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초 궁금한점
별,포인트만 삭제 되는거 맞죠? 상대분은 확인,수락 할때 별,포인트 사용하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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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즐저하세여 인연은 있을지... 희망가져봅니다
러닝과 유일한 낙
불금이구나~~~~^^ㅎㅎ 오늘은 홍대에서 친구들과 행시 즐시를 보내는 날~^^ 정말 얼마만의 자유인지~ㅋㅋ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불금!!!불금!!!불금!!! 오늘은 달리자~~~~^^
나는 영화라는 매체 자체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무턱대고 눈물콧물 쏟게 만드는 멜로 영화에는 좀처럼 마음이 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가볍게 웃고 넘기는 로코도 어딘가 아쉽다. 웃음과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그 사이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이야기 가볍게 시작했는데, 끝에 가서는 마음이 조용히 무너지는 그런 이야기 나는 그런 로코 영화들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첫 키스만 50번째는 one of the best!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의 연기는 말해 뭐할까? ㅎ 과장되지 않아서 더 좋았고, 그래서 더 진짜 같았다. 매일 밤, 그녀의 하루를 지우기 위해 가족들이 벽을 하얗게 다시 칠하던 장면 처음이면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그 밤의 조심스러움과 애틋함 그를 잊어버린 다음 날에도 또 그 다음 날에도 이유도 모른 채 그 남자의 얼굴을 그리고 있던 순간 기억은 사라지는데, 마음은 어딘가에 남아 있는 것처럼... 그리고 마지막... 배 위에서 비디오를 통해 자신의 시간을 다시 마주하고, 모든 걸 처음처럼 받아들이는 그 순간에, 망설임 없이 아이를 끌어안던 장면! 그 장면에서는 결국 참지 못하고 목 놓아 울었다. 이 영화는 슬프기만 한 것도 아니고, 웃기기만 한 것도 아니다. 그 사이 어딘가에 사람을 붙잡아 놓고, 결국엔 조용하게, 오래 남는다. 난 이런 사랑이야기가 좋다. 난 이런 사랑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
제가 처음이라 궁금한게 많아서 누군가가 호감을 보내면 잠겨있어서 열어 보려면 일일히 별포인트 지급해야열리는데 열었더니 내거 원하는 조건이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거 열려고 별포인트 지급하려면 생각보다 포인트가 많이 필요한데 그럼 님들은 결재를 어떤것을 하나요? 열람만 하는것도 포인트 지급하고 어떻게 해야지 매칭이 되고 매칭되면 전화번호 서로 알려주고 서로 개별적으로 알아가든 하는건가요? 라초는 뭐고 결국 카드몇개 열지도 못하고 전략적으로 어떤게 좋은지 고귀한 의견주심 감사
남 녀 무관하게 한번 모여서 맛집 탐방까진 아니고 또간집 느낌으로 한번 모여 볼까요?? 의견 주세요
오늘 일이 있어서 통영에 왔다가 잠시 동피랑에 올라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좋네요~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며칠안되었는데 가입점수 1.6에 하위 50%입니다. 키도 평균이상이고 연봉도 지방에서 나쁘지 않은편이고 직업도 안정적인데 점수가 매우 낮고 매칭도 안되네요ㅠ 외모가 많이 부족한것인가 포기해야할까요?!ㅎㅎ
아니 포인트 다써서 구하기도 힘든데 ㅠㅠ
쓰는건 쉬운데 얻어내긴 힘드네. 어떻게 해야 쌓이는거야???
