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주말
혼자 우울한 주말보단 괜찮죠? 토욜엔 친한 운동했던 (아마추어 동호회농구) 동생들과 중랑구 망우시장에서 한잔 일욜은 페밀리데이로 부모님과 식사 마트에서 장보기 하고 왔고 동네 수원 인계동 후배가 하는 카페 들렸는데 로스팅 연통에 새? 가 들어있다고 해서 고생고생해서 분해 했는데 다른 연통인지.. 장비의 부실함으로 포기 막 집에 들어왔습니다 휴~ 남은 시간 모두 푸욱 휴식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혼자 우울한 주말보단 괜찮죠? 토욜엔 친한 운동했던 (아마추어 동호회농구) 동생들과 중랑구 망우시장에서 한잔 일욜은 페밀리데이로 부모님과 식사 마트에서 장보기 하고 왔고 동네 수원 인계동 후배가 하는 카페 들렸는데 로스팅 연통에 새? 가 들어있다고 해서 고생고생해서 분해 했는데 다른 연통인지.. 장비의 부실함으로 포기 막 집에 들어왔습니다 휴~ 남은 시간 모두 푸욱 휴식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취미가 등산이라 금요일 연차쓰고 제주 다녀왔어요 29(금) 백록담, 30(토) 윗세오름 날씨도 엄청났고, 백록담은 이게 만수위입니다 윗세오름은 철쭉이 만발 산행시간은...역대급 기록이에요 ㅎㅎ
내일 아니 이번주 비 소식 있을까요? ㅋㅋ 지난주 세차하자마자 담날 비와서… 차가 먼지구덕~~~ 왜? 항상 내가 간만에 세차맡기면 비를 내려주시나요????? ㅎㅎㅎ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오늘 10번도 더 부름) ** 저녁 먹고 특별한 이유도 거창한 목적지도 없습니다.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시도 때도 없이 걷는 것이 제 유일한 습관이자 낙입니다. 걷는 거 시러라 하는 여자 1순위로 낙방 ㅋ
서울사는92있니!?
어제는 자격 시험으로 지하철 왕복2시간 용산에 다녀왔고, 그덕에 바닥난 저질체력 카페인 급수혈하고… 귀가하자마자 소파위로 몸을 던져 넷플릭스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회개의 시간을 가지며 눈물을 한바가지 쏟은탓에 얼굴 팅팅 붓고… 최근 수년간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시간낭비를 줄이고자 시작한 편입대학 전공학과 과제제출과 토론으로 오후를 보내고 나니, 시간이 지금이네요~~^^ (아 또 운동할 시간이 없네??? 이렇게 또 핑계삼아 운동패쓰 ㅋㅋㅋ) 3시간 머리에 불을 켜고 보내니, 이번엔 체력이 아닌 두뇌방전으로 당충전해야겠습니다…. (당충전과 두뇌는 무슨 인과관계가????ㅎㅎ) 점심에 급하게 만들어 먹은 연어덮밥이 조금 짰는지…. 물도 계속 고프고….ㅜ 내일 아침 얼굴 붓는 건 기정사실…. (최근 들어 몸이 부으면서 살이 되는 과정….ㅋㅋ) 남들 다 하는 골프 라운딩도 가고싶고, 해외여행도 가고싶지만…. 무엇보다도 최근에 경주에 다시 꼭 가고 싶어졌습니다…..(많이 변했다면서요??? 은제 갔었나? 미지막이~~~~ㅋ) 울집 반려견 개딸과 함께… 더 덥기전에 가보고싶지만 현실은 어렵~~~~ 마지막 학기 잘 마무리해서 내 삶의 버킷리스트 하나 더 지우고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요즘은, 원래 J 였었나 싶게 계획을 세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여기선 글이 길어지면 안보시는 분들이 많던데??? 그래도 괜찮아유~~~~~~ (자기만족하며 살기로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이앱을 알기 시작한 지난 한주간 지켜보니까 나름대로 훌륭하신 분? 들 어마어마하신 분들 많으시던데,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인연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당!!!
NF의 장점
오랫만에 집에서 딩굴딩굴 하며 간만에 맘에 드는 웹툰 정주행. ”저궤도인간“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의 깊이가 한편의 문학소설 같기도 하고 작가님이 주인공의 심리적 표현을 너무나 잘하셔서 몰입감, 흡입력이 좋네요. (어? 나 혹시 F일지도??) 저도 추천드렸으니 맘속의 웹툰 하나씩 추천해 주시고. 데이트 나가시는 분들은 집에서 외출 준비하시다가 맨발로 레고 조각 하나 밟으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강ㅂ했는데 어렵네요ㅠㅠ 좋은분 만나고 싶은데....
