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한 맥주한잔 딱!!!좋아요~^^
오늘 맥주한잔하고 들가는 길인데 기분이 참 좋네요~^^ 션한 맥주 일잔 하시면서 하루 마감하세연~^^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오늘 맥주한잔하고 들가는 길인데 기분이 참 좋네요~^^ 션한 맥주 일잔 하시면서 하루 마감하세연~^^
결국 우린 우리들만의 리그에 있던거였다
아..3일연속 야근이라니 좀 그렇네 집 가서 푹 쉬자^^
라운지 에서는 매칭이 안되는건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설치했어요^^ 이젠 이루마곡을. 열심히. 도전해볼게요^^
아무래도 연하를 만나고 싶은데 생각보다 나이대가 높은 것 같아서요
어제 만났는데 사진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고, 딱 자기 이상형이라고 난리를 치더라고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더듬고 손까지 떨길래 진짜 긴장했나 보다 싶었죠. 앞으로 잘해보고 싶다고 엄청 들이대더니, 오늘은 하루 종일 연락이 없네요. 이런 사람은 도대체 심리가 뭘까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와요.
갬성힙합을 좋아하는데 글쎄 오늘 넘나좋은 플레이리스트를 발견해버린거예요 ㅋㅋㅋ 종일 신나게 노래들으며 일하네요 ㅋ 갬성힙합 좋아하시는분들 계시나요? 사소한걸로 즐거운날입니다~
30대랑 50대가 많이 보이네요
정성으로 돌본 국화 삽목이 멋지게 성공했습니다. 한의학에서 머리를 맑게 해주는 감국(甘菊)처럼, 푸른 잎들이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네요. 이파리들을 손으로 긁으면 국화향이 더 나죠. 활짝 핀 카네이션과 강인한 사랑초도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사랑초는 진짜 갑툭 발아되어서 놀랐어요. 자스민은 다시 만개하도록 한약을 깔아줬네요. * 환자를 돌보는 틈틈이 식물을 가꾸는 이 시간은 저에게도 큰 보약입니다. 제 손길로 자라난 이 초록 기운이 한의원을 찾는 모든 분께 따뜻한 치유가 되길 바랍니다.
폭염이네 폭염이야
소설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다”라는 문장은 오랫동안 사랑을 설명하는 당연한 명제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장은 사랑을 함께 나아가는 방향성으로 이해하게 만듭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같은 목표와 의미를 공유하며, 나란히 서서 같은 미래를 바라볼 때 사랑이 유지된다는 해석이에요. 실제로 이러한 관점은 관계의 안정과 지속성이라는 측면에서 분명 설득력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장을 조금 비틀어 보면, 사랑의 더 근본적인 모습은 오히려 서로를 마주보는 일에 가깝다고도 말할 수 있어요.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은 결국 관계의 외부를 향하는 시선이에요. 미래, 목표, 환경, 혹은 어떤 이상 같은 것들. 하지만 사랑이란 결국 ’나‘아닌 ‘타인‘과의 관계이며, 그 핵심은 바깥이 아니라 서로의 내부에 있으니까요. 인문학적으로 보자면, 인간은 결코 완전히 동일해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각자는 서로 다른 경험과 기억,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같은 것을 본다 하더라도 다르게 해석할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말은 어쩌면 하나의 이상일 뿐, 현실에서는 완전히 성립하기 어려운 전제일지도 모른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관계가 유지되는 이유는, 서로가 같아서가 아니라 다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마주하려 하기 때문이니까요. 서로를 마주본다는 것은 단순히 얼굴을 보는 행위가 아니에요. 그것은 상대의 감정, 결핍, 상처, 그리고 나와 충돌하는 가치까지도 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우리는 갈등을 잠시 유보할 수 있지만 서로를 마주보게 되는 순간, 우리는 필연적으로 차이를 발견하게 되고, 그 차이는 불편함과 긴장을 만들어 냅니다. 허나, 사랑은 바로 그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는 데서 깊어지지 않을까요? 또한 마주봄은 관계를 끊임없이 현재로 되돌립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랑이 미래 지향적이라면, 서로를 마주보는 사랑은 현재 지향적이에요. 지금 이 순간의 감정, 지금 이 순간의 상대를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 이는 사랑을 하나의 상태가 아니라 계속해서 갱신되어야 하는 과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마주보며 끊임없이 이해하려는 시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거죠. 같은 방향은 관계를 유지하게 할 수는 있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일만이 관계를 깊어지게 만들고 그래서 사랑은 나란히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마주 서서 흔들리더라도 끝내 시선을 거두지 않는 일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 자, 그럼 이제 우리 생물같은 사랑을 각자의 방식대로 시작해볼까요?
