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을보내서
오케이가왔어요 그래서 저도 오케이를 했고요 근데 문자왔는데 내가잘못본줄. 단 네글자 은다 지역. 이렇게옴 님들은 어케생각하시죠. 기분나빠서 차단박았어요 이런분 만나도 기분만. 나빠질거같고 기본도 없는건지. 어찌. 이렇게 보내죠?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오케이가왔어요 그래서 저도 오케이를 했고요 근데 문자왔는데 내가잘못본줄. 단 네글자 은다 지역. 이렇게옴 님들은 어케생각하시죠. 기분나빠서 차단박았어요 이런분 만나도 기분만. 나빠질거같고 기본도 없는건지. 어찌. 이렇게 보내죠?
오늘 날이.좋네요 빈둥 빈둥~~ 하루가.넘 빨리 가는거 사실?!?! 흑흑.ㅠㅠ
저는부산살고44살이며 사하구 거주하고있어요 진지하게 장난아닌분만 알아가고싶어요 전돌싱이구요 자녀는비양육하고 있어요 50세이하.기혼.변태는 사절이에요 이런저랑도 함께하실수 있는분계실까요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외국어 공부를 위해 언어 교환을 하는 친구가 가끔 묻는다. “네가 추천할 만한 K드라마 뭐가 있어?” 그럴 때 나는 늘 같은 작품을 말한다. “My Mister(나의 아저씨)” 원래 드라마를 잘 안 보는 나조차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인생 드라마’라고 말하는지 인정하게 만든 드라마다. 몇 번이고 다시 정주행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유독 오래 남는 장면들이 있다. 이지안(아이유 분)의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장면. 특히 수화로 “우리 다시만나 할머니” 라고 말하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연히 재회한 박동훈(고 이선균 분)과 이지안의 대화. “지안 평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단 한 글자의 대답인데도 그 미묘한 억양 안에 지안이 느꼈던 해방감 같은 것이 그대로 전해졌다. 동훈과 지안 사이에는 이런 대사도 있다. “쪽팔린 거? 사람들이 뒤에서 수근 거리는 거? 다 아무것도 아냐!“ “나 안망가져, 나 행복할 거야, 행복할게…“ 지안은 오열하며 답한다. -“아저씨가 정말로 행복 했으면 했어요“ -“어, 행복할게“ 그 외에도 기억나는 장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상하게 오래 남는 건 동훈의 아주 평범한 일상 대사다. 퇴근길마다 아내 윤희(이지아 분)에게 묻는다. “밥 먹었어? 뭐 사가?” 특별할 것 없는 말인데, 나는 그 장면을 볼 때마다 한참 생각하게 된다. 왜 나에게는 그런 평범한 일상이 쉽게 허락되지 않았을까 하고.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데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면 당연히 더 배우면 되는 거겠지. 하지만 언젠가 스스로 이제는 이 정도면 충분히 배웠다고 느껴지는 날이 온다면, 쪽팔리고 창피했던 시간들을 견디고도 망가지지 않은 것에 대한 보상처럼 ‘정말 행복’해지고, 집에 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밥 먹었어? 뭐 사가?” 라고 물을 사람이 곁에 있고, “우리 좀 늦었지만 나중에 다시 만나자” 라고 약속한 끝에, 결국엔 “평안함에 이르렀다” 라고 스스로 대답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프로필엔 무자녀로 되어있었는데 슈퍼 ok가 왔는데 저장을 하니 프로필이 신생아인거야 근데 카톡이 남자쪽에서 먼저 왔는데 내가 못봤는 줄 알았는지 자기 사진으로 바꾸고 인사하더라구 애기있냐 물어보니 프로필 앱 설정을 잘못했데 ..ㅎ 너넨 믿겨? 그럴거였으면 자기 카톡 프로필은 갑자기 왜 바꿔?? 어떻게 생각행??
연주곡을. 레슨3회때. 받았어요 음악이 너무 와닿네요. 초보라 아직 머가먼지몰겠지만 쌤이 나한데 맞게 악보를 만들어주셨네요. 두소절만 일단 ㅎㅎ 완성될 그날까지 열심히 해볼게요 빗물에 키스하다라는 뜻이라는데 너무좋네요. 빨리완성하고프다용^^
전남!!! 저좀데리고가주세요!!!!
