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후 180 무자녀 입니다.
180 3후 서울자가 인서울 학사 경제적으론 객관적 중상정도 되고.. 자세한건 프로필 교환 으로 91년생 이상 무자녀 계신가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180 3후 서울자가 인서울 학사 경제적으론 객관적 중상정도 되고.. 자세한건 프로필 교환 으로 91년생 이상 무자녀 계신가요??
라초해요~
맛나것쥬?
맛있겠죠?^^
바다는 언제봐도 좋음
오늘은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커플들은 이거나 먹어라 ㅋㅋ
오늘은 비 온다고 하니까 외출할 때 작은 우산 챙기장🌂
뭐...해보면 알겠지요~~^^
나는 매일 발전하고 있으며 나의 노력은 반드시 의미있는 결과로 이어진다 526긍정확언
다정한 사람이 좋은 나라서 오늘따라 사랑해라는 말이 너무 듣고 싶네요. 아무나 만날 수 없어서 아무도 못 만나는 있는 중...입니다. 사랑해~ ㅠㅠㅠㅠ
내가 너를 미워할수록 너는 내 안에서 더 오래 머문다. 놓으면 떠난다. 븥들면 머문다. 너를 머물게 하는것은 항상 내 집착이다. 내가 상처를 붙드는 까닭은.. 과거의 사건이나 대화, 기억때문이 아니라 ‘증명’ 때문이다.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놓으면 떠난다. 븥들면 머문다. 이제 안녕…
일부러 심야 시간대로 잡아서 티켓팅 했지만 분명 티켓팅 할때는 저 포함 3명이었는데 영화 시작하니 매진...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거 강력 추천해 드려요 오늘 군체 보기 전에 부산행이랑 반도를 다시 복습 삼아서 보고 갔는데 비교 불가네요 왜 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는지 알것 같아요 전지현 누나는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던데 이 누나는 그대로 있고 나만 늙어 가네요 ㅜㅜ
생각보다 엄청 많은분들이 활동하고계시네요ㅋㅋㅋ 잘부탁드립니다🙇🏻♂
17팡 9:30분 퇴근 낼 비 안오면 고철팔아서 주식 살 예정 군체 4dx보고 리미티드 포스터 받기 마라탕,꿔바로우
열두시가 다되어가네요 자야하지만 아직 맥주가 남았어요ㅎ 다들 좋은밤해요~
40대 초반 미혼인데 매칭이 안되서 매칭 나이를 50초반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물론 그나이 때는 미혼이 없겠지만 매칭 한번 이라도 되보는게 소원 인데 가능성 있을까요
찾기 힘들까요?! ㅠㅠ
제가 모시러가서 식당으로 이동 식사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먹고 원래 알아둔 이쁜 카페 가려다 배도 부르고 후식으로 커피가 나와서 카페는 패스 하고 아쿠아리움으로 가서 애기들과 부모님 사이에 껴서 구경하고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워서 실내 쇼핑몰 구경 카페에서 가볍게 커피 마시고 저녁 먹고 모셔다 드리고 왔습니다. 별거없는 평범한 데잇 이었습니다 저는 즐거워습니다 상대도 똑같은 마음이었길 ep1. 상대방 구두 신었는데 오랜시간 걸음으로 발까짐 발생. 차에 안신은 운동화 있어서 신을수 있게 조치 (맨발이라 싫다 괜찮다 실랑이 하다 억지로 신김) ep2. 다음에 또 언제 만날까요 하고 제가 한 질문에 우리는 무슨 관계인가 왜 계속 만나려 하는가 보통은 삼프터에서 관계 정리 수순인데 우린 무엇인가 란 질문 받음. 솔직히 내 마음 생각 말함. 미혼인 상대에게 돌싱인 나는 조심스럽다. 당신은 괜찮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당신의 가족 주변인들 넘을 산이 한 두개가 아니다 그렇기에 성격급하고 성급한 나 인데. 조심스럽게 나를 보여주고 판단할수있게 시간을 주는거다. 란 내용으로 대답하였음 ep3. 다른 여자랑 연락안하냐 왜 그동안 여자를 안만난거냐 눈이 높은건가? 등 질문에 걍 솔직한 상황 감정 설명 평범한 데이트 했습니다 근데 저 에게는 하고싶었던 아쿠아리움 데이트 였고 즐겁고 설레였습니다 삐거덕 거리며 긴장해서 버벅 거리긴 했어도 좋은 의미있는 시간 대화들 이었습니다 기회 된다면 술 진탕 먹여봐야 본성을 알수있을거 같다며 술자리도 언제인가는 하자고 하더군요 형 누님들 기대처럼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스킨쉽 없었구요 생각도 안했습니다 풋풋한 감정의 데이트 저는 만족했습니다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더 알아가보면 결과가 나오겠지요 ㅎㅎㅎ
너무 본인얘기만하니 같이 얘기하고 좋은분 만나고 싶어요 라초 부탁합니다 제가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 돌싱(비양육)입니다. 한달 전부터 전화 카톡 하면서 부끄럼 많은 그 사람 토닥여 주고 위로하고.... 드디어 만날 수 있는 그 날이 왔네요.. 약속시간 30분 전 도착 ... 5분 10분 30분~ 약속 시간은 점점 지났고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녀 톡은 무응답 ... .살아지지 않은 숫자 1 전화는 받았지만 다운 된 목소리.. .. 결국 악속 취소 정말 오랫만에 설레임 않고 준비 했던 첫 만남은 물건너 갔네요... 그 사람도 일이 있었겠지 하고 혼자 그 장소에 멍하니 있다 집으로 왔습니다. 어렵게 구한 루이지아와 핑크 화이트 장미 꽃다발~~~~ 너무 기대감이 큰 건지 화도 안나네요 주인 못 찿은 루이지아 꽃다발만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네요..... 똑같은 일이 반복 될까바서 다시 누군가를 찾아 가야 한다는게 조금은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킴쌤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