오후되니. 벌써부터. 찜통 되네요.
정말 사 랑 해
ㅎㅎ어플 사용 방법이나 팁 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가볍게 스쳐가는 인연보다, 서로 아끼고 오래 함께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85년생 / 183cm) 라운지초대시 연락할수있는 것도 공유부탁드립니다 현재 서초구 거주 중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고, 전문직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 국적이라 다양한 문화와 열린 시각 속에서 살아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어플은 처음이라 아직 낯설기도 하고, 여기서 어떤 인연과 어떤 대화를 하게 될지 조금은 궁금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동료 소개로 가볍게 가입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진심으로 좋은 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지네요. 평소에는 운동으로 몸 관리하는 걸 좋아하고, 한강 산책이나 드라이브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즐깁니다. 전시회, 여행, 맛집 탐방처럼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도 좋아합니다. 카페에서는 커피보다 대화를 오래 나누는 편이라, 이야기 잘 통하고 서로 웃음 코드 맞는 사람에게 더 끌립니다🙂 첫인상은 차분하고 스마트해 보인다는 말을 듣지만, 가까워지면 의외로 유쾌하고 다정해서 편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편입니다. 한 사람을 만나면 가볍게 대하지 않고, 진심으로 아끼고 표현도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잘 웃고 긍정적인 분, 서로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맞춰갈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설레는 시작도 좋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편해지고 더 소중해지는 관계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함께 이 어플을 자연스럽게 지울 수 있는 한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넘넘 제스타일인데 광주랑 부산에 계시죠 다들 ㅠㅠㅠㅠ 서울사시는분 없으신가요!! 저는 30중후에요 저랑 대화 나눠요~~~
여러앱하다 좋은분을 만났네요^^ 은다 통해서도 좋은분들 2번 만나뵙고 다른앱통해서도 만나보고요 다행히 앱을 한지 1달안되서 좋은분만나 감정교류중이네요 ㅎㅎ 앱에서도 좋은분 만나실 수 있습니다!!!!
5월 의 시간 정말 빨리 흘러가네요 오늘도 힘내보겠습니다 ^^
이제는 여름이 온거같네요 5시도안되서 날이 밝아오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능력것 하시면 되죠
@나은 개나리화이팅해보겠습니다~
얼마전 매칭된 사람이 애3이었음 연애 할 수 있어!
@긴 옻나무넵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긴 옻나무그 아이들도 엄마 보고 연애 좀 하라고 하더라
우리집이 3남매에 결손가정(사별)이었는데 내가 사춘기 들어갈 무렺 갑자기 엄마가 평생 한적도 없는 머리에 옷도 사고 화장품에 진짜 이뻐짐 정말 사랑에 빠진 여자는 사랑스럽고 그게 엄마니까 너무 좋더라 한번도 그런 수줍은 표정본적이 없어 콧노래부르며 정말 행복해 하는 엄마보며 나는 그냥 좋았어 엄마만 좋으면 좋았어 엄마가 그남자랑 헤어지고 난후 일부러는 아니겠지만 매일 누워있고 배달음식만 시키더라 그러다 또 어느날은 행복해 하고..결국 진심이 담긴 사랑과 연애는 주변에 영향을 줄수밖에 없어
@막다른 캥거루아 그렇겠네요 ㅠㅠ ..피해를 안주려고해도 피해를 줄 수 밖에..