올만어 등산~~~~~~몸이예전같지않네요ㅜㅜ 늙었어 이젠~~~구미와서 첨 금오산 가보네요^^폭포가 ~~~~물이없네요 아쉽~~~~
남자가 여자한테 연애만 하면서 살고 싶다. 라고 말을 하면 그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설치한지 얼마 안됬는데 원래 이런식인가요 먼저 호감 주신 5분들 돈써서 슈퍼 ok 다 보내도 응답이 없는건ㅋㅋㅋㅋ ai들인건가
비온뒤에 날씨가 화창하고 주말엔 나들이 하기 똑 좋은 기온과 날씨라네요 놀러가고싶은데 ^^ 혼자는 그렇고 부모님 모시고 움직이면 부모님이 우린좋은데~~ 매번 우리랑 나오면 안된다 하시고 ㅎ 같이갈수있는 사람이 꼭 생겼음 하네요^^ 같이 다니실분있으실까요?ㅎ
그냥 비와서 꿀꿀한 날씨탓에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친한 형님들 꼬셔볼까 하네요.
파3골프장에 연습하러 왔는데 같이 와서 치는 커플들 보니 부럽네요. 하지만 재미있게 열심히 치고 가야지~
사진상 외모는 제스타일은 아니었음 그래도 대화잘되고 전화도 잘하고 근데 막상 만나니 잠자리 얘기만 계속하고 만나자 마자 너무 마음에 든다 사귀자고 잠자리용 여자를 찾으러 온건지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고요
대학생 딸둘(쌍둥이)이랑 같이사는 남잔데요~~ 그 남자 50대후반.. 큰딸이 좀 애교가 있나봐요 아빠가 집에 있음 옆에와서 붙어서 안 떨어진데요 ㅡㅡ 부녀간에 끌어안고 있다는데.. 전 아들(군대감)이 있는데 울아들도 좀 살갑긴 한 성격이지만 그렇게 끌어안긴 좀 그렇거든요~~ 딸이랑 아들은 좀 다른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요 그 남잔 "그럼 애가 옆에 와서 붙는데 떨어지라고 해?" 이런 반응 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비가와서 출근안할까하다 그치는거같아 늦게나왔네요ㅠ.ㅠ 출근길 차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나가다 글 하나를 봤어요. 짧은 문장이었는데 눈이 머물렀어요. “좋은 엄마인가?” 댓글에는 이런 말이 달려 있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예요.” 그 말을 보고 생각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이지? 좋은 아빠일까. 그 전에, 좋은 사람은 맞을까?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좋고 나쁨이라는 것도 참 어렵더라고요. 내 눈에 아무리 좋은 부모처럼 보여도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부모일 수 있고, 반대로 내 눈에 부족해 보여도 어떤 아이에게는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부모일 수도 있으니까요. 문득 아이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 궁금해졌어요. 좋다면 왜 좋을까? 아쉽다면 어떤 부분이었을까? 부모의 사랑은 아무리 줘도 늘 부족하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결국 한 사람의 방식으로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니 가끔은 묻게 돼요. 나는 좋은 아빠일까? 또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까?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들었던 수상소감도 떠올라요. “난 널 만나서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어.” 그 고백이 참 예뻤어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적어도 ‘나의 사람’에게는 이제부터라도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사람이고 싶어요.
오전에 브라질리언 하고 밤에는 비와서 10시에 팡 퇴근 복지리탕,라면&김밥 너 내 시계가 돼라~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되고싶다.... ㅠㅠ
서울 자가 ㅠㅠ
자가는 같이해도 돼요
사는곳은 꼭 서울이어야하나요?요새경기도 살만한데요~~~^^
아 지금 구해서 자가를 얻어서 살겟다라는…?
@게을러빠진 거북이그게 왜요?
@고마운 목련여쭤보는거에요
@고마운 목련ㅋㅋ 하프하프 하는건가요? 절반가능하세요?
이유는 자신에게서 찾아야죠
해줘요 마인드. ㅋㅋ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힘든 삶임
엠비씨 대군자가..
서울.경기 여성분 게시판글 적극적이군~ 경북.대구.경남쪽은 어나요?ㅎ
그게 더 힘든거예요.
토닥토닥
할수있을꺼야 누나~
‘서울대 가고 싶은데, 이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와 같은 의미라서 그래요.. 힘내세요.
