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네요
처음 강ㅂ했는데 어렵네요ㅠㅠ 좋은분 만나고 싶은데....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처음 강ㅂ했는데 어렵네요ㅠㅠ 좋은분 만나고 싶은데....
첨으로 보냈는데 읽은 건지 거절한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읽거나 거절하면 알림이 뜨나요?
무돌 여성분들은 다시 재혼의 생각이 없으신가요? 몇분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재혼은 아니고 연애만 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 딩크를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은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무슨 전시든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새롭게 출발하고싶어서 글올려요 돌싱1년차 나이는 34살입니다.
돌싱 1년차입니다. 양육자 자녀 8살 나이 34 키173 몸 보통 지역 경기도 성남 성격: 활발,신중,착함, 다정함, 긍정적 취미: 넷플릭스,산책, 맛집, 홈트,여행, 집에있기 mbti : ESTJ 선호하는 이상형은 나이 위로 4살, 아래 4살입니다.
오늘 마주할 모든 순간이 나의 무대다. 내 안에는 어떤 파도도 헤쳐 나갈 강력한 힘과 에너지가 가득하다." 531긍정확언
15팡 8:00퇴근 군체가 재미있어?? 리미티드포스터, ttt 받음
뜻은알고? 구럼, 나는 늘 힙하게 입고 나이키운동화 신고 통큰 청바지에 에어팟 늘 끼고 다니는 데 영포티에요? 그럼 익명게시판 님아. 꽃무늬 원피스에 이쁜샌들신고 에어팟은 영포티 아닙니까? 그건 누가 정하는 거에요? 스냅백을 펴고 구부리고 그건 개취일뿐이고!!!! - 갑자기 이런글을 왜 새벽에 올렸나 하고 으잉?? 하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덧 붙여봅니다. 남자들 편드는 건 아닌데 ㅡㅡ 가끔 보면 바보들 같애. 기 좀 펴고 사세요?!! 네? 기 센 여자들 댓글하나에 죄송함니다 네네~ 이러고 아 새벽에 익게글 보고 삔또나가서 썼네요. 처음으로 사진도 올려보구요. 일요일. 또 출근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십시오.
40중후. 어쩌다보니 무자녀 돌싱입니다 어플이란것에 좀 반감은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180. 평범한 직장인이고, 나름대로 늙어보이지 않기위해 패션에도 관심이 있고 운동으로 노력중입니다. 인천쪽에 거주중이고 관심있으신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강원도 횡성 공근면에 강원스포랜드 사격장이 있다 잘은 모르지만 강원도에 유일한 곳이라 듣기도 했는데 정확하지 않다 가끔 당근은 보는데 당근에 크레이 사격 모임이 있었고 초보자에게 입문 할수 있도록 무료 강습해 준다하여 오늘 시간 내어서 강원스포랜드를 방문했다 탄값은 20발에 4만원 산탄총은 생각보다 좀 무거운 느낌 전체 총무게는 얼마 안된다는데 총열이 2열이고 총열 무게를 바치는 손으로 들어 올려야 하니 무게감이 더한 모양이다 청이란게 아무데서나 만쟈 볼수 없는데다 사격은 군대서 해 본게 전부다 나는 해군으로 복무해서 소총을 많이 다르는 병과도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엠 16소총은 훈련소에서 기본 사격 훈련과 실무에서는 해상 소총 사격은 일년에 한두번 정도 했었던거 같다 해군에서 함상에서 소총 사격은 자동으로 발사했었다 함상에서는 탄피 회수가 100 퍼센트가 아니라서 탄피회수는 자유로워서 사격때는 몰래 실탄을 몇발은 빼내어서 탄두로 목걸이를 만들곤 했었다 뭐 그러니 해군에서는 소총 사격이 일발필중이니 그런것과 거리가 멀다 타겟에 대한 화력 집중이 주이다 오늘 크레이 사격은 처음 20발 또 20발 추가로 20발 총 60발을 사격햇다 첫 20발은 명중률 0 두번째는 2발 세번째는 10발 명중했다 첫날치고는 뭐 괜찮은 성적이라 생각한다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오는데 달빛도 내 발길 밝혀주고.. 저녁 노을은 내 눈을 정화시켜주고..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 소리는 내 귓가를 호강시켜 주는데 이 낭만을 혼자 즐기는게 안타까울뿐..손잡고 걸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저도 이만 떠납니다 좋은 인연들 만나세요~
14살 저보다 더 커진 아들하고 데이트했어요 지난주엔 마이클보고, 오늘은 군체봤네요 호불호있단이야기 들었는데 저희는 재밋게 봤어요 점점더 커지는 아들과 손잡고 데이트하니 좋네요
올해 두번째ㅋㅋㅋ 먹으러왔는지 야구보러온건지ㅋㅋㅋ
오랜만에 애견카페 오니 좋네요
매칭 사진이 뜨네요 매일 뜨는건가뇨? 오후 추가로 뜨는 사진은 왜 뜨는건가요?