그땐 오히려 엄마를 이해했는데 다크고 세상 알고나니 드는 생각은 남자가..그렇게 필요했나 싶더라. 우리집은 소위 말하는 자식복있는 조합으로 태어만 남매들이야 운동 공부 다 잘했고 작은 집지나 상품 무명 모델 할정도로 외모도 봐줄만했어 뭐 그렇다고 연예인할 정도는 아니고 좀 눈에 띄는 장도..언니랑 나는 이쁜딸 딱 그 구도라 동네에서도 이쁨 받았어 지금보면 나라면 이런 자식만 봐도 밥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은데 왜 우리엄마는 연애 할때마다 우릴 혼란하게 했나 싶어 연애하고 싶으면 해 그런데 애들은 다 알아 당신이 모르는 그 감정까지 모두
@막다른 캥거루아이들 시선에서 들으니 또 생각이 달라지네요 나만 생각 할 부분이 아니였는데 또 철 없이 생각했나 아이들한테 미안해지네요 ㅠ
해도 되죠 화이팅~~
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이제와서 엄마를 이해하냐 못하냐가 문제가 아니라 결국 나를 낳아 키워준 모성이 내가 바라는 이상과는 다르단걸 알았을때 한편으론 엄마를 이해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인간으로 여성으로 실망니 매우 크다.이건 중요해 결국 천륜에 신뢰문제니까 난 엄마를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자식도리는 해 단지 그건 나를 위해서야.연애를 하려면 적어도 자식이 장성한담에 하는게 안전한거 같은데 각자 사정은 또 다르니까…그냥 내 주관적인 입장이야.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막다른캥거루님 얘기는 소설처럼 극단적인 한예에 불과한듯 싶네요 지극히 자기적인
@가파른 참나무애가 셋이면 이런 경우도 참고하고 연애를 신중하게 시작하는게 맞아요 애들 생각을 해야해요 먼저
느닷없는 앵무새님 캥커루님 엄마처럼 남자 에집착하듯 하지않고도 충분히 가능할듯요
@가파른 참나무네네 조언 잘 듣고 생각해서 움직이려구요~^^
물론 다른 케이스도 많아 내 동료는 이혼 가정에서 자랐는데 어린시절에 재혼을 했대 내말은 차라리 재혼은 괜찮아 그런데 불안정적인 연애는 결국 애들한테도 상처가 된다는거야.가벼운 만남이건 진심이 담긴 연애건 연애가 결국 남녀 문제고 갈등이 생길수 있는데 엄마의 스트레스를 애들은 기막히게 안다고..알다시피 좋기만한 연애는 없어.안정적인 연애릉 하다 안정적 재혼으로 들어가는 코스라면 몰라도..
@막다른 캥거루네 케바케니까요 아이들시선에서 부모감정을 제일 빠르게 파악하는게 아이들이니까요 ㅎ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 항상 감정도 숨기고 말 행동도 조심해야지요 ㅎㅎ 재혼은 뭐..후에일이니 .. 연애든 한번 잘 고민해보도록해볼께요!!ㅎ 아이들 시선에서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아님 한달에 한두번 자기시간 정도 의맞는상대가 있다면 충분히
애가 셋인게 중요한게 아니죠 얼마나 아이들에게 집중하면서도 연애에 충실 할 수 있느냐에 문제인거니까요 남자들도 애가 3명이라 부담되는것보다 아이가 많으니 내게 신경쓰고 집중하기 어렵고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것에 다가오지 못하는거죠 그리고 진지하게 만나게 된다면 스킨쉽이라던지 잠자리 문제등에서 비양육 혹은 아이가 1명인 돌싱맘과 분명히 차이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들은 잘 극복 하고 만나는 사람과 잘 이해하고 사랑 할 수 있다면 아이가 3명인거는 별 의미없어요
@질긴 장미현실적인 답변같아요 !! 그렇게 생각 할 수 있겠네요!!
@느닷없는 앵무새아이가 두명인 여성분이랑도 사겨봤고 무자녀인분 그리고 비양육인분과 사겨봤는데 각각 생각하는것과 아이가 있지만 비양육에 양육비를 지급하고 면접교섭을 행하는것을 이해해주고 소통이랑 대화가 가장 잘 되었던 여자는 놀랍게도 양육자인 여성이었어요 저는 상대방이 제 취향의 외모에 성격이 잘 맞고 대화가 잘 통한다면 아이가 셋이라고 해도 충분히 만날 마음이 있어요
@느닷없는 앵무새결국은 애가 몇명이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남자를 얼마나 이해하고 서로가 충분히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죠 난 아이가 있어도 너에게 집중 할 자신이 있다라는 확신을 줄 수 있다면 남자는 알아서 앵무새님 곁으로 찾아올꺼예요
캥거루님은 좋은분같은데 극단적이네요 인간사 좋다 싫다 만 있는게 아닌듯
@가파른 참나무네 내가 쌉T라서요..
