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네요.
오랫만에 집에서 딩굴딩굴 하며 간만에 맘에 드는 웹툰 정주행. ”저궤도인간“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의 깊이가 한편의 문학소설 같기도 하고 작가님이 주인공의 심리적 표현을 너무나 잘하셔서 몰입감, 흡입력이 좋네요. (어? 나 혹시 F일지도??) 저도 추천드렸으니 맘속의 웹툰 하나씩 추천해 주시고. 데이트 나가시는 분들은 집에서 외출 준비하시다가 맨발로 레고 조각 하나 밟으시길 기원합니다.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오랫만에 집에서 딩굴딩굴 하며 간만에 맘에 드는 웹툰 정주행. ”저궤도인간“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의 깊이가 한편의 문학소설 같기도 하고 작가님이 주인공의 심리적 표현을 너무나 잘하셔서 몰입감, 흡입력이 좋네요. (어? 나 혹시 F일지도??) 저도 추천드렸으니 맘속의 웹툰 하나씩 추천해 주시고. 데이트 나가시는 분들은 집에서 외출 준비하시다가 맨발로 레고 조각 하나 밟으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강ㅂ했는데 어렵네요ㅠㅠ 좋은분 만나고 싶은데....
무돌 여성분들은 다시 재혼의 생각이 없으신가요? 몇분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재혼은 아니고 연애만 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 딩크를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은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무슨 전시든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새롭게 출발하고싶어서 글올려요 돌싱1년차 나이는 34살입니다.
돌싱 1년차입니다. 양육자 자녀 8살 나이 34 키173 몸 보통 지역 경기도 성남 성격: 활발,신중,착함, 다정함, 긍정적 취미: 넷플릭스,산책, 맛집, 홈트,여행, 집에있기 mbti : ESTJ 선호하는 이상형은 나이 위로 4살, 아래 4살입니다.
오늘 마주할 모든 순간이 나의 무대다. 내 안에는 어떤 파도도 헤쳐 나갈 강력한 힘과 에너지가 가득하다." 531긍정확언
15팡 8:00퇴근 군체가 재미있어?? 리미티드포스터, ttt 받음
뜻은알고? 구럼, 나는 늘 힙하게 입고 나이키운동화 신고 통큰 청바지에 에어팟 늘 끼고 다니는 데 영포티에요? 그럼 익명게시판 님아. 꽃무늬 원피스에 이쁜샌들신고 에어팟은 영포티 아닙니까? 그건 누가 정하는 거에요? 스냅백을 펴고 구부리고 그건 개취일뿐이고!!!! - 갑자기 이런글을 왜 새벽에 올렸나 하고 으잉?? 하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덧 붙여봅니다. 남자들 편드는 건 아닌데 ㅡㅡ 가끔 보면 바보들 같애. 기 좀 펴고 사세요?!! 네? 기 센 여자들 댓글하나에 죄송함니다 네네~ 이러고 아 새벽에 익게글 보고 삔또나가서 썼네요. 처음으로 사진도 올려보구요. 일요일. 또 출근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십시오.