무돌 여성분들은 다시 재혼의 생각이 없으신가요? 몇분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재혼은 아니고 연애만 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 딩크를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은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무슨 전시든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
새롭게 출발하고싶어서 글올려요 돌싱1년차 나이는 34살입니다.
돌싱 1년차입니다. 양육자 자녀 8살 나이 34 키173 몸 보통 지역 경기도 성남 성격: 활발,신중,착함, 다정함, 긍정적 취미: 넷플릭스,산책, 맛집, 홈트,여행, 집에있기 mbti : ESTJ 선호하는 이상형은 나이 위로 4살, 아래 4살입니다.
오늘 마주할 모든 순간이 나의 무대다. 내 안에는 어떤 파도도 헤쳐 나갈 강력한 힘과 에너지가 가득하다." 531긍정확언
15팡 8:00퇴근 군체가 재미있어?? 리미티드포스터, ttt 받음
뜻은알고? 구럼, 나는 늘 힙하게 입고 나이키운동화 신고 통큰 청바지에 에어팟 늘 끼고 다니는 데 영포티에요? 그럼 익명게시판 님아. 꽃무늬 원피스에 이쁜샌들신고 에어팟은 영포티 아닙니까? 그건 누가 정하는 거에요? 스냅백을 펴고 구부리고 그건 개취일뿐이고!!!! - 갑자기 이런글을 왜 새벽에 올렸나 하고 으잉?? 하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덧 붙여봅니다. 남자들 편드는 건 아닌데 ㅡㅡ 가끔 보면 바보들 같애. 기 좀 펴고 사세요?!! 네? 기 센 여자들 댓글하나에 죄송함니다 네네~ 이러고 아 새벽에 익게글 보고 삔또나가서 썼네요. 처음으로 사진도 올려보구요. 일요일. 또 출근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십시오.
40중후. 어쩌다보니 무자녀 돌싱입니다 어플이란것에 좀 반감은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180. 평범한 직장인이고, 나름대로 늙어보이지 않기위해 패션에도 관심이 있고 운동으로 노력중입니다. 인천쪽에 거주중이고 관심있으신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강원도 횡성 공근면에 강원스포랜드 사격장이 있다 잘은 모르지만 강원도에 유일한 곳이라 듣기도 했는데 정확하지 않다 가끔 당근은 보는데 당근에 크레이 사격 모임이 있었고 초보자에게 입문 할수 있도록 무료 강습해 준다하여 오늘 시간 내어서 강원스포랜드를 방문했다 탄값은 20발에 4만원 산탄총은 생각보다 좀 무거운 느낌 전체 총무게는 얼마 안된다는데 총열이 2열이고 총열 무게를 바치는 손으로 들어 올려야 하니 무게감이 더한 모양이다 청이란게 아무데서나 만쟈 볼수 없는데다 사격은 군대서 해 본게 전부다 나는 해군으로 복무해서 소총을 많이 다르는 병과도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엠 16소총은 훈련소에서 기본 사격 훈련과 실무에서는 해상 소총 사격은 일년에 한두번 정도 했었던거 같다 해군에서 함상에서 소총 사격은 자동으로 발사했었다 함상에서는 탄피 회수가 100 퍼센트가 아니라서 탄피회수는 자유로워서 사격때는 몰래 실탄을 몇발은 빼내어서 탄두로 목걸이를 만들곤 했었다 뭐 그러니 해군에서는 소총 사격이 일발필중이니 그런것과 거리가 멀다 타겟에 대한 화력 집중이 주이다 오늘 크레이 사격은 처음 20발 또 20발 추가로 20발 총 60발을 사격햇다 첫 20발은 명중률 0 두번째는 2발 세번째는 10발 명중했다 첫날치고는 뭐 괜찮은 성적이라 생각한다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오는데 달빛도 내 발길 밝혀주고.. 저녁 노을은 내 눈을 정화시켜주고..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 소리는 내 귓가를 호강시켜 주는데 이 낭만을 혼자 즐기는게 안타까울뿐..손잡고 걸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저도 이만 떠납니다 좋은 인연들 만나세요~
위로해드리고 싶네요. 가까이에 있으면 치맥 같이 하고싶다요
@빠른 왜가리말씀만으로도 감사하네요~🍺
이런 곳도 좋은 곳인데용
@케케묵은 미어캣그러게요. 이런 마음 글쓰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곳이죠.
이런곳이라니..