@막다른 캥거루너무 혼자만의 생각인것 같아요 그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다른 생각이랑 경우도 있을수 있잖아요 ㅎㅎㅎ
@막다른 캥거루쌉T ㅎㅎ 다들 안주무시네.. 낮잠들을 많이 자셨나 ㅎㅎ
@질긴 장미주관적인 입장이라고 쓴부분이 분명이 있어요 도움되길 바란다고 연애 반대 하는게 아니고 좀더 다양한 경우를 고려하라고
@그리운 시금치외국이라 시차다 다름
@막다른 캥거루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막다른 캥거루여기에 정답은 없죠 그래도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분에게 지지할 수 있는것을 없애버리고 또다른 벽이 있을수 있다고 보여주는것 보다는 벽 넘어 뒤에는 꽃길이 있을수도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아~ 물론 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전 파워F라서요 ㅎㅎ
장미님 얘기공감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애들 먼저 생각해야하는건 맞죠. 누가뭐래도.. 본인 삶도 중요하기에 틈틈히~ 에잇~ 나도 잘 모르겠다 ㅎㅎ 잘자요~ 오늘은 암생각말고^^
ㅎㅎ다들 다양한 조언들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잘 조절해서 이해하고 노력해서 좋은분이 찾아온다면 잘 만나보고 그게 제 스스로도 조절이 힘들 것 같으면 아이들이 우선이니 처음부터 시작을 안하는게 맞는거겠지요~ ㅎㅎ 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고려해봐야겠네요!! 아직 좋은분도 안나타났고 ㅋㅋㅋ 시간은 많으니까요~😄
막다른. 캔걸루,,, 왜구랴요. 츠암내. 본심이 먼지. … 앵무새님~~~< 아이들. 다 크면 지들 짝 챙기기 바쁘고. 그럴때마다. 슬퍼질수 있어요 애들은. 더 좋은짝 만나. 인생 훨훨 날껍니다 이제. 울. 아름다훈 앵무샌님도. 훨훨 날며 말해요. 사랑 하고 싶다고!!!!!! 화이팅!!!!! 모든 사람은 행복해질수있어요 찾아. 갑씨돳
@언짢은 나방핵심을 보세유~~ 뭔소린지 모르죠??
해도 됨 연애만 한다는데 그게 무슨 죄도아니고 나도 애만보고 살다가 이제 대학생되고 군대갈때되니까 난 팍삭 늙었더라 연애 할 시기를 아예 놓친겨~ 지금은 아무도 안생기지만 생기면 어쩌지? 뭘하지?외롭긴한데 만나면 뭐하지? 그렇다고 안만나면 쓸쓸하고 이렇게됍니다~
안되는게 어디있나요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요
주변에서 왜 말려?? 연애만 하면 안되는거임?? .. 나두 애 2이구...연애만 하고 싶은사람인데 주변에서 말리는거 보면 ..평생 솔로로 살아가라는건가..
연애 정도는 해야죠 결혼은 안해두...몸과 마음은 위로 받아야죵...ㅎㅎ
나도 성인이 다 되고나서는 엄마에 대한 신뢰는 깨졌어. 매번 남자보는 눈도 없는거같고. 모성애에대한 신뢰가 깨졌고. 이해는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 암튼 그런 상황을 안만들어주는거 좋을듯. 아이들 결혼이나 성장에 도움줄수있는 결혼이라면 하고. 물론 하기싫은결혼 억지로 해서 자녀에게 죄책감 들게 하지말고. 적어도 남자 제대로된사람 만나고. 애들마음속에서 피바람 불고싶게 만들지말고. 아니면 안하는게 좋을듯.
저도 아이셋입니다..흐흐 소통친구해요
연애를 할 수는 있죠. 물리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남성의 배려가 있어야 수월하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성숙함 정도에 따라서 시간의 폭이 커지겠지만 아직 어리다면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니 연애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애의 목적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서적 안정과 위안이시라면 배려심이 큰 남성을 만나서 연애를 하심이 맞다고 보입니다.