오늘날 우리는 데이트 앱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에는 상상도 못 할 만큼 많은 사람과 연결됩니다. 하지만 그 연결의 깊이가 늘 따뜻함만을 주지는 않지요. 익명성 뒤에 숨은 과도한 자랑질. 날 선 말들 서로 다른 가치관의 충돌 그리고 그로 인해 쌓이는 스트레스는 때로 우리를 지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이 피로감을 감수하며 다시 화합을 이야기해야 할까요? 모니터 너머의 상대는 나와는 전혀 다른 세월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말투, 생각, 행동이 내 기준과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곧 공격은 아닙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 잠시 멈춰 서서 저 사람은 저런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구나라고 인정하는 것, 그것이 화합의 시작입니다. 부딪침이 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가 서로에게 닿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아무런 상호작용이 없다면 스트레스도 없겠지만, 그만큼 삶은 고립되겠지요. 화합이란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갈등을 지혜롭게 푸러가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온라인 공간일수록 是非을 가리기보다는 이해와 포용의 태도가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내가 먼저 한 걸음 물러나 유연하게 반응할때 상대방의 날 선 방어기제도 무너집니다. 나부터 시작한 작은 화합의 손길이 결국 전체 커뮤니티의 온도를 높입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온라인에서의 만남 역시 결국 우리 삶의 연장선입니다. 그 안에서 겪는 갈등을 단순히 피해야 할 장애물이 아니라 나의 인격을 수양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배우는 기회로 삼는다면 어떨까요? 눈팅자분들 격공하시면 ❤️ * 그제 어제는 조공이 엄청났는데요. 마늘밭에서 직접 뽑아온 마늘쫑. 육종마늘쫑은 마늘대가 잘 안 뽑히는데 어렵게 뽑아오셨고 저장한 감자와 땅콩도 밥에 넣어 먹으라 저는 걍 칼로볼에 쪄먹고 두쫀쿠 상하이버터떡 츰 먹어봤구요 집밥 싸온 분이 제일 좋았네요. 저는 이렇게 자랑할게 참 소박합니다. ㅎ 울 한원은 치료보다 환우님들이 절 사육하는 곳 o
오늘도 아아 손에 들고 홧팅 입니다!!! 모두들 좋은날 보내세요~^^
다들 금욜까지 오느라 애썼어요~ 오늘도 화이팅 ^^
누군가에겐 꼭 이말로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동일 제목의 영화도 문장의 의미도 참 좋아합니다 전 곧 이곳을 떠납니다 제가 어울릴 수 없는 곳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이 글이 닿는 모든 분들께 생에 꼭 원하시는 반쪽을 만나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 사람을 찾았지만 그럼에도 존엄사를 선택한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떠나기 전 전한 마지막 한마디 같은 제목의 영화 Me before you 대사로 작별인사 미리 드리겠습니다 Just live well Just live😶
우린 관계를 유지하고 살고 있다. 여러 종류에 관계를 그중에 꼭 감정적 동의가 이루어 져야 맺어지는 남.여 관계 즉 이성에 관계 우리는 이런걸 연인이라 한다. 잘 맞다는 표현을 요즈음 결이 잘 맞다 말하는것 같다. 상대와의 호흡선이 맞는 바라보는 가치 지향점이 같아야 한다. 삶의 방향이 같아야 그래야 공감 이라는 것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마음 자세의 유연함은 그 사람의 인격을 볼수 있는 그림자 이다. 완고한 고집이 때론 좋은 것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보는 시야을 좁게 만든다. 꿈꾸는 맞는사람 내적 대화가 가능한사람을 옆에 두고도 찿을수 없는 좁은 시야나 감성을 소유 했지만 대부분 당사자는 본인에게 허용된 최적의 사람을 만나기를 추구한다. 어줍짢은 경험치로 사람을 재단하며 본인은 좋은사람 운운하며 만나길 원한다. 그런 사람들은 좋은 가족의 울타리는 만들기 어려울것 같다. 배려는 없다. 언의에 구술로는 있을지 모르지만 현실은 다르다. 사람들이 자기객관화를 갖음 좋겠다. 철저하게 주관.주의를 소유하며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한다. 이런사람은 피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특히 소수 여성들로 구성된 은다에서 심하단 느낌을 받는다. 밖에선 말도 붙히기 어려운 사람들이 여기선 갑이나 된듯 무례함이 보인다. 물론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도 있음을 밝히며 남성분들의 적잖은 상처에 위로를 보냅니다.