@의심쩍은 모란표현을 하다보니 제가 다시봐도 허접하다는 의미처럼 보여지네요~ㅠㅠ
오늘 같은 해 질 녘엔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고 오늘 하루 잘 보낸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젊은 말벌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이혼이 인생 실패를 의미하진 않아요.. 저도 이혼하고 혼자이지만 혼자인 지금이 내 생에 최고로 좋은걸요? 긍정적으로 사십시다..
@메마른 갈매기여러가지로 짜증도 나고 무기력한 하루였네요. 얼른 제 페이스를 찾아야죠~
@고른 조개힘내세요 아이는 잘크고 엄마가 밝고 씩씩하면 걱정 없으니 존잘남 빨리 만나 아이도 사랑받고 주고 크게 해요 싱글이라두 엄마는 강하고 씩씩해야해요 화이팅
@올바른 옻나무존잘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른 조개나ㅡㅡㅡ 여기! !
@올바른 옻나무ㅎㅎㅎ
공감합니다 ㅋㅋ 저도 결혼시장에선 잘나갔는데 이혼하고서는 영 ㅋㅋㅋㅋ
@너른 후추맞춰야하는 여러가지 조건이 붙다 보니 나한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어려울뿐이죠^^
글쓴이 마음 백퍼공감해요 저도 똑같은 마음였어요 아무리생각해도 괜찮은 여자인데 왜내가 이렇게 외로운인생을 사나 우울하고 외롭고 쓸쓸도 하지만 내가 나자신을 더 사랑하기로 했어요 그러다 좋은인연 있으면 좋구 그게 안되면 또다른 행복한삶을 찾아 가면 되죠 뭐
@귀여운 독수리라초 보내고싶다.그나 참을래요 ㅋ
@귀여운 독수리긴 댓글 넘 감사드려요~ 내일은 털고 일어나야겠네요~
함내라 ~ 나도 아직 여기 있다^^
@많은 오렌지👍👍
@고른 조개밥 잘 챙겨먹고~~
저도 마찬가지 공감가는 말씀입니다만 마지막줄 "울적한만" 빼고요 (->환상적인 날들을 보내고 있지요~)
@고른 순록상황을 피할수 없음 즐겨야죠뭐 인생이란 내생각.내계획대로 안되니
@고른 순록부럽네요. 생각 한끗 차이 같아요. 힘을 실어주는 댓글들 덕분에 기분이 나아집니다~
지금은 이렇게 외롭고 힘들지 모르지만 결국엔 좋아질거야!!
@무딘 늑대위로 감사합니다~
그딴마인드면 만나도 문제임 왕년없는사람이 어딧나..
나랑 처지 비슷ㅋㅋㅋ
@반가운 매미처지를 나눌수 있는곳이 있어 다행이죠.
@고른 조개저도 혼자키우는 이혼남인데 처지를 나누기보단 아 여기도 나랑 같은사람들이 열심히 살규잇구나 정도…?
@반가운 매미양육자 남자분 존경합니다~
@고른 조개감사해요 저도 다 키우진 않았지만 쓴이도 키운만큼 거기에대한 보답은 돌아올거에요
@반가운 매미크면 크는대로 허무하네요~ 딛고 일어날께요. 다뜻한 말씀 감사해요
@고른 조개네~~ 인연이 되면 뵈요^___^
@반가운 매미넵~
이런 곳 이란 없어요 이런 사람 들만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 곳을 폄훼 하려 한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속상한 마음에 글 쓰다 보니 그리 된 것 이겠지요 사람 인생은 한치 앞을 모르기에 글쓴님께 최고의 전성.기가 다시 올 거라 믿어 봅니다 행복한 날이 꼭 다시 오길 바래요
@안타까운 게좋은 말씀 부러울것 없는 덕담 두둑히 주셔서 감사히 받아갑니다~ 좋은분들도 많구나를 느껴요
진짜 동네 모임만들고 싶다요... 글에 완전 공감요
@얕은 유자나무그러게요~ 공감 고맙습니다.
시간은 무지막지하게 빠르게 흐르고 아무일도없이 잘살았는데 갑자기 열심히 산게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뭐 이래저래 뭐 다 그런거지요..😅
과거가 그리울땐 거울을 보세요. 주름이 말합니다. 내일이 더 걱정..
경험으로부터 교훈을 얻는 사람은 날이 갈 수록 성숙해짐.. 내 카드 리스트에 있다는데요? 참고로 저는 물탄 개녀석입니다. ㅎ
굳이 결혼이 목적이 아니고 연애가 목적이 되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