엄마와 여자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나봅니다. 세 아이의 엄마기 때문에 걱정하고 망설이는 모습에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엿볼수가 있네요.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좋은 분 만나서 앵무새님이 행복하면 그 행복이 자녀분들에게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자녀가 3명이든 4명이든 몇 명이든 간에 어떤 연애를 하는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분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엄마도 엄마 이기 전에 여자 라고 생각 해요 절대 남 눈치나 시선 의식 하지 마시고 글쓴님이 하고 싶은게 연애 라면 꼭 해서 행복감 느꼈으면 싶네요 ~ 애가 셋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응원 드립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사셨을까 싶네요
@예쁜 깻잎맞습니다.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입니다. 애들 다 클때까지 기다렸다간 할매 할배되있어요. 이쁠 때 연애하십시오. - 아까운 30 40대 통째로 날려먹은 여자-
@부드러운 산호그럼50대 반가워요
@가파른 참나무아직 50대는 아니구요. 만40대 중반입니다. 하하
우와...셋이라니..정말 대단하십니다~존경스러워요. 전 둘밖에 안되는데 셋이면..그래도 어느정도 애들이 컷나보네요
한달에 한번 만나도 괜찮은 상대를 구하시면 됩니다. 전 1번 입니다. ㅎㅎ
캥거루야 넌 쌉티가 아니고 티를 가장한 무례함일뿐이야. 너생각이틀리다곤안하는데 그게정답인양 남에게 그리 강하게 말하지 않아도돼. 분명 쓰니는 그 사례,환경이랑 다를테니까. 결과도 다를거고. 오바좀싸지마라좀
할수있죠 화이팅 입니다
능력만 되면 뭐 가능하죠
연애만 하면 되지요 뭐가 문제 입니꽈??
연애를 하냐 못하냐보단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집중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ㅎ 시도는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ㅎ
엄마라는 이름안에 너무 많은걸 희생해야하네요 ㅜ 아이들을 위해 십년넘게 연애한번 안했습니다 애가셋맘입니다. 아파도 병원입원한번안했습니다. 이제와서 애들이 커가니 애들에게 물어봤죠 니네가 크고나서 누군가를 만나도 되겠냐고 개나 한마리키우면서 살라더군요... 그개가 죽으면? 하고묻자 그렇다고 다른개를 키우면 배신이지..라고 대답하더군요 ㅜ 개한테도 수절하라는 말인건지 .. 아빠는 재혼했잖아 하니깐? 엄마는 안된답니다. 그럼 나중에 엄마 모시고 살꺼니? 그건또 아니랍니다 같이 살 여자가 싫어할꺼 같다네요. 기가막히죠.
@깨끗한 당근아이가 좀 더 성장하면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할 날이 올겁니다. 그동안 비밀 연애를 하세요.
어떤선택이든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시기바랍니다. 본인이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합니다
막내 중딩 되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연애를 시작했는데 스스로도 더 관리하게 되고 애들한테도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애들은 제가 연애 한번도 안한줄 알아요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서 정상적인 연애를 한다면 괜찮을거 같다는 1년 넘게 연애 못하고 있는 애셋 엄마 생각입니다 1년 반 후면 아이들이 다 성인이에요
@예쁜 고추아이가 있는 엄마 입장에서 연애를 할 때 어떤 부분을 남성에게서 기대하거나 고려하시나요?
@너른 독수리아이와 관련한 얘기하고 조언 듣기(얘기할 곳이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대상이 있고 교류할 수 있으면 정서적으로 안정될거 같아요
@예쁜 고추내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 줄 사람이 좋겠군요. 양육을 하는 아이 엄마로서 마음이 많이 흔들릴테니 더 상대에게 기대고 싶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른 독수리맞아요~힘들때 괜찮다 해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 좋아요 하지만 아이와 관련해서 상대방에게 신경쓰이게 하고 싶지는 않아요
@예쁜 고추이제 좀 많이 이해가 되네요. 양육자의 입장에서 양가적인 마음이 있겠네요. 아이들에 대한 상대방의 이해를 요하면서 동시에 신경쓰게 하여 부담이 되는 것을 경계하는 마음. 아마도 좋은 분은 이를 잘 조율할 것 같네요.
@너른 독수리맞아요~
당연히 해야죠. 어느걸 택하고 어느걸 배제하는 문제가 아니라. 비중의 문제죠
저 우리 서로 아는 사이일까요?? 닉네임이 낯익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