저랑 좀 놀아주세요^^ 광주 발령으로 아는사람 전혀 없어서 회사 집만 해요 ㅠㅠ
6월 2일에 상하이로 떠나야 해서 이번엔 점심시간에 사전투표 했습니다. 20살 이후로 대선부터 지선까지 단 한 번도 투표 안 한 적 없는 사람인 건 안 비밀 🤭 생각보다 사전투표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전 관외라 거의 안 기다렸지만요~~ 이제 마음 편하게 여행 준비 마저 하면 될 듯해요~ 뿅❗❗
@좁은 캥거루맞아요. 저는 2.30대 후배들한테 늘상 얘기합니다. 관리는 나뻐지기전에 하는거라고.. 운동도 한살이라도 일찍 시작하고, 피부관리도 꾸준히 하라고(피부관리는 요즘 애들이 잘하지만) 그리고 인성관리도 해야 해요. 나이먹으면 더 편협해지고 참을성이 없어짐.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그 반대로 가려는 노력을 해야 해요. 나도 어른되고 싶지 않은데 나이만 먹은 사람들보면 저렇게되지 말아야지 할때가 많습니다.
@멋진 쥐나이 먹으면 돈 없는게 더 티납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ㅎ.. 궁색하고 관리안하고 성격 모났고... 에휴;; ㅋㅋㅋㅋ
11살차이? 연락주고 받는중
@큰 솔방울고마워요. 이게 바로 현실 반응이죵
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붉은 사과나무글을 후딱 쓰는데. 짧게 요약을 잘 못해서 일할때는 만큼은 압축해서 쓰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그래도 그렇게 안읽히지는 않지?
@멋진 쥐책을 많이 읽으셨나 어휘력이 좋으시네요 ㅎ
내용과 상관없는 말이긴 한데…글에 힘이 느껴져서 멋있다는 말 하고 싶었어요^^;;(같은 5초인데 너무 다르시네요^^*) 저도 지적하신 그러한 글을 보았지만, 회피하며 지나쳤는데… 오늘…님 글 문장 하나하나에 울림을 받았고 배워갑니다
@드문 말뭘 부끄럽게;;; 실제로는 더 멋져요.
@멋진 쥐아니!!! 이렇게 멋있는 말 자꾸 하시니~~~ 혼자만의!!!! 라초의 싸움에 걸렸습니다 ^^*
혼자만의 개똥철학을 당연히 진리인듯 주저리 주저리 적는거 잘봤음 평생 그렇게 사시길
@쉬운 말님도 어쨋든 성인이고 사회인일꺼잖아. 무언가 주장을 할때는.. 최소한 사실과 논리를 근거로 주장으로 이어져야 말하는 사람이 우스워지지 않아. 주장만 있는거 그건 비난이야. 비판으로 다듬어봐.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논리적인 구성법을 가르쳐.
태클은 아니고요. 님은 몇 살 아래까지 ok를 보내시고 결과는 좋았나요?
@메스꺼운 말여기 은하수다방에서는 ok를 다섯번정도 보낸거 같고, 성사는 한번. 8살인가 9살 연하한테 보낸적은 있고요. 카드나 라초나 30대 이쁘신 분들 꽤 있는데. 잘 안보내게되죠. 별도 아깝고 성사가능성도 계산은 하게되니까요. 나이는 6살연하에서 2살 연상까지 봐요. 외모,지역,연애관,나이 순으로 접점 보고요. 다른게 다 맞고 한가지가 안맞는게 괜찮다? 그러면 보낼겁니다. 싫으면 거절하겠죠. 오케이보내는게 여기 시스템인데, 그걸 비난하는 사람은 사회적지능이 낮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은 저도 싫기때문에..비난걱정은 안해요.
