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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추이야기 2부~

무서운 국화 프리랜서 2026.04.26 20:53 👁 391
이젠 마음이 평온해진 여자의 외로운밤 ~~

댓글 68

  • 먼 산호2026.04.26 20:53

    단추옷들이 많네요 그러니 소리가나시징 ㅎㅎ나이는어케돼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0:55

    @먼 산호누나일거예요.. 오십대

    먼 산호2026.04.26 21:19

    @무서운 국화ㅎㅎ 제가살림을배워야하겠는데요 ㅎ

  • 눅은 말미잘2026.04.26 20:55

    단추가 멀쩡하네요 🤣

    무서운 국화2026.04.26 20:57

    @눅은 말미잘ㅋㅋㅋ. 마음은 살짝 상처 받았음 ㅠ

  • 가냘픈 대나무2026.04.26 20:55

    저런 옷들은 세탁기로 세탁하기보다는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 맞기세요 그래야 옷감도 보호되고 오래 입을수 있어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0:56

    @가냘픈 대나무맞긴한데 먼지틀기만 했어요.. 감사합니다

    가냘픈 대나무2026.04.26 20:58

    @무서운 국화그럴 목적이라면 오히려 건조기보다는 스타일러가 더 좋아요~ 고가 제품이기는 한데 요즘 당근에서 저가에 판매하는 분들도 제법 보이거든요 전 스타일러 사용 추천드려요

  • 무서운 국화2026.04.26 20:59

    건조기면 충분해요.. 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잘 안쓰게되요 ㅎ

    가냘픈 대나무2026.04.26 21:05

    @무서운 국화네 ㅎㅎㅎ

    가냘픈 대나무2026.04.26 21:06

    @무서운 국화건조기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보여주니까요~~

  • 보드라운 개구리2026.04.26 21:01

    건조기로 돌리면 먼지 잘 털어져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04

    @보드라운 개구리당연하죠.. 꼭 있어야되요.. 집안이 깨끗해져요..

    가냘픈 대나무2026.04.26 21:05

    @보드라운 개구리건조기는 필수입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이거보다 소중한것이 없어요

    보드라운 개구리2026.04.26 21:06

    @무서운 국화건조기 있어요. 단지 다른 기능을 한번도 안써봤어요. 한번 해볼게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13

    @보드라운 개구리빨래는 해볓에 말리고 건조기에 이불털기 기능 돌리면 딱 좋아요.. 옷 상하지도 않구.. 알았죠?

    보드라운 개구리2026.04.26 21:17

    @무서운 국화햇볕에 어떻게 말려요? 햇볕 들어오는 거실에 건조대 설치해서?

    무서운 국화2026.04.26 21:19

    @보드라운 개구리설치까진 아니고 건조대 있을게 아니예요.. 빨래 말릴때. 그기다 말리면 되죠

    보드라운 개구리2026.04.26 21:21

    @무서운 국화없어요. 건조대 ㅎㅎ 그냥 빨래, 건조기 끝~~

    무서운 국화2026.04.26 21:22

    @보드라운 개구리그러면 먼지 더 잘털리죠..

    보드라운 개구리2026.04.26 21:23

    @무서운 국화건조에 진심인 당신... 어디 살아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24

    @보드라운 개구리수원에 사는 오십 여인입니다

    보드라운 개구리2026.04.26 21:27

    @무서운 국화멀다. 멀어~~ 암튼 생활의 지혜 잘 배웠어요^^

  • 못생긴 들소2026.04.26 21:01

    ㅇㅎㅎㅎ 그 단추시군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04

    @못생긴 들소네 ㅎ.

  • 지혜로운 팬지2026.04.26 21:05

    스팀 다리미를 이용해야겠군요 옷은 굉장하네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06

    @지혜로운 팬지주름 안생기는 옷들이예요.. 다림질 할만큼 부지런하지 않아요

    지혜로운 팬지2026.04.26 21:07

    @무서운 국화쉬워요 빌려줘요?