40중후. 어쩌다보니 무자녀 돌싱입니다 어플이란것에 좀 반감은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180. 평범한 직장인이고, 나름대로 늙어보이지 않기위해 패션에도 관심이 있고 운동으로 노력중입니다. 인천쪽에 거주중이고 관심있으신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강원도 횡성 공근면에 강원스포랜드 사격장이 있다 잘은 모르지만 강원도에 유일한 곳이라 듣기도 했는데 정확하지 않다 가끔 당근은 보는데 당근에 크레이 사격 모임이 있었고 초보자에게 입문 할수 있도록 무료 강습해 준다하여 오늘 시간 내어서 강원스포랜드를 방문했다 탄값은 20발에 4만원 산탄총은 생각보다 좀 무거운 느낌 전체 총무게는 얼마 안된다는데 총열이 2열이고 총열 무게를 바치는 손으로 들어 올려야 하니 무게감이 더한 모양이다 청이란게 아무데서나 만쟈 볼수 없는데다 사격은 군대서 해 본게 전부다 나는 해군으로 복무해서 소총을 많이 다르는 병과도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엠 16소총은 훈련소에서 기본 사격 훈련과 실무에서는 해상 소총 사격은 일년에 한두번 정도 했었던거 같다 해군에서 함상에서 소총 사격은 자동으로 발사했었다 함상에서는 탄피 회수가 100 퍼센트가 아니라서 탄피회수는 자유로워서 사격때는 몰래 실탄을 몇발은 빼내어서 탄두로 목걸이를 만들곤 했었다 뭐 그러니 해군에서는 소총 사격이 일발필중이니 그런것과 거리가 멀다 타겟에 대한 화력 집중이 주이다 오늘 크레이 사격은 처음 20발 또 20발 추가로 20발 총 60발을 사격햇다 첫 20발은 명중률 0 두번째는 2발 세번째는 10발 명중했다 첫날치고는 뭐 괜찮은 성적이라 생각한다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오는데 달빛도 내 발길 밝혀주고.. 저녁 노을은 내 눈을 정화시켜주고..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 소리는 내 귓가를 호강시켜 주는데 이 낭만을 혼자 즐기는게 안타까울뿐..손잡고 걸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저도 이만 떠납니다 좋은 인연들 만나세요~
14살 저보다 더 커진 아들하고 데이트했어요 지난주엔 마이클보고, 오늘은 군체봤네요 호불호있단이야기 들었는데 저희는 재밋게 봤어요 점점더 커지는 아들과 손잡고 데이트하니 좋네요
올해 두번째ㅋㅋㅋ 먹으러왔는지 야구보러온건지ㅋㅋㅋ
오랜만에 애견카페 오니 좋네요
매칭 사진이 뜨네요 매일 뜨는건가뇨? 오후 추가로 뜨는 사진은 왜 뜨는건가요?
저랑 좀 놀아주세요^^ 광주 발령으로 아는사람 전혀 없어서 회사 집만 해요 ㅠㅠ
6월 2일에 상하이로 떠나야 해서 이번엔 점심시간에 사전투표 했습니다. 20살 이후로 대선부터 지선까지 단 한 번도 투표 안 한 적 없는 사람인 건 안 비밀 🤭 생각보다 사전투표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전 관외라 거의 안 기다렸지만요~~ 이제 마음 편하게 여행 준비 마저 하면 될 듯해요~ 뿅❗❗
서울 자가 ㅠㅠ
자가는 같이해도 돼요
사는곳은 꼭 서울이어야하나요?요새경기도 살만한데요~~~^^
아 지금 구해서 자가를 얻어서 살겟다라는…?
@게을러빠진 거북이그게 왜요?
@고마운 목련여쭤보는거에요
@고마운 목련ㅋㅋ 하프하프 하는건가요? 절반가능하세요?
이유는 자신에게서 찾아야죠
해줘요 마인드. ㅋㅋ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힘든 삶임
엠비씨 대군자가..
서울.경기 여성분 게시판글 적극적이군~ 경북.대구.경남쪽은 어나요?ㅎ
그게 더 힘든거예요.
토닥토닥
할수있을꺼야 누나~
‘서울대 가고 싶은데, 이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와 같은 의미라서 그래요.. 힘내세요.
자가는 준비해 놨다는 줄..
경제력 적은게 최소 서울자가구나....
라초안보냅니다.
정신차리세요 이러니 김치녀 소리가 나오죠 그정도 능력 있는 남자가 여기 왜 있어요?
다들 자가에 긁히신건가?? 전 제가 자가여서 아무렇지 않은데 ㅜ
서울 자가 보유자로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40중반에 전세 살아야 하는지.......