@멋진 쥐참고할게요^^
솔직히 출산할거 아니면 결국 나이보다 자기 취향 외모지… 그 외모에 노화가 걑들여지니 나이마이 하는거고 사실 30에 머리까지고 배나온거보다 40에 관리잘된남자가 낫거든 극단적으로.. 당연히 30에 관리잘된케이스가 더 낫긴한데 그란 남자들은 20초중반을 바라보듯이 50대 관리잘된 남성미 있는 님자는 30중후반부타 여자들이 꼬이는거 많이 봄. 그래서 외모 >>>>관리>>>>>>>나이 인듯
@어린 멜론진짜 저는 매우 공감. 제가 느끼는 것와 같고 관찰한 것도 같아요. 절대 나이는 무시할 수는 없지만. 타고난거 > 관리 > 나이 순. 그리고 추가할 부분은.. 생각하는 방식이라든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랄지, 정돈된 생각 등 내면적인 장점이 보이면 의외로 꽤 큰 가산점으로 작용하는 거 같아요. 저는 사피오섹슈얼이라 너무 지능이 떨어지면 마음에 제한이 걸리고, 생각이 섹시한 사람에게 끌리는게 있어요.
흠 30대 중반 부터 +8,9,10살까지 사겨본 바 선입견은 없어서 사람이 괜찮아 보이면 오케이 함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관리가 된 동안 오빠들 + 생각의 세대차 없는 ㅋㅋㅋ 오빠들 이어야 남자로 보이고 만날 수 잇엇음 외모관리 능력 이건 기본이어야 했던 기억 근데 외모 능력 (+센스) 안되는 분이 ㅠㅠ 오케이 주시면 솔직히 기분은 좋지 않았음 ㅠㅠㅠ 내가 이정돈가 싶어서 ㅠㅠ 여기서 내가 엄청 외모와 능력을 따진건 아님 ! 비교적 다들 잘 관리하고 자기계발하셔서 능력이 좋을 수 밖에 없었던 나이인거지.
@좋은 감솔직하고 똑똑하시네요. 외모 능력의 기대치뿐만이 아니라 준거집단이 누구냐에 따라 내 위치가 결정되는 측면도 있으니, 별로인 사람이 ok보내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요. 저도 그런점을 생각하기는 하는데 이것저것 고려하다보면 너무 복잡해져서.. 아마 상대도 님이 만만해서가 아니라 보내도 되는지 고민하다가 너무 괜찮아서 보냈겠지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환갑.
@보잘것없는 두꺼비^^
나는열살오빠랑 연애했었음 근데 이젠 못하겠음 나이먹고보니 이젠 두살위아래가좋음 그리고 아무리젊어도. 관리못한사람 배나온사람 진짜시러 오히려 나이있어도 머리가 희긋희긋해도. 관리잘한 50대오빠젠틀남이 더멋져 중년의멋스러움이. 매력쩔지요
@못난 깨젊어도 관리못한 사람 별로긴 해요. 그런데 또다른 한편으론 보통 나에게 없는 것에 끌리듯 나이들수록 젊어서 아름다운 것도 있는거 같아요. 다 공감됩니다.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뻘은 너무한것 같아요^^ 화가 난다기 보단 사실 이해가 안되요~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이성에게서 매력을 느낀적이 없어서 그리고 우리 아빠는 내가 띠동갑 이상이랑 연애한다고 하면 화 많이 내실 것 같은데ㅎㅎ...
@뒤늦은 염소아버지뻘은 너무 과장이죠. 12살에 자식 낳은 사람없잖아요. 24~35살 차이를 아버지뻘이라 하는거죠. 띠동갑이상은 안만나시면 되는 거라 생각해요. 선택의 자유가 중요하니까요. 선택의 자유의 문제를 사회적 금기화 하는 건 옳지않아요. 프로필에 연령제한을 달지 않은 상대에게 누구든 ok를 보낼 수 있는 거죠.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고, 개인적인 호불호를 마치 사회적 규율인것처럼 검열하지 않는 것. 여기있는 분들이 누군가는 상대적으로 어릴지 몰라도 다 어린이들이 아닌 성인들이잖아요? 저는 모두 다 성인으로 대우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