자가는 준비해 놨다는 줄..
경제력 적은게 최소 서울자가구나....
라초안보냅니다.
정신차리세요 이러니 김치녀 소리가 나오죠 그정도 능력 있는 남자가 여기 왜 있어요?
다들 자가에 긁히신건가?? 전 제가 자가여서 아무렇지 않은데 ㅜ
서울 자가 보유자로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40중반에 전세 살아야 하는지.......
@못된 장미아니 본문뜻을 여자들만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게을러빠진 거북이글쓴이분은 미혼이 아니실까요? 제가 뭘 잘못 이해하는건지를 ㅜㅜ
@못된 장미아까 본문은 자가를 구해서라고 하셧어요
@못된 장미40대 중반에 전세면 안되는 건가? 내 친구들 중에 두명이 서울 자가가 아닌 전세사는데 전세가 뭐가 문제가 되는거지?
@못된 장미전세도 전세 나름이죠 ㅋ
서울 자가를 음, 가질 수 있죠. 뭐 근데, 인연을 만나는데 있어 조건부를 가진다면 뭐 쉽지 않겠죠? 서울 변두리도 20평대 기준 10억이 넘어요.(40년~이상 구주택) 점점 중앙과 강남으로 갈 수록 15억~20억 부촌가면 최소 40억에서 130억 해요 어떤 자가를 원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왜 자가에 다들 꽂혀서.. 서울 아파트 자가에ㅡ있다는거야?가져오라는거야? 남편이랑 자녀랑ㅡ자녀? 잉? 제 나이 40중반 바라보네요ㅡ잉?
라초 보낼랫더니 별부족.. 포인트 17점 더 모아 라초 보낼게요.. 58년 4개월 살앗습니다.
속으로만 느끼고 있다가 태어나 처음 표현해 보는데... 물론 이해는 하지만.. 집집 하는 사람.. 돈돈.. 경제력 하는 사람들, 좀 없서 보임.. 난 멀 넘치게 갖고 있지를 못함.. 갖고 잇스먼 또 편치를 않음.. 그래서 다 줘버리던지 발려주던지 함.. 돈 포함.. 우물이론인가? 그럼 또 먹고 살정도로 생김.. 물론 말햇듯이 쌓아논 건 없지만... 전에 내 후배도 그때 집 살수 잇섯는데.. 잇섯는데.. 그러데? 생각이 달라서 아무말 안햇지만...
여기 글 하나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뜯는게 더 없어보이는데...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푸념한글인데 왜 다들 긁혀서 발작하는건지
서울 자가는 기본이고 애낳고 오손도손 살려면 최소 월 세후 천만원은 남자가 벌어야죠.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그런 평범한 남자 나타나서 소박한 꿈 이루실 겁니다. 저희 윗집 할머니도 79세에 청담동 아파트 보유한 브래드피트 만나서 애낳고 소확행하고 있으세요
저도 경기도에 자가 서울에 오피 몇개 가지고 있긴한데..현실적으로 지금부터 서울에 자가를 구해서 같이 살자라...단순한 넋두리라도 완전한 해줘 마인드로 느껴지기에..다들 반응하시는 거겠죠.
연봉 1억이상에 저금 600이상 20년해도 서울 변두리 주공정도 들어감 40대기준 불가능 50대 기준 불가능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능지가 참 ㅋㅋ
자가가 있어야한다는게 아니라 목표잖아요. 왜들 그러시지...자가에서 남편과 자녀와 평안하게 살고 싶다..이게 목표라는건데 왜들 그러십니까~~~
눈을 조금만 낯추시면 이성이 생길것 같네요
그렇죠.. 어찌 바삐 살다보니 내나이가 저렇게 된거죠. 그래도 연애세포는 잘 살려두세요
형들 목련 누나가 말했잖아 같이 할수있다고 서울 평균 15억은 하는데 1,2억 하고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하는건 아닐거아냐 ~ 그러니까 너무 그러지들마
이혼하고 재산분할하면 절반정도 남았다고 치고 서울 집사고 평범하게 애들키우려면 원래재산이50억 이상은 되어야하는데 그런사람들도 이 어플을 사용하려나 그정도 재산있으면 결정사에서 어린애들 만나겠지 우리는 어리지 않으니 현실감각과 경제관념을 가진걸로 어린애들을 이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