그래, 그래도, 한 번쯤은 내가 이해하는 누군가와 나를 알아보는 누군가와 조용히, 깊게... 시작할 수 있을까? 가볍게 스쳐가는 인연 말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고, 말이 통하고, 마음이 닿는 사람. 영화 한 편을 보고도 같은 장면, 같은 대사를 기억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 책 한 구절에 오래 머물 줄 알고, 음악과 그림, 세상의 이야기들 과학이든, 역사든, 정치와 사회의 흐름까지도 자기만의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 많이 아는 것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 지적으로 게으르지 않은 사람. 너무 화려하지 않아도 좋고, 그렇다고 너무 힘겹지 않은, 각자의 삶을 지켜내며 나란히 걸어갈 수 있는 사람. 그래, 그런 사람 그래, 꼭 그런 사람.
19팡 11시 퇴근 캔모아 7천 주식계좌 주식 25% 최고 찍음 조니워커 오징어게임 한정판 발렌&시아 새 집 이사
저의 매력지수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네요. 2주간 슈오 2개 받아본게 끝이네요. 제 카드 돌고있는건 맞겠죠 ㅜㅜ
@좁은 캥거루맞아요. 저는 2.30대 후배들한테 늘상 얘기합니다. 관리는 나뻐지기전에 하는거라고.. 운동도 한살이라도 일찍 시작하고, 피부관리도 꾸준히 하라고(피부관리는 요즘 애들이 잘하지만) 그리고 인성관리도 해야 해요. 나이먹으면 더 편협해지고 참을성이 없어짐.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그 반대로 가려는 노력을 해야 해요. 나도 어른되고 싶지 않은데 나이만 먹은 사람들보면 저렇게되지 말아야지 할때가 많습니다.
@멋진 쥐나이 먹으면 돈 없는게 더 티납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ㅎ.. 궁색하고 관리안하고 성격 모났고... 에휴;; ㅋㅋㅋㅋ
11살차이? 연락주고 받는중
@큰 솔방울고마워요. 이게 바로 현실 반응이죵
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붉은 사과나무글을 후딱 쓰는데. 짧게 요약을 잘 못해서 일할때는 만큼은 압축해서 쓰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그래도 그렇게 안읽히지는 않지?
@멋진 쥐책을 많이 읽으셨나 어휘력이 좋으시네요 ㅎ
내용과 상관없는 말이긴 한데…글에 힘이 느껴져서 멋있다는 말 하고 싶었어요^^;;(같은 5초인데 너무 다르시네요^^*) 저도 지적하신 그러한 글을 보았지만, 회피하며 지나쳤는데… 오늘…님 글 문장 하나하나에 울림을 받았고 배워갑니다
@드문 말뭘 부끄럽게;;; 실제로는 더 멋져요.
@멋진 쥐아니!!! 이렇게 멋있는 말 자꾸 하시니~~~ 혼자만의!!!! 라초의 싸움에 걸렸습니다 ^^*
혼자만의 개똥철학을 당연히 진리인듯 주저리 주저리 적는거 잘봤음 평생 그렇게 사시길
@쉬운 말님도 어쨋든 성인이고 사회인일꺼잖아. 무언가 주장을 할때는.. 최소한 사실과 논리를 근거로 주장으로 이어져야 말하는 사람이 우스워지지 않아. 주장만 있는거 그건 비난이야. 비판으로 다듬어봐.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논리적인 구성법을 가르쳐.
태클은 아니고요. 님은 몇 살 아래까지 ok를 보내시고 결과는 좋았나요?
@메스꺼운 말여기 은하수다방에서는 ok를 다섯번정도 보낸거 같고, 성사는 한번. 8살인가 9살 연하한테 보낸적은 있고요. 카드나 라초나 30대 이쁘신 분들 꽤 있는데. 잘 안보내게되죠. 별도 아깝고 성사가능성도 계산은 하게되니까요. 나이는 6살연하에서 2살 연상까지 봐요. 외모,지역,연애관,나이 순으로 접점 보고요. 다른게 다 맞고 한가지가 안맞는게 괜찮다? 그러면 보낼겁니다. 싫으면 거절하겠죠. 오케이보내는게 여기 시스템인데, 그걸 비난하는 사람은 사회적지능이 낮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은 저도 싫기때문에..비난걱정은 안해요.
