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사유
이혼사유 물어보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하나싶어요. 왠지 이유를 말하면 선입견이 생기는것같아서.. 상대방이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하면 짠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이래서 바람을 폈나? 그런생각할것같고.. 폭언에 못견뎌 이혼했다 그럼 왜 그렇게 화를 나게 했는지 원인제공한거 아니냐 생각할것같고... 거짓말을 하고싶진않은데 거꾸로 내가 이혼사유 들어보면 나조차도 이런저런생각이 드는거보면... 아직 멀은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이혼사유 물어보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하나싶어요. 왠지 이유를 말하면 선입견이 생기는것같아서.. 상대방이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하면 짠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이래서 바람을 폈나? 그런생각할것같고.. 폭언에 못견뎌 이혼했다 그럼 왜 그렇게 화를 나게 했는지 원인제공한거 아니냐 생각할것같고... 거짓말을 하고싶진않은데 거꾸로 내가 이혼사유 들어보면 나조차도 이런저런생각이 드는거보면... 아직 멀은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왜 매칭이 안될까요ㅠㅠ 점수는 좋게 주시는거같은데 유자녀라그런가ㅠ
가끔 대화 드라이브 카페 술 할래요
오늘 02년생 만났는데 휴 제 스탈 아니라서 정중히 거절 후 보냈습니다 이후 그 친구가 연락 왔지만 차단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뭔가 공허 하네요 큰 기대를 했는데 ㅠ
2월에 매칭되어 제가 만나러 3번을간그 더이상 혼자만 하는 인연을 이제는 내려놓아요 점잖은 분같았는데 … 남자는 다톡같아요 이제 자기개발만해야 할듯 사람이 너 무 싫어져요 시간 지니면 이또한 잊혀지겠죠
왜 돌싱은 돌싱만 찾는걸까요 미혼이 다가가면 거짓으로 느껴지는걸까요? 용기를 내어도 한걸음 다가갈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4시쯤 만나서 중앙도서관 1층 카페 책 좀 읽다가 저녁놀 무렵 오산천 산책 저녁은 한우정육식당 또 산책 잘 보이려 점심 굶고 일 마치고 상하체 웨이트 조금 했음 * 4번째 매칭만에 나와바리에 오게끔 되었네요. 과거와 달리 먼가 배려받는 기분이라 기분이 괜시리 삼삼하네요. 밤에 후기 올립니다.
이루마 키스더 레인 페달밟아주기 왼손박자랑 오른손 리듬 빠른구간은 빨리해주기. 쌤이. 진도 진짜 빠르다는데 천재인가 ㅎㅎ 오늘도 즐거운 휴무되세요 회원님들 누가머래도.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거얌^^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썸녀 3번째 만남 입니다! 😁 쉬운게 없는 세상 그와중에 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죠 ㅋㅋㅋ 집에오면 긴장이 쏴악 풀리며 기절 하도록 괴도루팡의 자세로 다녀오겠습니다 고고씽
어제 오랜만에 별구경 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진 찍는데 불빛 비추는 비매너에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구름이 없어서 여유있게 보고 왔내요^^
운동후 낮술~ 좋네요~
힘든일의 연속이엇다. 일도, 사람도...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내려가는 버스에서.. 잠시나마 보고팠던 그분이 카드에 떠서 참.. 안될일이었구나 하고 별5개드리고 지나가봅니다.. 잘지내시길, 행복하시길... 굿바이 서울.
웃기게. 나는 웃기게 살꺼야.. 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라는 아우성 이렇게 아프게 존재해 이렇게 슬프게 존재해 이렇게 우울하게 존재해 이렇게 웃기게 존재해 기껏해야 100년 100년이면 다 사라지는데 사라지는 것이 진정 존재했던가 그런 의문을 잠재우기 위해 정신없이 스토리를 써대지 살아있는 한 스토리를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웃기게 나는 그렇게 못 살았지만 넌 웃기게… — 황진만—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아침부터 조공으로 기분좋게 출발하네요.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여기여~ ㅎ
@더러운 수박여기계셨군요?!
@이른 고릴라훗훗 자소 부탁드려요
@더러운 수박91년생 서울거주입니다!
@이른 고릴라라초 보내봤습니다
ㅠㅠ나두
@때늦은 붕어힘내자!
안드로메다에~~~
@먼 초롱꽃해외에있나..영어공부를 시작해볼까
@이른 고릴라우주요
@먼 초롱꽃외계인 하나 입양해보시겠어요?
@먼 초롱꽃외계인 ㅋㅋㅋㅋㅋㅋ
우가우가..
@푸른 호박우가우가...
고릴라가 왜 여기서 짝을 찾으시나요? ㅎ 정글이나 아마존에 있지 않을까요?^^
@보람찬 가지앗 정글이나 아마존에 가야겠군요?!
@이른 고릴라고릴라 중에서는 이쁜편이신가요? 그럼 제가 반려동물로 입양할게요^
@보람찬 가지이쁜편이라고할게요!
@이른 고릴라오^^ 그럼 당장 입양합시다~ 제가 밥도 먹여주고 아프면 옆에서 간호도 해주고 사랑스럽게 케어 해 드릴께요 ^^😀 대신 대소변은 화장실에서 부탁해요
@보람찬 가지오?! 감사합니다😆
@이른 고릴라따로 원하는 조건은 있으신가요? 우리 조율한번 해 보실래요? 밥은 많이 드시나요? 많이 먹으면 곤란한데 자세한 문의는 라인으로 할까요? ㅎㅎ
없다! 꿈깨라~
@때늦은 사과🥲
돌아가셨을 수도
@때늦은 튤립아....
자기 지금 머하는데? 내가있는데 이럴꺼야?
내 님 찾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듯도 해요 사람은 혼자 살아가기엔 아직은 이른듯 해오 좋은짝 꼭 만나셔요^^@
조관우가 부릅니다..님은 먼곳에..
크크크크크
여기 있잖아유~~
91년생이시면 급할게 하나 없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이일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