졸 물맛은 커피에 찌들었나봐 수돗물이 더 맛나고 ㅎㅎ
@무거운 해바라기세탁기 작동해두고 다녀왔지요 뽀숑하게 기다리데요
@늦은 호박그 수돗물 배달 좀 어떻게 안될가요? 좋은거 혼자 하는거 아닙니다~~
@늦은 호박와~~~ 기분좋았겠다
@무거운 해바라기주소 찍어보이소~ 엠플이라도 ㅋ
@무거운 해바라기요즘 세탁건조 일체형이 조아요
@늦은 호박치사하게 뭔 앰플 ㅋ.. 근데 귀여우셔요
@늦은 호박노노~~ 안쪼아요
@늦은 호박혼자 빨래 많지 아느니 뭐 괜찮겠네요
@무거운 해바라기귀한걸 독점보다는 나눠야지요
@무거운 해바라기이불하나는거뜬한 25kg
@무거운 해바라기낼쉬면 동대구역으로 행차 하세요 ㅎㅎ
@늦은 호박일합니다. ㅎ
@무거운 해바라기무리하지마시고 마니 벌어 맛난거 먹어요 ㅋㅋ
@늦은 호박몸값이 많이 안나가서 많이 못벌어요.. ㅎ
@늦은 호박25키로 부럽네요.. 저희집은 14키로 ㅠㅠ.첨에 저도 25키로 샀는데 아파트 밑에 창문방향쪽 화단이 있어서 안되고 엘리베이터로 올러와서 어쩔수 작은거로 교환했어요.. 엘베는 큰거 못들어오고. 그래서 이불도 세탁소 가야되요 .. 큰거 좋던데요
@무거운 해바라기맞게 버러 맞게 머거야지요 욕심은 옆집을 넘보는 것으로 괴식하지요
@무거운 해바라기세탁방도 자주 이용힙니다. ㅋㅋㅋ 커피한잔에 군것질하는 재미로 세탁방
@늦은 호박별취미 다 가지시네요 ㅋ. 그기서 맥주 한캔이라도 따시지요ㅋ.. 세탁방은 세탁하고 문안열어노면 곰팡이 세균 냄세 ㅠ.. 빨래 더 더러워질것같아요..
@늦은 호박맞어요.. 지금도 나름 만족해요
@무거운 해바라기역쉬 좋은사람 ㅎㅎ
@늦은 호박잘자요 ~~
@무거운 해바라기에혀~ 깜빡하고 졸았는데 아침이넹~ 맛난거 먹고 오늘 일 잘해여~
@늦은 호박좋은히루 보내요.. 근데 날이 꾸릿꾸릿.날씨 영향 받지 마시길
@무거운 해바라기넹넹
올리려고 했죠. 바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