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 이야기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만남과 이별통해 더 단단해져가는 자신을 발견하는거같고 결국 인생은 나자신을 믿고 나자신을 견고히 만들었을때 사랑도 견고히 할수 있는거같아요
감사해요 그렇지만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맞아요 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흘러가야만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되죠 힘든시간들 잘 버텨내시리라 봐요 힘내세요
@물보라0923진정 감사합니다
가사 중에 let me love you만 남네요 링크 주심에 감사해요 몇번을 봤어요
@라직스배려 감사드려요 주신 링크로 진심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