@못된 장미아니 본문뜻을 여자들만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게을러빠진 거북이글쓴이분은 미혼이 아니실까요? 제가 뭘 잘못 이해하는건지를 ㅜㅜ
@못된 장미아까 본문은 자가를 구해서라고 하셧어요
@못된 장미40대 중반에 전세면 안되는 건가? 내 친구들 중에 두명이 서울 자가가 아닌 전세사는데 전세가 뭐가 문제가 되는거지?
@못된 장미전세도 전세 나름이죠 ㅋ
서울 자가를 음, 가질 수 있죠. 뭐 근데, 인연을 만나는데 있어 조건부를 가진다면 뭐 쉽지 않겠죠? 서울 변두리도 20평대 기준 10억이 넘어요.(40년~이상 구주택) 점점 중앙과 강남으로 갈 수록 15억~20억 부촌가면 최소 40억에서 130억 해요 어떤 자가를 원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왜 자가에 다들 꽂혀서.. 서울 아파트 자가에ㅡ있다는거야?가져오라는거야? 남편이랑 자녀랑ㅡ자녀? 잉? 제 나이 40중반 바라보네요ㅡ잉?
라초 보낼랫더니 별부족.. 포인트 17점 더 모아 라초 보낼게요.. 58년 4개월 살앗습니다.
속으로만 느끼고 있다가 태어나 처음 표현해 보는데... 물론 이해는 하지만.. 집집 하는 사람.. 돈돈.. 경제력 하는 사람들, 좀 없서 보임.. 난 멀 넘치게 갖고 있지를 못함.. 갖고 잇스먼 또 편치를 않음.. 그래서 다 줘버리던지 발려주던지 함.. 돈 포함.. 우물이론인가? 그럼 또 먹고 살정도로 생김.. 물론 말햇듯이 쌓아논 건 없지만... 전에 내 후배도 그때 집 살수 잇섯는데.. 잇섯는데.. 그러데? 생각이 달라서 아무말 안햇지만...
여기 글 하나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뜯는게 더 없어보이는데...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푸념한글인데 왜 다들 긁혀서 발작하는건지
서울 자가는 기본이고 애낳고 오손도손 살려면 최소 월 세후 천만원은 남자가 벌어야죠.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그런 평범한 남자 나타나서 소박한 꿈 이루실 겁니다. 저희 윗집 할머니도 79세에 청담동 아파트 보유한 브래드피트 만나서 애낳고 소확행하고 있으세요
저도 경기도에 자가 서울에 오피 몇개 가지고 있긴한데..현실적으로 지금부터 서울에 자가를 구해서 같이 살자라...단순한 넋두리라도 완전한 해줘 마인드로 느껴지기에..다들 반응하시는 거겠죠.
연봉 1억이상에 저금 600이상 20년해도 서울 변두리 주공정도 들어감 40대기준 불가능 50대 기준 불가능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능지가 참 ㅋㅋ
자가가 있어야한다는게 아니라 목표잖아요. 왜들 그러시지...자가에서 남편과 자녀와 평안하게 살고 싶다..이게 목표라는건데 왜들 그러십니까~~~
눈을 조금만 낯추시면 이성이 생길것 같네요
그렇죠.. 어찌 바삐 살다보니 내나이가 저렇게 된거죠. 그래도 연애세포는 잘 살려두세요
형들 목련 누나가 말했잖아 같이 할수있다고 서울 평균 15억은 하는데 1,2억 하고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하는건 아닐거아냐 ~ 그러니까 너무 그러지들마
이혼하고 재산분할하면 절반정도 남았다고 치고 서울 집사고 평범하게 애들키우려면 원래재산이50억 이상은 되어야하는데 그런사람들도 이 어플을 사용하려나 그정도 재산있으면 결정사에서 어린애들 만나겠지 우리는 어리지 않으니 현실감각과 경제관념을 가진걸로 어린애들을 이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