@멋진 쥐참고할게요^^
솔직히 출산할거 아니면 결국 나이보다 자기 취향 외모지… 그 외모에 노화가 걑들여지니 나이마이 하는거고 사실 30에 머리까지고 배나온거보다 40에 관리잘된남자가 낫거든 극단적으로.. 당연히 30에 관리잘된케이스가 더 낫긴한데 그란 남자들은 20초중반을 바라보듯이 50대 관리잘된 남성미 있는 님자는 30중후반부타 여자들이 꼬이는거 많이 봄. 그래서 외모 >>>>관리>>>>>>>나이 인듯
@어린 멜론진짜 저는 매우 공감. 제가 느끼는 것와 같고 관찰한 것도 같아요. 절대 나이는 무시할 수는 없지만. 타고난거 > 관리 > 나이 순. 그리고 추가할 부분은.. 생각하는 방식이라든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랄지, 정돈된 생각 등 내면적인 장점이 보이면 의외로 꽤 큰 가산점으로 작용하는 거 같아요. 저는 사피오섹슈얼이라 너무 지능이 떨어지면 마음에 제한이 걸리고, 생각이 섹시한 사람에게 끌리는게 있어요.
흠 30대 중반 부터 +8,9,10살까지 사겨본 바 선입견은 없어서 사람이 괜찮아 보이면 오케이 함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관리가 된 동안 오빠들 + 생각의 세대차 없는 ㅋㅋㅋ 오빠들 이어야 남자로 보이고 만날 수 잇엇음 외모관리 능력 이건 기본이어야 했던 기억 근데 외모 능력 (+센스) 안되는 분이 ㅠㅠ 오케이 주시면 솔직히 기분은 좋지 않았음 ㅠㅠㅠ 내가 이정돈가 싶어서 ㅠㅠ 여기서 내가 엄청 외모와 능력을 따진건 아님 ! 비교적 다들 잘 관리하고 자기계발하셔서 능력이 좋을 수 밖에 없었던 나이인거지.
@좋은 감솔직하고 똑똑하시네요. 외모 능력의 기대치뿐만이 아니라 준거집단이 누구냐에 따라 내 위치가 결정되는 측면도 있으니, 별로인 사람이 ok보내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요. 저도 그런점을 생각하기는 하는데 이것저것 고려하다보면 너무 복잡해져서.. 아마 상대도 님이 만만해서가 아니라 보내도 되는지 고민하다가 너무 괜찮아서 보냈겠지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환갑.
@보잘것없는 두꺼비^^
나는열살오빠랑 연애했었음 근데 이젠 못하겠음 나이먹고보니 이젠 두살위아래가좋음 그리고 아무리젊어도. 관리못한사람 배나온사람 진짜시러 오히려 나이있어도 머리가 희긋희긋해도. 관리잘한 50대오빠젠틀남이 더멋져 중년의멋스러움이. 매력쩔지요
@못난 깨젊어도 관리못한 사람 별로긴 해요. 그런데 또다른 한편으론 보통 나에게 없는 것에 끌리듯 나이들수록 젊어서 아름다운 것도 있는거 같아요. 다 공감됩니다.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뻘은 너무한것 같아요^^ 화가 난다기 보단 사실 이해가 안되요~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이성에게서 매력을 느낀적이 없어서 그리고 우리 아빠는 내가 띠동갑 이상이랑 연애한다고 하면 화 많이 내실 것 같은데ㅎㅎ...
@뒤늦은 염소아버지뻘은 너무 과장이죠. 12살에 자식 낳은 사람없잖아요. 24~35살 차이를 아버지뻘이라 하는거죠. 띠동갑이상은 안만나시면 되는 거라 생각해요. 선택의 자유가 중요하니까요. 선택의 자유의 문제를 사회적 금기화 하는 건 옳지않아요. 프로필에 연령제한을 달지 않은 상대에게 누구든 ok를 보낼 수 있는 거죠.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고, 개인적인 호불호를 마치 사회적 규율인것처럼 검열하지 않는 것. 여기있는 분들이 누군가는 상대적으로 어릴지 몰라도 다 어린이들이 아닌 성인들이잖아요? 저는 모두 다 성인으로 대우하고싶어요.