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힘을 나눠주세요

고픈 순록 뷰티업 2026.04.28 08:47 👁 344
제가 매일 힘들어하니 엄마가 더 많이 힘들어하세요 매일 아침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만 올라와서 너무 힘들고 하소연할곳도없어서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의지했더니 엄마가 더 많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얼른 제가 행복해져서 엄마의 짐을 덜어드리고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루하루가 힘이듭니다

댓글 27

  • 괜찮은 악어2026.04.28 08:48

    어떤 부분이 힘드신가요,?

    고픈 순록2026.04.28 09:30

    @괜찮은 악어아직 다가오지않은 미래가 자꾸만 걱정이됩니다🥲

    고마운 나비2026.04.28 10:15

    @고픈 순록이 경우는 아직 성숙되지 않아서 그럴 수도.. 나도 그랫섯거든요... 지금은 아님.. 나 67년생.. 말햇듯이 자기가 지금 할 수 잇는 것에 집중.. 우선 노래는 들을 수 잇다는.. 거울 보고 웃을 수도 있고.. 등등.. 엄청 많음

  • 뻘건 물망초2026.04.28 08:49

    음 어떤일인지 모르지만 온 우주의 기운이 그대에게로 모여가 좋은일,아주 좋은일, 대박 좋은일 들이 모여서 그대도 어머니도 웃으시는 2026년이 되실겁니다

    고픈 순록2026.04.28 09:30

    @뻘건 물망초감사합니다!

  • 굵은 땅벌2026.04.28 08:57

    힘든건 나눌수록 좋대요. 공감해줄수있고 신뢰할수 있는 사람에게 털어놓고 상담 받아보시길..

    고픈 순록2026.04.28 09:30

    @굵은 땅벌친구들에게 힘들다고 우울하다고하니 점점 다 떠나가더라구요🥲

  • 뿌연 스컹크2026.04.28 09:01

    힘든하루지만 기운내세요 ~~어머님이 딸을 너무사랑하셔서 힘드신듯 ~~조금더 힘을 내게 해줄사람은 어떠실까요?전 40중반입니다

  • 젊은 대추나무2026.04.28 09:03

    힘들시기엔 충분히 힘들어해도됩니다 안그런척 괜찮은척하다보면 속이 곪아터지거든요 지금은 충분히 힘들어하시구 그러다 보면 나 왜 이러고 있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거에요^^ 힘든사람에게 힘내라고 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 우리 잘 이겨 내봐요~~^^

    고픈 순록2026.04.28 09:31

    @젊은 대추나무감사합니다!! 힘내볼게요!!!

  • 먼 목련2026.04.28 09:11

    힘들다는 기준이.. 일이 힘들수도.. 아니면 하루하루의 전체적인 생활모든게 힘들수도... 멘탈싸움인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자꾸 의식하셔요^^ 나의 모습을 보고 누군가는 가슴아파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말구요~ 내자신이 항상 소중한 존재라는걸 내재하세요~ 이겨내시기를! 힘내세요~

    고픈 순록2026.04.28 09:31

    @먼 목련네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느닷없는 피라미2026.04.28 09:57

    이호선 교수님과 법륜스님을 만나보세요. 님에게 삶의 큰힘이 되어 주실수 있어요

    고픈 순록2026.04.28 10:50

    @느닷없는 피라미영상을보면 더 우울해지더라구요🥲

    느닷없는 피라미2026.04.28 10:54

    @고픈 순록긍정 에너지를 받으세요 지프라기라도 잡는 마음

  • 고마운 망고2026.04.28 10:12

    어떤게 그렇게 힘들게 하는걸까요? 전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이기내려는 본인의 의지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있다면 결국은 이겨내게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겨내면 꼭 좋은 인연이 찾아올겁니다

  • 고마운 나비2026.04.28 10:12

    나 법륜형 좋은 오지랖 인간. 영향력의 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할 수 없는 건 신경끄시고... 모든 것이 다 단련과 성숙의 과정이려니... 아미타불,, 교회다니지만... ㄷㄷㄷ...

  • 보람찬 솔방울2026.04.28 10:20

    상담 받고 약도 드시고 하세요 많이 좋아집니다

  • 어려운 무2026.04.28 10:41

    다 괜찮습니다 그것또한 사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 곧은 백일홍2026.04.28 11:46

    내가 할수 있는것을 해보세요 자신감을 가지고요 이또한 지나가리다

  • 깎아지른 산호2026.04.28 12:26

    어렵겠지만 정신과가는거 추천드려요. 감기와같은거라고 생각하고 방문해보세요. 예전 제모습같아서 한마디남깁니다. 힘내라는말이 위로가 안될거란거 알아요. 용기내서 병원 방문 꼭 해보세요.

    고픈 순록2026.04.28 13:42

    @깎아지른 산호병원은 4년째 다니고있는데 나아지질않아요🥲

    깎아지른 산호2026.04.28 14:32

    @고픈 순록병원도다니시는데 왜그럴까요.. 약을 증량해야할까요?! 병원을 한번 바꿔보심어떨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저는 약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구석진 팬더2026.04.28 21:59

    @깎아지른 산호약의 기운도 자신의 의지입니다. 저도 병원다니면서 약도 먹고 했지만. 결국은 자신의 의지입니다. 의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정상정인 생활하고 있습니다.

    구석진 팬더2026.04.28 22:02

    @고픈 순록병원도 중요하지만.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많이 만나시고 미친척 움직여 보세요. 취미 생활도 하시구요. 저도 약먹고 수면제 먹고 했지만. 결국은 내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힘내시구요. 빠른시일내에 행복한일 가득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그른 공작새2026.04.28 13:54

    마음공부도 힘들고 정신과 약을먹어도 힘들면 안되요 . 어떤마음인지 알기에 본인이 노력안하면 안됩니다 .어떤 의미두지말고 그냥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 너른 메뚜기2026.04.29 01:10

    딱 15년전의 저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죽고싶었는데..하하... 지금은 그냥 웃고살려고 노력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