    지혜로운 팬지2026.04.26 21:11

    @무서운 국화옷으로 보아 격식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셔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스타일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ㅎㅎ

    무서운 국화2026.04.26 21:15

    @지혜로운 팬지칭찬에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15

    @지혜로운 팬지저도 있는데 ㅎ.. 감사합니다 ^^

    지혜로운 팬지2026.04.26 21:16

    @무서운 국화이젠 외롭지 않지요? ㅎㅎㅎ

    무서운 국화2026.04.26 21:17

    @지혜로운 팬지덕분에 즐겁게 잘놀았어요 ㅎㅎ

    지혜로운 팬지2026.04.26 21:18

    @무서운 국화자주소식 전하기 합시다. 외로움은 나누면 작아져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26

    @지혜로운 팬지여기서 단추언니 하면 아는척해주세요 .. 익명이니 ..

    지혜로운 팬지2026.04.26 21:30

    @무서운 국화단추 ㅎㅎㅎ

  • 무른 사마귀2026.04.26 21:06

    턱걸이 ㄱㄱ

  • 무른 사마귀2026.04.26 21:06

    반말할만했네? ㅋㅋㅋ

    무서운 국화2026.04.26 21:08

    @무른 사마귀그렇다고 그대까지 나한테 반말? ㅋ

    무른 사마귀2026.04.26 21:09

    @무서운 국화풉 ㅋㅋㅋ 그럼? 같이 하는거지. 친구인데 ㅋㅋㅋ😄

  • 턱없는 낙지2026.04.26 21:08

    1번옷 당근합니다•~•

    무서운 국화2026.04.26 21:09

    @턱없는 낙지여친 가져다주려구? ㅋ

    턱없는 낙지2026.04.26 21:13

    @무서운 국화단추가 제일 많아서요!=_+ㅋ

    무서운 국화2026.04.26 21:21

    @턱없는 낙지ㅋㅋㅋ

  • 아쉬운 펭귄2026.04.26 21:10

    저 드라이기 입니다. 옷을 보니 우아하고 단아하신 분이시란걸 알아버렸네요 ㅎ

    무서운 국화2026.04.26 21:11

    @아쉬운 펭귄와~~~ 센스쟁이~~ 눈설매가... 이쁜말만 하시는분이네^^

  • 무서운 국화2026.04.26 21:20

    아까 덜된 벗나무님은 어떤분이죠? 못찾겠다.. 나와바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26

    @무른 사마귀ㅎㅎ 아뇨.. 찾아왔나 궁금해서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27

    @무른 사마귀메롱~~~~~

    무서운 국화2026.04.26 21:31

    @무른 사마귀초저녁인데.. 더놀다가요.. 에구 나도 나갑니다~

    무른 사마귀2026.04.26 21:33

    @무서운 국화어디 외출하십니까? ㅎㅎ

    무서운 국화2026.04.26 21:34

    @무른 사마귀아뇨 ~ 그냥 이젠 옷장에 들여보내려구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1:35

    @무른 사마귀이방에서 나간다고

  • 같은 앵두2026.04.26 21:41

    언니..1번옷은 당근하자..60대가 입으면 50대로 보일 디자인이야..언니가 50대라도 올드해보여..하필 또 문틀철봉에 걸어서 더 그래 ㅠㅠ

    무서운 국화2026.04.26 22:10

    @같은 앵두사진과 실물이 느낌이 많이 달라요... 괜찮아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2:52

    @같은 앵두어차피 내몸에 걸것이니... 철봉털엔 잠간 사진땜에 걸었죠

  • 너그러운 기러기2026.04.26 22:11

    단추가 많으면 남자가 싫어합니다.ㅎ

    무서운 국화2026.04.26 22:12

    @너그러운 기러기저 단추는 모양만.. 뒤에 지퍼 있어요

    너그러운 기러기2026.04.26 22:14

    @무서운 국화어디살아요?ㅎ

    무서운 국화2026.04.26 22:16

    @너그러운 기러기수원살어요.. 저는 그냥 댓글 보러 들어왔어요

    너그러운 기러기2026.04.26 22:17

    @무서운 국화

  • 구석진 딸기2026.04.26 23:32

    우와

    무서운 국화2026.04.26 23:34

    @구석진 딸기왜여

  • 구석진 딸기2026.04.26 23:39

    옷관리잘하시는거같아서요

    무서운 국화2026.04.26 23:41

    @구석진 딸기감사합니다 ^^ 편한밤 되세요 ~~

    구석진 딸기2026.04.26 23:45

    @무서운 국화국화님도요

  • 새로운 원숭이2026.04.27 13:24

    저는 인천사는50대인데…대화할래요? ^^

    무서운 국화2026.04.27 13:28

    @새로운 원숭이네 .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